헌금에 대하여서 여러분이 어떤 생각을 가지신지 모릅니다.다만 헌금은 하나님께 여러분의 마음을 드리는 증표입니다.세상 사람들이 말합니다.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돈" 이다. 그렇습니다. 누가복음 18장 25절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그 뜻은 곧 부자일 수록 이 세상에 얽매여있다는 것 입니다. 자신의 권위와 명예에 빠져서 하나님을 믿지만 하나님보다 더욱 가치있는 것이 돈이 되버리는 것이 사탄이 가장 좋아하는 거짓 그리스도인들의 삶 입니다. 부자는 이 땅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더욱 더 많아집니다. 결국엔 부자가 된다면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 생활을 하더라고 실상 마음속은 "어떻게하면 더 돈을 많이 벌까?" 하는 생각으로 사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오늘 하루 내가 주님을 기쁘고 영화롭게 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할까?" 가 아닌 것은 모두 거짓된 믿음입니다. 또한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도 항상 또 경계하고 또 경계하는 건 행위 없는 거짓 진리를 제가 말하고 있는 건 아닐까 두렵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이 글을 쓰고 저도 더더욱 저의 영을 단련시킬 것 입니다. 여러분에 먼저 알려드리고 싶은 말은 하나님의 입장에 서시길 바랍니다. 삼위일체의 주님의 입장에 서서 헌금을 바라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원하시는 것 누가복음 10장 27절네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뜻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1.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십계명과 예수님의 가장 처음의 계명이라고 말씀하신것에 의거 삶을 예배로 드리며 영육간에 강건하며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며 하나님께로 거룩히 양육되어서쓰임 받는 것을 가장 원하십니다.[이것이 헌금의 중요성입니다.] 2.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여기서 전도의 중요성과 하나님안에서 교회안에교제에 대한 언급을 들 수 있는 것 입니다.] 이 두가지 계명을 지킬려면 가장 먼저 자신에게 내면의 연금술을 걸어야합니다. 갈라디아서 2장 20절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안에서 사는 것이라. - 예수님과 하나님과 성령님을 나의 구주유일신이신 하나님 삼위일체의 주님이라고 시인하십시오! 그리고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를 지는 심정으로 살아가셔야 이 2가지 계명은 반드시 지켜질 수 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여러분 무슨 차를 타십니까? 어느 동네에 사시나요? 어떤집에 사십니까? 그 소유는 누구의 것입니까? 하나님의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진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욥기에 욥처럼 까닭없는 믿음으로 여러분을 고난중에지금 현재 몰아가시고 계신 것일 수도 있습니다.여러분이 주님을 의지하고 절대신이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살아갈 때 여러분에게 하나님은 더 많은 것을 주십니다.항상 잊지 말아야할 것은 여러분은 지금 죽어도 천국 땅에 거할 수 있는 빌립보서 4장 4절 사형수에 입장에서도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다시 네가 말하노니 기뻐하라"라고 말했던 사도바울과 같이 사셔야합니다. 사형수에 입장이고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사람이이 말을 했다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그가 모든 욕심 및 자신의 생명 및 여러가지 수 많은 갖가지잡념들과 마음의 내려놓음으로 살았다는 것입니다. 오직 그 목적을 잃지 않았기 때문입니다.자신이 살아가는 목적을 잃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목적이 천국인데 여러분이지금 고난을 겪고 있는 걸괴로워하고 힘들게만 생각한다면하나님은 당신에게 실망하실 것입니다. 