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땜에 슬픈여자..

휴우2009.10.25
조회681

 

 

 

 

 전 피부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여자입니다..아

 꽃다운 스무살에..ㅠㅠㅠ!!!!!!!!!!!!!!!!!!!!!!!!!!!!!!!

 

 피부가 좀 패이고 붉은 흉터자국도 있고..

 화장으로 가려도 전부 가려지지 않습니다ㅠㅠㅠ

 

 제가 어렸을 때에는 피부가 제일 좋다고

  사람들이 막 만지고 부럽다구 했거든요ㅠㅠ

 중학교때에도 두세개씩 나고 그 외엔 깨끗했는ㄷ...ㅔ...ㅇ..ㅔ

 

 고등학생이 되니 마구 뒤집어졌습니다.

 한달에 한번 매직 때 꼭 나고

 밖에 나갔다 집에 오면 외출한 흔적으로 여드름 두개세개씩..

 앞머리 내리면 이마에 왕창

 거기다가 야자하면 아주그냥..

 물론 트러블자주생기시는 분들.. 저같은 현상이 일어나겠죠.

 

 그런데 전 화농성으로..ㅠㅠ피고름이 엄청난

 한 번 짜면 패이는 그런 여드름이었습니다.

 한약도 먹고 피부과도 가고 바르고 먹는약 다 해봤지만

 그때 뿐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냥 체념하던 중에 고3떄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피부가 완전 거지가 됫습죠.....하..하하항

 그러다가 스무살이 됐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학가니 장난없더군여ㅕ

 피부도 좋고 몸매빵빵

 눙물이,,,ㅠㅠ

 

 대학생되면서부터 화장으로 피부를 가리고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어느정도 가려져서 심해보이진 않거든여..

 이제는 학교에 맨얼굴로 갈 수 없습니다..ㅠㅠ

 애들이 처음엔 절 괜찮게 봤는데

 피부가 더 안 좋은 날엔 애가 왠지 모르게 초췌해보인다구...ㅋ..야 이것드라..

 

 다른사람들에 비해서 심하니까

 눈치보이게 되고 뭔가 위축되더라구요ㅠㅠㅠ슈방 지면안돼눈데

 지면안돼눈데..

 

 저도 꽃다운 스물 무언가를 가꾸고 사랑을ㅋㅋ..가꾸고픈 여자인데

 피부때문에 자꾸 움츠러드네요

 

 사회생활 하려면 여자는 피부도 고쳐야 한다는데

 

 나두 젊은 시절 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 보내고 싶다고!!!!!!!!!!!!!!!!!!!!!!!!!!!!!!!!!!!!!요

 

 휴 돈모아서 수술할까 합니다..

 박피말고 레이저가 잘된다는데 돈이..ㄷㄷ

 ㅠㅠㅠ

 그리고 부작용일어난 사람들도 뉴스에 너무 많이 나와서

 무섭네요...

 

 여러분

 주위에 피부 트러블 많은 분들에게

 사랑의 눈길로 대해주세요..흙흑

 

 피부 좋은 사람들 돈번겁니다 뷰럽네여..ㅠ.ㅠ

 부모님께  절하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