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가 미국진출 4개월 만에 빌보드 메인차트인 HOT100차트에 76위로 진입했다는군요. 국내에서 대단하다 머 이런 반응이지만, 또 아니꼽게 보시는 분들도 꽤 있으시는거 같네요. 그동안 뭐 미국진출 하고 원더걸스 미국에서 듣보잡이다 뭐 망했다. 이런 소리 들을때마다 답답하고, 참 무식한거 티낸다 이런말 해주고 싶었습니다.
원더걸스가 미국진출한지 4개월 됬습니다. 4개월이란 기간은 국내에서는 뭐 신인가수 한팀의 운명이 좌우되고도 남는 기간이죠. 국내 음반시장이 워낙 좁고, 한정 되 있기때문에 기사 몇개만으로도 팀의 이름을 알리기도 노래 알리는 것도 쉽고, 공중파마다 일주일에 한번씩 음악프로도 하죠. 하지만 미국은 사정이 다릅니다.
하루에도 셀수 없을정도의 많은 노래가 쏟아져 나오고, 국내의 시스템과도 많은 차이가 있고, 땅덩이도 50배가 넘죠. 전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국내에서의 음반시장은 유명해지면 차트에 올라가지만, 미국에서는 빌보드에 올라가야 유명해지겠구나. 노래하나로 밑바닥부터 시작해서, 팬들을 조금씩 만들어가고 프로모션 앨범도 내보고, 싱글도 몇장 내보고 하면서 예전부터 있어왔던 팬들로 하여금 차트에 올라가는거죠. 그런데 지금 원더걸스 4개월 됬습니다. 4개월이란 기간 빠른편입니다. 더군다나 지금 원더걸스가 미국에 속해있는 소속사가 조나스그룹인데 우리나라에서도 SM이나 JYP YG 등에 소속해 있는 팀들끼리 서로 밀어주고 팬들도 같은 레이블의 팀들을 더 선호하고 JYP SM YG 각각 레이블 전체를 좋아하는게 요즘 추세잔하요? 마찬가지로 조나스브라더스 조딘스팍스 원더걸스가 같은 레이블이고, 원더걸스는 플러스로 조나스브라더스와 조단스팍스의 지원과, 그 팬들의 지원도 받고 있습니다.
전 예전부터 성공의 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햇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 기사들과 네티즌들의 댓글을 보면 뭐 미국에서 듣보잡 망했다 이런소리 하는거 보면 미국시장을 국내시장을 같은 눈으로 보는것 같더군요. 참 답답해서 ㅡㅡ 그리고 보아나 세븐에게도 이런식의 반응을 보이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망한게 아닙니다. 이름 알리는 과정이 필요하고 시간이 필요할 뿐이지, 또 원더걸스와 보아 세븐이 미국 진출을 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원더걸스를 비하하는 분들도 계시는데, 보아, 세븐과 원더걸스의 미국진출 방향은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원더걸스는 신선하고 독특한 컨셉으로 밀고 나가는거고, 보아와 세븐은 미국 현지화에 맞춘 음악으로 정말 미국 스타일로 밀고 나가는거죠. 팬층도 다르고, 미국진출 현재는 원더걸스가 가장 우세하지만 다시 말하지만 세븐, 보아도 망한게 절대 아니라는겁니다.
참고로빌보드 Hot 100의 순위집계 반영비율은 방송횟수(55%) + 디지털판매량/피지컬 판매량(40%) + 스트리밍(5%)입니다. 올해의 피지컬 싱글 판매 1위가 노바디이고 2위가 샤키라, 3위가 머라이어 캐리인 것은 물론 누적 피지컬 싱글 판매에서도 1위가 노바디, 2위가 맥스웰, 3위가 제이지, 4위가 머라이어 캐리, 5위가 비욘세네요.
위에서 언급한 원더걸스의 소속사 그리고 원더걸스의 마케팅전략입니다.
"원더걸스와 계약을 맺은 미국 최고 아이돌 록밴드인 조나스 브라더스를 제작하고 드미 로바토, 조단 스팍스 등이 소속된 최고의 매니지먼트사인 조나스그룹과 제휴를 맺은 미국 최대 영에이지 타겟 의류 회사인 트윈사(Tweens)는 원더걸스의 상품성을 인정하고 그에 대한 투자를 한다는 것입니다." "원더걸스가 초기 타켓으로 잡은 것은, 공동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은 조나스그룹의 소속 가수들의 팬들과 제휴맺은 미국 최대 영에이지 타켓의류 회사인 트윈사의 구입 고객들입니다. 그래서 조나스 브라더스의 전미투어 콘서트를 함께 다니고 홍보용 CD를 미국전역 900여개의 의류브랜드 'Justice(저스티스) 매장에서 판매하는 독특한 마케팅을 시도하였던 것이죠."