고난중에서도 주일성소를 지키고 예배를 드리시고 헌금을 내십시오. 여러분의 소유가 하나님이라는 것을 하나님께 믿고 고백할 때믿음으로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이니하나님이 반드시 의로운 팔로 나를 붙드실 것이라는믿음으로 여러분의 마음을 드리시라는 것 입니다. 지금 찢어지게 가난하십니까?두 렙돈 여인의 이야기를 들겠습니다. 마가복음 12장 41절~44절 예수께서 헌금함을 대하여 앉으사 무리가 어떻게 헌금함에 돈 넣는가를 보실새 여러 부자는 많이 넣는데한 가난한 과부는 와서 두 렙돈 곧 한 고드란트를 넣는지라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는 헌금함에 넣는 모든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 하나님이 여러분의 마음을 아십니다. [Ex]-픽션입니다.- 한 교회에 장로님이 계셨습니다.그 장로님들은 다른 장로님들이 1만원을 기본으로 내고많은 장로님들이 수 없이 많은 돈을 헌금 금액으로 적어넣을 때천원을 내셨습니다.같은 장로님들이 수근 거렸습니다.그 장로님은 원래는 더 많은 돈을 내시기로 유명한 분이셨습니다.그런데 천원을 내신 것입니다. 사정을 듣자하니 그 돈보다 그 할아버지에게는 더욱 값진돈이 없었습니다.얼마전 그 천원은 자신의 손자가 돌잔치 때에집었던 천원이였습니다. 남들은 코팅하고 또한 기념으로 간직할 돈이였습니다.하지만 그 장로님은 자신의 손자가하나님 아버지에게 전심으로 의지하며 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의 아들과 동의하여 믿음의 삼대와 자신의 생명과 자신의 모든 소유가자신의 손자까지도 하나님 아버지의 소유라는고백이였습니다. 마음의 고백을 헌금으로 하신 것입니다. - 헌금은 이런 의미 입니다. 액수가 아닙니다. 얼마를 내시던 하나님앞에 한점 부끄러운 없는 돈을 내시라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인정받는 가장 가치 있는 것을 하나님 앞에 내어드리는 의미입니다. 즉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나아가는 믿음의 고백이 헌금입니다. 많은 퇴폐하고 환란한 이 기독교 문화속에 자신이 피땀흘려 번돈을 내는 청년들이 늘어나길 바라며 또한 용돈을 받아서 그것을 헌금으로 내어드리는 기쁨 가득한 한주를 보내고 나서 드리는 헌금... 마음을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위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서 복음의 소유가 여러분이 소유한 가장 진정한 최고의 가치라고 고백할 수 있는 믿음으로 나아가셔야합니다. 그러면 항상 행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항상 기쁠 수 있습니다. 영이 깨어있으셨으면 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간절한 열정이 깨어있으셨으면 합니다. 헌금을 내는 의미는 처음 목적이 교회의 건축도 아니고 교회의 번성도 아니고교회 행사 자비도 아닙니다. 여러분은 그저 주님이 부르신 곳에서 예배드리는 것일 뿐입니다. 그 곳에서 성도를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시며 가장 처음에 목적 가장 중요한 최고의 초점 가장 큰 계명 몸과 마음 뜻 모든 당신이 모든 것이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마음으로나의 소유가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시는 마음으로예배하셔야 하고 그 마음의 증표를 새기는 것이 헌금입니다. 100원이 여러분에게 가장 큰 가치 있는 것입니까? 헌금 100원 내십시오. 1000원이 여러분에게 가장 큰 가치 있는 것입니까? 헌금 1000원 내십시오. 세상에 액수가아닌 하나님의 가치로 헌금을 내시면 됩니다. 다만 스스로 속이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모든 사실을 아시고 여러분의 머리털까지 세시는 분이십니다. 자신을 전심으로 하나님께 바칠 수 있는액수를 고민하시고 그 돈을 헌금으로 내시면 됩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중요한 것이지세상적인 가치의 액수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p.s 여러분이 부자가 되거나 남들이 인정하는 부자시라면남을 도움으로 사시길 바랍니다.