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초에 고시OX라는 데에서 책을 4권 주문했습니다다른 데보다 싸다는 게 이유였죠.근데 여기 주문하고 나서 며칠 기다렸는데도 연락도 안 오고 배송도 안 되는 겁니다.그래서 Q&A게시판에 글을 쓰려고 하니... 해당 게시판에 접근이 불가하다는 글이 뜨더라구요.알고보니 가장 최근 글이 2008년 여름.. ㅡㅡ;;그래서 이메일을 보냈지만.. 메일은 반송되었습니다. ㅡㅡ;전화도 안 되었구요...배송조회도 대한통운 사이트만 들어가지고 하나도 안 뜨고 그랬죠...(알고보니 CJ택배로 보냅디다..;;;ㅠ) 근데 아무런 연락도 없이 10일만에 책이 도착했습니다.저는 이 사이트가 유령 사이트인 줄 알고 카드결제 취소해달라고 신고했었는데...그것도 전체 주문건인 4권 중 3권의 책만 달랑 들어있는 것입니다.근데 이미 저는 그 중 2권을 이미 다른 데서 산.. ㅠ 그래서 저는 전화를 했죠...그랬더니 자기는 담당자가 아니다.. 나중에 다시 전화 주겠다..이런 전화를 3번 정도 오갔지만 전화는 커녕 문자 한 통 오지 않았습니다.(근데 웃긴 건.. 담당자 아니라면서 목소리는 똑같고...-_-;;)제가 결국 전화를 다시 하고..그랬는데 A책은 거래를 처음 한 것이라 반품이 안 된다...왜 OOO씨는 환불을 하려 그러느냐?그럼 미리 전화를 줘서 책이 안 가게끔 하지 그랬냐?자기는 영세사업가라 세트로 해도 2천원 밖에 안 남는다. 다른 대형서점과는 다르다..... 등등의 어이없는 말과 실랑이(자기가 경상도 사람이라 그렇게 들린 듯 하다고 아저씬 말하셨지만 제 귀엔 언성이 높아지고 화내고 한 걸로 들림)가 오갔죠....(나중에는 A책만 사주면 택배비는 자기쪽에서 편도는 지불하겠다고-_-필요없는데 자꾸 사라고 했죠..) 전 10일만에 책을 보내시고, 더군다나 부분배송하시면서 연락도 안 취하시냐고..그러면서 환불 안 된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말씀드렸죠.홈페이지 게시판 글도 안 써지고.. 연락도 안 되는 데 어떡하냐...그랬더니 바쁘면 못 받을 수도 있는 거라고...-_-;;홈페이지 글이 왜 안 써지겠냐고...ㅠㅠ 계속 같은 얘기 반복하게 되고....암튼....30분쯤 되는 통화 후...결국 왕복택배비4천원을 지불하기로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근데 도착한 책 중 한 권은 제가 안 산 거고 해서...2권만 보내고 아저씨한테 전화를 했죠.그 한 권은 제가 그냥 사는 걸로 하고 택배비랑 책값 해서 보내드리겠다고...확인되면 환불해 달라니깐.. "결국 OOO씨가 필요한 것만 가져갔군요."-_- 그럼 필요한 것만 가져가지, 필요없는 것까지 가져갑니까??ㅠ그러면서 알았다고 합니다..제 나름대로.. 아저씨 피해 덜기 위한 거였는데..ㅠㅠ 그 뒤로 몇 번의 전화를 할 때마다 알았다고... 깜빡 했다고 그랬습니다.한 3번 그랬던 것 같습니다. 오늘 전화했습니다.그랬더니 막장입니다. OOO씨가 보내지 않은 책이 노량진 전체에 한 권밖에 없는 책인데 제 임의대로 환불하지 않아서 다른 사람 건 취소됐다.OOO씨가 A책 반값 내면 환불해 주겠다. ㅡㅡ왜 환불하려고 하느냐?당신 같이 환불하는 사람 처음이다.나 혼자 일해서 전화 못 받을 수 있지 왜 미리 전화 안 줬냐...ㅡㅡ^ (전화했더니 안 받아 놓구서는..ㅠㅠ) 그래서 제가 인터넷 글 중에 여기 환불 안 해준다는 글 봤다고 그랬더니.. "OOO씨같은 사람이 올렸겠죠"뭐 ip조사 할 거라는 둥...필요한 경우 환불 안 해줄 수도 있다... 완전 화나서... 아저씨 그럼 다른 방법 알아볼 수밖에 없다...난 아저씨랑 그냥 해결하고 싶은데 자꾸 이런 식으로 나오시면 어쩔 수 없다...그랬더니 알아서 하라고..거기서 하라는 대로 할테니...막 이럽니다...저 어쩜 좋나요??ㅠㅠ 암튼 좀 짜증나고... 제가 그 책 안 보낸 건 잘못이라면 잘못인데....아저씨 너무하지 않나요??해결방법 좀 알려주세요...저 속터질 것 같아요...ㅠㅠ
인터넷 서점의 막장대응.. 환불을 안 해줘요..ㅠㅠ
9월 초에 고시OX라는 데에서 책을 4권 주문했습니다
다른 데보다 싸다는 게 이유였죠.