그리고 원더걸스가 덤핑한다는 소리를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간단하게 설명하면 원더걸스가 시디를 판 의류매장인 Justice에서는 다른 디즈니소속의 아이돌가수들의 앨범도 팝니다. 한국에서는 의류매장에서 앨범을 안팔기에 이해가 안가겠지만 미국에서는 아이돌가수에게 관심이 많은 10대들이 옷을 사러왔을때 앨범까지 파는거죠. 즉 미국기준에서 보면 의류매장에서 앨범을 판건 시비걸 껀떡지도 안됩니다.
그래도 이해를 못하겠다면 조금 더 길게 설명해보겠습니다. 미국에서 원더걸스가 노리고있는 타켓은 전형적인 아이돌가수팬층 즉 초중고생들이라고 보면 될겁니다. 원더걸스가 게스트로 공연하면서 자신의 존재를 알린 조나스 콘서트의 주요팬층이 그 초중고세대이고 이번 기자회견에서도 10대, 초등학생층을 많이 노리고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이번에 제휴를 통해 싱글앨범을 판매한 Justice도 여자아이들이 많이 방문하는 의류판매중심의 멀티샵이라고 합니다. 그매장에서 원더걸스의 노래를 틀고 뮤직비디오를 틀어주어서 옷을 사러온 아이들이 옷을 고르는동안 자연스럽게 노래를 듣고 뮤직비디오를 본 다음 마음에 들면 즉석에서 앨범을 살수있게 마케팅을 한거죠.
그리고 이런 마케팅은 같은 세대를 주마케팅대상으로 삼는 다른 디즈니 소속 아이돌가수도 다 하고있는 판매방법입니다. 한국의 기준으로 보면 이상하겠지만 미국기준으로 보면 이상하게 없고 도리어 원더걸스측이 현지기준에 맞게 마케팅 전략을 잘 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싱글시디하나당 1달러를 받고 덤핑으로 팔았다 는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우선 싱글자체를 보죠. 이시디는 정규앨범이 아닌(정규앨범은 내년초에 발매한답니다.) 싱글시디로서 노바디 영어버전, 노바디 가라오케버전, 노바디 instrumental버전 세가지노래만 들어있기에 실질적으로 노바디 한곡만이 들어있는 시디입니다. 노래 한곡이 들어있는 시디를 1달러에 파는게 당연히 정상아닐까요?
전 도리어 아직 신인가수에 불가한 원더걸스가 노래가 하나밖에 안들어있는 시디를 미국인들에게 5달러이상 받고 팔았다면 뭔가 이상하다고 의심했을겁니다. (예를 보통 싱글시디하나에는 6개이상의 노래가 들어있는데 약 7~8달러에 판매가 되고있는걸로 압니다. 곡하나다 1.X달러수준이니 노래하나가 들어있는 시디를 1달러에 파는게 결코 덤핑이라고 할수없는거죠)
그리고 빌보드 차트의 순위를 올리기위해 시디를 덤핑으로 팔았다는 논란은 머라이어캐리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당시에 싱글시디는 4~5달러했는데 머라이어캐리가 1달러에 팔면서 덤핑으로 싱글시디를 팔아서 순위를 올렸다는 비판을 들었고 그후 다른 유명가수들도 이런방법으로 순위를 올려서 논란이 되었으며 실제로 그당시 미국내에서도 안좋게 보는 마케팅전략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디지털음원시장이 존재하지않았고 오로직 시디시장만이 존재했기에 5달러에 팔아야하는 시디를 1달러에 팔면 덤핑이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반해 지금은 그런 논란을 막기위해 빌보드 집계방식도 많이 바뀌었고,
무엇보다 디지털음원시장이 등장해서 1달러를 주고 원더걸스의 시디를 구입하는거보다 디지털음원다운로드로 노바디음원을 구입하는게 더 싸기때문에 원더걸스가 자신의 노래를 덤핑으로 팔았다고 비판하기힘듭니다.(노래하나의 시장가격을 감안하면 원더걸스는 노바디를 덤핑이 아니라 비싸게 판셈이죠)
그리고 요즘사람들은 더 싸고 구입하기 편한 디지털음원을 택하지 더 비싼 시디를 잘 안사는데 신인가수의 시디가 삼만장이나 팔렸다는건 그만큼 노래가 좋고 수요층이 있다는 증거이며 디지털음원시장에 밀려 죽어가던 싱글시장에서도 마케팅만 잘하면 훌륭히 팔수있다는걸 증명한 모범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원더걸스와 빌보드
원더걸스가 미국진출 4개월 만에 빌보드 메인차트인 HOT100차트에 76위로 진입했다는군요. 국내에서 대단하다 머 이런 반응이지만, 또 아니꼽게 보시는 분들도 꽤 있으시는거 같네요. 그동안 뭐 미국진출 하고 원더걸스 미국에서 듣보잡이다 뭐 망했다. 이런 소리 들을때마다 답답하고, 참 무식한거 티낸다 이런말 해주고 싶었습니다.