또한 Social Position에 너무 뒤쳐지지 않는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은 복음을 전파해야합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려면 여러분이 거지에 입장이라기보단여러분이 부자에 입장으로 서는 것이복음을 전파하는데 유익합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기 위해서 믿지않는 사람들을 전도하려면 풍요로운 입장에서오직 예수그리스도의 가치를 들어내며그 복음을 가지고 전파하는 것이 이롭습니다. 사람들이 멸시하고 가난한 사람이라면여러분은 복음을 전파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니 말 입니다. 하지만 복음신앙을 가지고 살아갈 때 수 많은 번영신앙의 유혹들과 의심들과 오해들에 부딪힐 것 입니다. 번영신앙이란"하나님 아버지 그리고 그의 아들예수님을 믿으니까" 내가 부자가 됐어그리고 너도 예수님 믿으면 부자돼! 라고 단순히 말하는 것 입니다. 당신의 가정에 부도나 여러가지 사업적 실패로한 순간의 무너진다고 하더라도 굳게 일어설 수 있는복음 신앙을 가진 사람이라면 위에 말한 번영신앙을 가진 사람이 말과는 다른 입장에서 같은 돈과 명예를 소유하고도다르게 말해야합니다. "오직 그분이 나의 구주이고 삼위일체 주님을 내가 믿고 의지하고그 분이 나를 채워주셨기에 지금 이자리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여러분도 그렇게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라도거둬가신다면 그분이 모든 소유주이시니 내가 그분께 잘못한 건없나 회개하며 지금 죽어도 천국땅에 이를 수 있는 복음을나는 소유했으니 거둬가신다면 거둬가셔도 어쩔 수 없습니다.왜냐하면 그분은 자기 자신을 버리면서까지 나를 살리시고구원의 길로 이끄셨고 천국문을 열어주셨기 때문입니다." 이 땅에서 죽고 지옥에 가시겠습니까? 이 땅에서 살고 천국에도 가시겠습니까? 헌금의 의미를 다시 말씀드립니다.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내려놓을 수 있다는믿음으로 여러분이 주님을 위해 사시길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집필합니다. By 그리스도의 노예 사도 한준
당신은 쓰레기 같은 마음을 헌금함에 넣지 않습니까?
헌금에 대하여서 여러분이
어떤 생각을 가지신지 모릅니다.
다만 헌금은 하나님께
여러분의 마음을 드리는 증표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말합니다.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돈" 이다.
그렇습니다.
누가복음 18장 25절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그 뜻은 곧 부자일 수록
이 세상에 얽매여있다는 것 입니다.
자신의 권위와 명예에 빠져서 하나님을 믿지만
하나님보다 더욱 가치있는 것이 돈이 되버리는 것이
사탄이 가장 좋아하는 거짓 그리스도인들의 삶 입니다.
부자는 이 땅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더욱 더 많아집니다.
결국엔 부자가 된다면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 생활을 하더라고
실상 마음속은 "어떻게하면 더 돈을 많이 벌까?" 하는 생각으로
사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오늘 하루 내가 주님을 기쁘고 영화롭게
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할까?"
가 아닌 것은 모두 거짓된 믿음입니다.
또한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도
항상 또 경계하고 또 경계하는 건
행위 없는 거짓 진리를 제가 말하고 있는 건 아닐까
두렵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이 글을 쓰고 저도 더더욱 저의 영을 단련시킬 것 입니다.
여러분에 먼저 알려드리고 싶은 말은
하나님의 입장에 서시길 바랍니다.
삼위일체의 주님의 입장에 서서
헌금을 바라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원하시는 것
누가복음 10장 27절
네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1.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십계명과 예수님의 가장 처음의 계명이라고
말씀하신것에 의거 삶을 예배로 드리며
영육간에 강건하며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며
하나님께로 거룩히 양육되어서
쓰임 받는 것을 가장 원하십니다.
[이것이 헌금의 중요성입니다.]
2.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여기서 전도의 중요성과 하나님안에서 교회안에
교제에 대한 언급을 들 수 있는 것 입니다.]