근데 여기 주문하고 나서 며칠 기다렸는데도 연락도 안 오고 배송도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Q&A게시판에 글을 쓰려고 하니... 해당 게시판에 접근이 불가하다는 글이 뜨더라구요.
알고보니 가장 최근 글이 2008년 여름.. ㅡㅡ;;
그래서 이메일을 보냈지만.. 메일은 반송되었습니다. ㅡㅡ;
전화도 안 되었구요...
배송조회도 대한통운 사이트만 들어가지고 하나도 안 뜨고 그랬죠...
(알고보니 CJ택배로 보냅디다..;;;ㅠ)
근데 아무런 연락도 없이 10일만에 책이 도착했습니다.
저는 이 사이트가 유령 사이트인 줄 알고 카드결제 취소해달라고 신고했었는데...
그것도 전체 주문건인 4권 중 3권의 책만 달랑 들어있는 것입니다.
근데 이미 저는 그 중 2권을 이미 다른 데서 산.. ㅠ
그래서 저는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자기는 담당자가 아니다.. 나중에 다시 전화 주겠다..
이런 전화를 3번 정도 오갔지만 전화는 커녕 문자 한 통 오지 않았습니다.
(근데 웃긴 건.. 담당자 아니라면서 목소리는 똑같고...-_-;;)
제가 결국 전화를 다시 하고..
그랬는데
A책은 거래를 처음 한 것이라 반품이 안 된다...
왜 OOO씨는 환불을 하려 그러느냐?
그럼 미리 전화를 줘서 책이 안 가게끔 하지 그랬냐?
자기는 영세사업가라 세트로 해도 2천원 밖에 안 남는다. 다른 대형서점과는 다르다..
... 등등의 어이없는 말과 실랑이(자기가 경상도 사람이라 그렇게 들린 듯 하다고 아저씬 말하셨지만 제 귀엔 언성이 높아지고 화내고 한 걸로 들림)가 오갔죠....
(나중에는 A책만 사주면 택배비는 자기쪽에서 편도는 지불하겠다고-_-
필요없는데 자꾸 사라고 했죠..)
전 10일만에 책을 보내시고, 더군다나 부분배송하시면서 연락도 안 취하시냐고..
그러면서 환불 안 된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말씀드렸죠.
홈페이지 게시판 글도 안 써지고.. 연락도 안 되는 데 어떡하냐...
그랬더니 바쁘면 못 받을 수도 있는 거라고...-_-;;
홈페이지 글이 왜 안 써지겠냐고...ㅠㅠ
계속 같은 얘기 반복하게 되고....
암튼....
30분쯤 되는 통화 후...
결국 왕복택배비4천원을 지불하기로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근데 도착한 책 중 한 권은 제가 안 산 거고 해서...
2권만 보내고 아저씨한테 전화를 했죠.
그 한 권은 제가 그냥 사는 걸로 하고 택배비랑 책값 해서 보내드리겠다고...
확인되면 환불해 달라니깐..
"결국 OOO씨가 필요한 것만 가져갔군요."
-_- 그럼 필요한 것만 가져가지, 필요없는 것까지 가져갑니까??ㅠ
그러면서 알았다고 합니다..
제 나름대로.. 아저씨 피해 덜기 위한 거였는데..ㅠㅠ
그 뒤로 몇 번의 전화를 할 때마다 알았다고... 깜빡 했다고 그랬습니다.
한 3번 그랬던 것 같습니다.
오늘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막장입니다.
OOO씨가 보내지 않은 책이 노량진 전체에 한 권밖에 없는 책인데 제 임의대로 환불하지 않아서 다른 사람 건 취소됐다.
OOO씨가 A책 반값 내면 환불해 주겠다. ㅡㅡ
왜 환불하려고 하느냐?
당신 같이 환불하는 사람 처음이다.
나 혼자 일해서 전화 못 받을 수 있지 왜 미리 전화 안 줬냐...ㅡㅡ^
(전화했더니 안 받아 놓구서는..ㅠㅠ)
그래서 제가 인터넷 글 중에 여기 환불 안 해준다는 글 봤다고 그랬더니..
"OOO씨같은 사람이 올렸겠죠"
뭐 ip조사 할 거라는 둥...
필요한 경우 환불 안 해줄 수도 있다...
완전 화나서... 아저씨 그럼 다른 방법 알아볼 수밖에 없다...
난 아저씨랑 그냥 해결하고 싶은데 자꾸 이런 식으로 나오시면 어쩔 수 없다...
그랬더니 알아서 하라고..
거기서 하라는 대로 할테니...
막 이럽니다...
저 어쩜 좋나요??ㅠㅠ
암튼 좀 짜증나고... 제가 그 책 안 보낸 건 잘못이라면 잘못인데....
아저씨 너무하지 않나요??
해결방법 좀 알려주세요...
저 속터질 것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