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27살 남자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직장인여러분(남자)들은 소개팅or미팅에서 자기 PR 을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얼마전에 친구를 통해 3대3미팅을 갔었는데.친구한명 은 3학년,또다른친구는 4학년휴학중.전 직장인...친구들은 소개할때 대학생이고 나이는 몇살 지금 현재 뭐공부중 대충 이렇게 말하면 무슨대학 다녀요?과는?질문들어오면 어 디 학교 무슨과 대답하면 대충은 자기소개가 끝나더라고요.뭐 차차 뒷이야기는 관심사 뭐 이런얘기로 넘어가는데 직장인인 저는 어떻게 말해야할지 참 모르겠더라고요...;;그 래서 저는 직장인이고 몇살이다 요렇게 말하니까 당연하게도 무슨회사 다니냐고 물어 오죠.그래서 그냥 종이 만드는 회사 다닌다고 했어요. 제가 회사이름말하는게 쪽팔려서 그런건 아닌데 왠지 당당하게 말하면 뭔가 잘난체하는거 같기도 하고(좋은회사도 아닌 데;;;) 또래보다 일찍 취업한게 미안(?)스러운 느낌.. 말로는 설명잘못하겠는데 암튼 그 래요.어떻게 어떻게하다가 한여자와 연락을 하게 됐는데 만나고 놀러가게 되면서 물어 오더라고요.하는일이 뭐냐고...근데 제가 거기서 걍 3교대한다고 말했어요.그러니까 힘 들겠네 하면서 더 이상 안물어 오더라고요.뭐 그뒤로 제가 여자분맘에 안드는게(구름과 자)있어서 연락안했는데 연락안오더라고요.;;;뭐 관심 없었나보구나 이렇게 생각했는데 친구들 말로는 그여자가 저한테 호감 많이 가지고 그랬다고 하네요.여자쪽 주선자도 저 한테 전화오고 근데 대충 눈치를 보니 여자분은 제가 능력없고 걍 몸만 힘들고 돈얼마 못버는 사람으로 생각한것 같아요.이건 걍 감인데 주선자가 한날 저보고 묻더라고요.혹 시 현x중공업아니면 현x자동차 다니냐고.제가 울산에서 일한다고 했었거든요.그래서 제가 그런회사다녀봤으면 좋겠다 이랬거든요.아마도 그정보를 고스란히 제가 연락하던 여자한테 넘어갔나봐요.별볼이 없는거 같다고생각했나보죠.저의 생각^^; 또 하나 이야기가 있는데 소개팅이있었는데 친구의애인과 같이 일하는 3살연상의 누나 가 저를 마음에 든다고 친구애인보고 소개좀 해달라고 했데요.그래서 친구애인은 저의 정보(?)를 가르쳐줬데요.회사,연봉,기타등등.저는 일단 여자의 생김을 떠나서 저를 마 음에 들고 만나보고 싶다해서 거절할 이유는 없었기에 만나봤습니다.만났는데 별로 마 음에 안들었어요.뭐 나이차이3살 엄청 크게 느껴지기도하고...얘기하다보니 사회생활 을 오래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막 돈얘기에 조금씩 저의대한 돈얘기 결혼할려면 남자 가 어느정도 안정된 직장에 뭐 이런얘기하니까 딱 싫더라고요.그래서 그뒤로는 만나지 않았어요. 횡설수설했는데 대충이래요.저의 PR을 제대로 안하면 관심밖인사람이 되버리고 그리고 PR을 하게되면 뭔가 사람을 보지않고 남자를 돈으로만 보는것 같은느낌(저의 생각)이 들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참으로 걱정입니다.솔직히 막취업했을때 사귀었던 사람도 돈이야 기때문에 헤어졌었거든요.적당히 PR하고 싶은데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강박관념이 생기네요...제가 얘기를 꺼리는이유는 연봉때문인데요.연봉이 제 나이,근속년수에 비해 많이 쎄거든요.그리고 거짓말 못하는 성격이되서...참 고민이네요.