이 두가지
계명을 지킬려면
가장 먼저 자신에게
내면의 연금술을
걸어야합니다.
갈라디아서 2장 20절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안에서
사는 것이라.
-
예수님과 하나님과 성령님을 나의 구주
유일신이신 하나님 삼위일체의
주님이라고 시인하십시오!
그리고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를 지는 심정으로 살아가셔야
이 2가지 계명은 반드시 지켜질 수 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여러분 무슨 차를 타십니까?
어느 동네에 사시나요?
어떤집에 사십니까?
그 소유는 누구의 것입니까?
하나님의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진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욥기에 욥처럼 까닭없는 믿음으로 여러분을 고난중에
지금 현재 몰아가시고 계신 것일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주님을 의지하고 절대신이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살아갈 때 여러분에게 하나님은 더 많은 것을 주십니다.
항상 잊지 말아야할 것은 여러분은 지금 죽어도
천국 땅에 거할 수 있는
빌립보서 4장 4절 사형수에 입장에서도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다시 네가 말하노니 기뻐하라"
라고 말했던 사도바울과 같이 사셔야합니다.
사형수에 입장이고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사람이
이 말을 했다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그가 모든 욕심 및 자신의 생명 및 여러가지 수 많은 갖가지
잡념들과 마음의 내려놓음으로 살았다는 것입니다.
오직 그 목적을 잃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살아가는 목적을
잃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목적이 천국인데 여러분이
지금 고난을 겪고 있는 걸
괴로워하고 힘들게만 생각한다면
하나님은 당신에게 실망하실 것입니다.
고난중에서도 주일성소를 지키고 예배를 드리시고
헌금을 내십시오.
여러분의 소유가 하나님이라는 것을
하나님께 믿고 고백할 때
믿음으로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이니
하나님이 반드시 의로운 팔로
나를 붙드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여러분의 마음을
드리시라는 것 입니다.
지금 찢어지게 가난하십니까?
두 렙돈 여인의 이야기를 들겠습니다.
마가복음 12장 41절~44절
예수께서 헌금함을 대하여 앉으사 무리가 어떻게
헌금함에 돈 넣는가를 보실새 여러 부자는 많이 넣는데
한 가난한 과부는 와서 두 렙돈 곧 한 고드란트를 넣는지라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는 헌금함에 넣는
모든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
하나님이 여러분의 마음을 아십니다.
[Ex]
-픽션입니다.-
한 교회에 장로님이 계셨습니다.
그 장로님들은 다른 장로님들이 1만원을 기본으로 내고
많은 장로님들이 수 없이 많은 돈을 헌금 금액으로 적어넣을 때
천원을 내셨습니다.
같은 장로님들이 수근 거렸습니다.
그 장로님은 원래는 더 많은 돈을 내시기로 유명한 분이셨습니다.
그런데 천원을 내신 것입니다.
사정을 듣자하니
그 돈보다 그 할아버지에게는 더욱 값진돈이 없었습니다.
얼마전 그 천원은 자신의 손자가 돌잔치 때에
집었던 천원이였습니다.
남들은 코팅하고 또한 기념으로 간직할 돈이였습니다.
하지만 그 장로님은 자신의 손자가
하나님 아버지에게 전심으로 의지하며 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의 아들과 동의하여
믿음의 삼대와 자신의 생명과 자신의 모든 소유가
자신의 손자까지도 하나님 아버지의 소유라는
고백이였습니다.
마음의 고백을 헌금으로 하신 것입니다.
-
헌금은 이런 의미 입니다.
액수가 아닙니다.
얼마를 내시던
하나님앞에 한점 부끄러운 없는 돈을 내시라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인정받는 가장 가치 있는 것을 하나님 앞에
내어드리는 의미입니다.
즉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나아가는 믿음의 고백이 헌금입니다.