원더걸스가 미국진출한지 4개월 됬습니다. 4개월이란 기간은 국내에서는 뭐 신인가수 한팀의 운명이 좌우되고도 남는 기간이죠. 국내 음반시장이 워낙 좁고, 한정 되 있기때문에 기사 몇개만으로도 팀의 이름을 알리기도 노래 알리는 것도 쉽고, 공중파마다 일주일에 한번씩 음악프로도 하죠. 하지만 미국은 사정이 다릅니다.
하루에도 셀수 없을정도의 많은 노래가 쏟아져 나오고, 국내의 시스템과도 많은 차이가 있고, 땅덩이도 50배가 넘죠. 전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국내에서의 음반시장은 유명해지면 차트에 올라가지만, 미국에서는 빌보드에 올라가야 유명해지겠구나. 노래하나로 밑바닥부터 시작해서, 팬들을 조금씩 만들어가고 프로모션 앨범도 내보고, 싱글도 몇장 내보고 하면서 예전부터 있어왔던 팬들로 하여금 차트에 올라가는거죠. 그런데 지금 원더걸스 4개월 됬습니다. 4개월이란 기간 빠른편입니다. 더군다나 지금 원더걸스가 미국에 속해있는 소속사가 조나스그룹인데 우리나라에서도 SM이나 JYP YG 등에 소속해 있는 팀들끼리 서로 밀어주고 팬들도 같은 레이블의 팀들을 더 선호하고 JYP SM YG 각각 레이블 전체를 좋아하는게 요즘 추세잔하요? 마찬가지로 조나스브라더스 조딘스팍스 원더걸스가 같은 레이블이고, 원더걸스는 플러스로 조나스브라더스와 조단스팍스의 지원과, 그 팬들의 지원도 받고 있습니다.
전 예전부터 성공의 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햇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 기사들과 네티즌들의 댓글을 보면 뭐 미국에서 듣보잡 망했다 이런소리 하는거 보면 미국시장을 국내시장을 같은 눈으로 보는것 같더군요. 참 답답해서 ㅡㅡ 그리고 보아나 세븐에게도 이런식의 반응을 보이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망한게 아닙니다. 이름 알리는 과정이 필요하고 시간이 필요할 뿐이지, 또 원더걸스와 보아 세븐이 미국 진출을 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원더걸스를 비하하는 분들도 계시는데, 보아, 세븐과 원더걸스의 미국진출 방향은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원더걸스는 신선하고 독특한 컨셉으로 밀고 나가는거고, 보아와 세븐은 미국 현지화에 맞춘 음악으로 정말 미국 스타일로 밀고 나가는거죠. 팬층도 다르고, 미국진출 현재는 원더걸스가 가장 우세하지만 다시 말하지만 세븐, 보아도 망한게 절대 아니라는겁니다.
참고로빌보드 Hot 100의 순위집계 반영비율은 방송횟수(55%) + 디지털판매량/피지컬 판매량(40%) + 스트리밍(5%)입니다. 올해의 피지컬 싱글 판매 1위가 노바디이고 2위가 샤키라, 3위가 머라이어 캐리인 것은 물론 누적 피지컬 싱글 판매에서도 1위가 노바디, 2위가 맥스웰, 3위가 제이지, 4위가 머라이어 캐리, 5위가 비욘세네요.
위에서 언급한 원더걸스의 소속사 그리고 원더걸스의 마케팅전략입니다.
"원더걸스와 계약을 맺은 미국 최고 아이돌 록밴드인 조나스 브라더스를 제작하고 드미 로바토, 조단 스팍스 등이 소속된 최고의 매니지먼트사인 조나스그룹과 제휴를 맺은 미국 최대 영에이지 타겟 의류 회사인 트윈사(Tweens)는 원더걸스의 상품성을 인정하고 그에 대한 투자를 한다는 것입니다."
"원더걸스가 초기 타켓으로 잡은 것은, 공동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은 조나스그룹의 소속 가수들의 팬들과 제휴맺은 미국 최대 영에이지 타켓의류 회사인 트윈사의 구입 고객들입니다. 그래서 조나스 브라더스의 전미투어 콘서트를 함께 다니고 홍보용 CD를 미국전역 900여개의 의류브랜드 'Justice(저스티스) 매장에서 판매하는 독특한 마케팅을 시도하였던 것이죠."