소개팅자리나 미팅자리서 직장인남자분들은 어떻게 자기 PR하시는지궁금
전27살 남자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직장인여러분(남자)들은 소개팅or미팅에서 자기 PR
을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얼마전에 친구를 통해 3대3미팅을 갔었는데.친구한명
은 3학년,또다른친구는 4학년휴학중.전 직장인...친구들은 소개할때 대학생이고 나이는
몇살 지금 현재 뭐공부중 대충 이렇게 말하면 무슨대학 다녀요?과는?질문들어오면 어
디 학교 무슨과 대답하면 대충은 자기소개가 끝나더라고요.뭐 차차 뒷이야기는 관심사
뭐 이런얘기로 넘어가는데 직장인인 저는 어떻게 말해야할지 참 모르겠더라고요...;;그
래서 저는 직장인이고 몇살이다 요렇게 말하니까 당연하게도 무슨회사 다니냐고 물어
오죠.그래서 그냥 종이 만드는 회사 다닌다고 했어요. 제가 회사이름말하는게 쪽팔려서
그런건 아닌데 왠지 당당하게 말하면 뭔가 잘난체하는거 같기도 하고(좋은회사도 아닌
데;;;) 또래보다 일찍 취업한게 미안(?)스러운 느낌.. 말로는 설명잘못하겠는데 암튼 그
래요.어떻게 어떻게하다가 한여자와 연락을 하게 됐는데 만나고 놀러가게 되면서 물어
오더라고요.하는일이 뭐냐고...근데 제가 거기서 걍 3교대한다고 말했어요.그러니까 힘
들겠네 하면서 더 이상 안물어 오더라고요.뭐 그뒤로 제가 여자분맘에 안드는게(구름과
자)있어서 연락안했는데 연락안오더라고요.;;;뭐 관심 없었나보구나 이렇게 생각했는데
친구들 말로는 그여자가 저한테 호감 많이 가지고 그랬다고 하네요.여자쪽 주선자도 저
한테 전화오고 근데 대충 눈치를 보니 여자분은 제가 능력없고 걍 몸만 힘들고 돈얼마
못버는 사람으로 생각한것 같아요.이건 걍 감인데 주선자가 한날 저보고 묻더라고요.혹
시 현x중공업아니면 현x자동차 다니냐고.제가 울산에서 일한다고 했었거든요.그래서
제가 그런회사다녀봤으면 좋겠다 이랬거든요.아마도 그정보를 고스란히 제가 연락하던
여자한테 넘어갔나봐요.별볼이 없는거 같다고생각했나보죠.저의 생각^^;
또 하나 이야기가 있는데 소개팅이있었는데 친구의애인과 같이 일하는 3살연상의 누나
가 저를 마음에 든다고 친구애인보고 소개좀 해달라고 했데요.그래서 친구애인은 저의
정보(?)를 가르쳐줬데요.회사,연봉,기타등등.저는 일단 여자의 생김을 떠나서 저를 마
음에 들고 만나보고 싶다해서 거절할 이유는 없었기에 만나봤습니다.만났는데 별로 마
음에 안들었어요.뭐 나이차이3살 엄청 크게 느껴지기도하고...얘기하다보니 사회생활
을 오래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막 돈얘기에 조금씩 저의대한 돈얘기 결혼할려면 남자
가 어느정도 안정된 직장에 뭐 이런얘기하니까 딱 싫더라고요.그래서 그뒤로는 만나지
않았어요. 횡설수설했는데
대충이래요.저의 PR을 제대로 안하면 관심밖인사람이 되버리고 그리고 PR을 하게되면
뭔가 사람을 보지않고 남자를 돈으로만 보는것 같은느낌(저의 생각)이 들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참으로 걱정입니다.솔직히 막취업했을때 사귀었던 사람도 돈이야
기때문에 헤어졌었거든요.적당히 PR하고 싶은데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강박관념이
생기네요...제가 얘기를 꺼리는이유는 연봉때문인데요.연봉이 제 나이,근속년수에 비해
많이 쎄거든요.그리고 거짓말 못하는 성격이되서...참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