많은 퇴폐하고 환란한 이 기독교 문화속에
자신이 피땀흘려 번돈을 내는 청년들이 늘어나길 바라며
또한 용돈을 받아서 그것을 헌금으로 내어드리는 기쁨 가득한
한주를 보내고 나서 드리는 헌금...
마음을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위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서
복음의 소유가 여러분이 소유한 가장 진정한 최고의 가치라고
고백할 수 있는 믿음으로 나아가셔야합니다.
그러면 항상 행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항상 기쁠 수 있습니다.
영이 깨어있으셨으면 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간절한 열정이 깨어있으셨으면 합니다.
헌금을 내는 의미는
처음 목적이 교회의 건축도 아니고
교회의 번성도 아니고
교회 행사 자비도 아닙니다.
여러분은 그저 주님이 부르신 곳에서 예배드리는 것일 뿐입니다.
그 곳에서 성도를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시며
가장 처음에 목적 가장 중요한 최고의 초점
가장 큰 계명
몸과 마음 뜻 모든 당신이 모든 것이
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마음으로
나의 소유가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시는 마음으로
예배하셔야 하고 그 마음의 증표를 새기는 것이 헌금입니다.
100원이 여러분에게 가장 큰 가치 있는 것입니까?
헌금 100원 내십시오.
1000원이 여러분에게 가장 큰 가치 있는 것입니까?
헌금 1000원 내십시오.
세상에 액수가아닌 하나님의 가치로 헌금을 내시면 됩니다.
다만 스스로 속이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모든 사실을 아시고
여러분의 머리털까지 세시는 분이십니다.
자신을 전심으로 하나님께 바칠 수 있는
액수를 고민하시고 그 돈을 헌금으로 내시면 됩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중요한 것이지
세상적인 가치의 액수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p.s 여러분이 부자가 되거나
남들이 인정하는 부자시라면
남을 도움으로 사시길 바랍니다.
또한 Social Position에 너무 뒤쳐지지 않는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은 복음을 전파해야합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려면
여러분이 거지에 입장이라기보단
여러분이 부자에 입장으로 서는 것이
복음을 전파하는데 유익합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기 위해서
믿지않는 사람들을 전도하려면 풍요로운 입장에서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가치를 들어내며
그 복음을 가지고 전파하는 것이 이롭습니다.
사람들이 멸시하고 가난한 사람이라면
여러분은 복음을 전파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니 말 입니다.
하지만 복음신앙을 가지고 살아갈 때
수 많은 번영신앙의 유혹들과 의심들과 오해들에
부딪힐 것 입니다.
번영신앙이란
"하나님 아버지 그리고 그의 아들
예수님을 믿으니까" 내가 부자가 됐어
그리고 너도 예수님 믿으면 부자돼!
라고 단순히 말하는 것 입니다.
당신의 가정에 부도나 여러가지 사업적 실패로
한 순간의 무너진다고 하더라도 굳게 일어설 수 있는
복음 신앙을 가진 사람이라면
위에 말한 번영신앙을 가진 사람이 말과는 다른
입장에서 같은 돈과 명예를 소유하고도
다르게 말해야합니다.
"오직 그분이 나의 구주이고 삼위일체 주님을 내가 믿고 의지하고
그 분이 나를 채워주셨기에 지금 이자리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라도
거둬가신다면 그분이 모든 소유주이시니 내가 그분께 잘못한 건
없나 회개하며 지금 죽어도 천국땅에 이를 수 있는 복음을
나는 소유했으니 거둬가신다면 거둬가셔도 어쩔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자기 자신을 버리면서까지 나를 살리시고
구원의 길로 이끄셨고 천국문을 열어주셨기 때문입니다."
이 땅에서 죽고
지옥에 가시겠습니까?
이 땅에서 살고
천국에도 가시겠습니까?
헌금의 의미를
다시 말씀드립니다.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내려놓을 수 있다는
믿음으로
여러분이 주님을 위해 사시길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집필합니다.
By 그리스도의 노예 사도 한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