그리고 원더걸스가 덤핑한다는 소리를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간단하게 설명하면 원더걸스가 시디를 판 의류매장인 Justice에서는 다른 디즈니소속의 아이돌가수들의 앨범도 팝니다. 한국에서는 의류매장에서 앨범을 안팔기에 이해가 안가겠지만 미국에서는 아이돌가수에게 관심이 많은 10대들이 옷을 사러왔을때 앨범까지 파는거죠. 즉 미국기준에서 보면 의류매장에서 앨범을 판건 시비걸 껀떡지도 안됩니다.
그래도 이해를 못하겠다면 조금 더 길게 설명해보겠습니다. 미국에서 원더걸스가 노리고있는 타켓은 전형적인 아이돌가수팬층 즉 초중고생들이라고 보면 될겁니다. 원더걸스가 게스트로 공연하면서 자신의 존재를 알린 조나스 콘서트의 주요팬층이 그 초중고세대이고 이번 기자회견에서도 10대, 초등학생층을 많이 노리고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이번에 제휴를 통해 싱글앨범을 판매한 Justice도 여자아이들이 많이 방문하는 의류판매중심의 멀티샵이라고 합니다. 그매장에서 원더걸스의 노래를 틀고 뮤직비디오를 틀어주어서 옷을 사러온 아이들이 옷을 고르는동안 자연스럽게 노래를 듣고 뮤직비디오를 본 다음 마음에 들면 즉석에서 앨범을 살수있게 마케팅을 한거죠.
그리고 이런 마케팅은 같은 세대를 주마케팅대상으로 삼는 다른 디즈니 소속 아이돌가수도 다 하고있는 판매방법입니다. 한국의 기준으로 보면 이상하겠지만 미국기준으로 보면 이상하게 없고 도리어 원더걸스측이 현지기준에 맞게 마케팅 전략을 잘 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싱글시디하나당 1달러를 받고 덤핑으로 팔았다 는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우선 싱글자체를 보죠. 이시디는 정규앨범이 아닌(정규앨범은 내년초에 발매한답니다.) 싱글시디로서 노바디 영어버전, 노바디 가라오케버전, 노바디 instrumental버전 세가지노래만 들어있기에 실질적으로 노바디 한곡만이 들어있는 시디입니다. 노래 한곡이 들어있는 시디를 1달러에 파는게 당연히 정상아닐까요?
전 도리어 아직 신인가수에 불가한 원더걸스가 노래가 하나밖에 안들어있는 시디를 미국인들에게 5달러이상 받고 팔았다면 뭔가 이상하다고 의심했을겁니다. (예를 보통 싱글시디하나에는 6개이상의 노래가 들어있는데 약 7~8달러에 판매가 되고있는걸로 압니다. 곡하나다 1.X달러수준이니 노래하나가 들어있는 시디를 1달러에 파는게 결코 덤핑이라고 할수없는거죠)
그리고 빌보드 차트의 순위를 올리기위해 시디를 덤핑으로 팔았다는 논란은 머라이어캐리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당시에 싱글시디는 4~5달러했는데 머라이어캐리가 1달러에 팔면서 덤핑으로 싱글시디를 팔아서 순위를 올렸다는 비판을 들었고 그후 다른 유명가수들도 이런방법으로 순위를 올려서 논란이 되었으며 실제로 그당시 미국내에서도 안좋게 보는 마케팅전략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디지털음원시장이 존재하지않았고 오로직 시디시장만이 존재했기에 5달러에 팔아야하는 시디를 1달러에 팔면 덤핑이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반해 지금은 그런 논란을 막기위해 빌보드 집계방식도 많이 바뀌었고,
무엇보다 디지털음원시장이 등장해서 1달러를 주고 원더걸스의 시디를 구입하는거보다 디지털음원다운로드로 노바디음원을 구입하는게 더 싸기때문에 원더걸스가 자신의 노래를 덤핑으로 팔았다고 비판하기힘듭니다.(노래하나의 시장가격을 감안하면 원더걸스는 노바디를 덤핑이 아니라 비싸게 판셈이죠)
그리고 요즘사람들은 더 싸고 구입하기 편한 디지털음원을 택하지 더 비싼 시디를 잘 안사는데 신인가수의 시디가 삼만장이나 팔렸다는건 그만큼 노래가 좋고 수요층이 있다는 증거이며 디지털음원시장에 밀려 죽어가던 싱글시장에서도 마케팅만 잘하면 훌륭히 팔수있다는걸 증명한 모범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제발 미국시장을 국내시장과 똑같이 보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