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오해하시는 것 같은데. 살인이 정당하다는 것이 아니라 왜 해선 안되는 지. 그 본질적인 이유를 알고 싶은겁니다.
가끔씩 생각하는 건데 아주 가끔씩.. 왜, 사람의 내장이 어떻게 생겼나 궁금하고 펄떡 뛰는 심장을 실제로 보고싶을 때가 있잖아.(내가 사람을 죽여서 내장과 심장을 보고 싶다는게 아니야. 그저 실제로 보지 못하는 것들을 눈으로 보고싶다는 거지.) 너희들은 아닌가? 난 그래, 아주 가끔씩 .그러면 막 옆으로 지나가는 사람을 붙잡고 칼로 배를 가르고 내장을꺼내고 심장을 구경하면 안되는 걸까? 왜 안되는거지...
법 때문인가... 그건 그저 정해진 룰일 뿐인데 말이야.
룰을 어기면 안되는 것일까. 왜?
어떤 방면에서 연쇄살인마들은 그저 자기 자신에 대하여 솔직하게 행동한 사람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
그 사람들의 행동이 왜 그릇된 것이라고 표현된 것일까.
진정 그릇된 것인가.
그 사람들은 정말 정신 아니 뇌의 사고방식 중 하나가 결여되있을 수도 있는거잖아 못느끼는걸 느끼라고 강요한들 그들은 느껴지는 게 아닌데 말이야.
물론 사람은 죽이면 안돼.
사람은 사람이란 이유 자체만으로도 존중받아야 하며 고귀한 존재이기 때문이지.
그리고 법으로 정해져 있으니까.
당연히 우리는 그런 행동을 하기엔 막상 두려움과 공포와 죄책감과 자괴감에 빠지겠지. 우리에겐 사회적으로 교육받은 도덕심과 양심 이란 것이 있기 때문이지.
하지만 그 도덕심 또한 우리 사회에 의해서 조장이랄까 조장이란 표현을 쓰기엔 너무 정의러운 가?
여튼 그 정의러운 것들이 결여된 사람은 아니 느낄 수 없는 사람들은 이 세상은 그저 느껴지지 않는걸 느껴야만 하는 세상에 불과하잖아 하지만 그 느껴야만 하는걸 이해할 수 조차가 없는거야.
물론 우리가 그들을 이해해야 된다는 게 아니야 .
우린 그들을 이해 할 수 없지. 그들이 우리들을 이해 할 수 없는 것 처럼.
우리는 그들을 비정상이라고 치부하지.
그거알어 ? 비정상과 정상의 차이는 지극히 다수와 소수의 차이야.
웃기지? 처음부터 정상과 비정상은 존재하지 않는 거야.
오직 다수와 소수 . 강한자들과 약한자들.
그거지. 정상이란 것은 애초에 존재 할 수 없는 개념이야.
다시 말하지만 난 다수의 범주에 들어가는 사람이야.
대부분의 것을 느낄 수 있으며.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해.
하지만 나도 알지못하는 감정이 있을 수 도있지.
그러고 보니까 나도 다수라곤 단정하지 못하겠군.
너희들도 마찬가지야. 너희들도 정상 아니 다수의 범주에 들어갈 수 없을 수도 있어.
이렇게 따지면 모든 것의 정의는 모호해 지고 희미해 지지.
세상은 모호한 것이고 불명확하지 않은 것들로 가득차 있어.아니 그것들로 이루어져있어.
갑자기 이런 혼돈의 병동에서 의사와 환자를 구분하는 우리들이 우습다고 느껴져 . 모든 것은 그저 우스운 것들인데 말이지. ㅋㅋㅋㅋ우습다 ㅋㅋㅋ
사람을 왜 죽이면 안되는거야 ?
*많이 오해하시는 것 같은데. 살인이 정당하다는 것이 아니라 왜 해선 안되는 지. 그 본질적인 이유를 알고 싶은겁니다.
가끔씩 생각하는 건데 아주 가끔씩.. 왜, 사람의 내장이 어떻게 생겼나 궁금하고 펄떡 뛰는 심장을 실제로 보고싶을 때가 있잖아.(내가 사람을 죽여서 내장과 심장을 보고 싶다는게 아니야. 그저 실제로 보지 못하는 것들을 눈으로 보고싶다는 거지.) 너희들은 아닌가? 난 그래, 아주 가끔씩 .그러면 막 옆으로 지나가는 사람을 붙잡고 칼로 배를 가르고 내장을꺼내고 심장을 구경하면 안되는 걸까? 왜 안되는거지...
법 때문인가... 그건 그저 정해진 룰일 뿐인데 말이야.
룰을 어기면 안되는 것일까. 왜?
어떤 방면에서 연쇄살인마들은 그저 자기 자신에 대하여 솔직하게 행동한 사람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
그 사람들의 행동이 왜 그릇된 것이라고 표현된 것일까.
진정 그릇된 것인가.
그 사람들은 정말 정신 아니 뇌의 사고방식 중 하나가 결여되있을 수도 있는거잖아 못느끼는걸 느끼라고 강요한들 그들은 느껴지는 게 아닌데 말이야.
물론 사람은 죽이면 안돼.
사람은 사람이란 이유 자체만으로도 존중받아야 하며 고귀한 존재이기 때문이지.
그리고 법으로 정해져 있으니까.
당연히 우리는 그런 행동을 하기엔 막상 두려움과 공포와 죄책감과 자괴감에 빠지겠지. 우리에겐 사회적으로 교육받은 도덕심과 양심 이란 것이 있기 때문이지.
하지만 그 도덕심 또한 우리 사회에 의해서 조장이랄까 조장이란 표현을 쓰기엔 너무 정의러운 가?
여튼 그 정의러운 것들이 결여된 사람은 아니 느낄 수 없는 사람들은 이 세상은 그저 느껴지지 않는걸 느껴야만 하는 세상에 불과하잖아 하지만 그 느껴야만 하는걸 이해할 수 조차가 없는거야.
물론 우리가 그들을 이해해야 된다는 게 아니야 .
우린 그들을 이해 할 수 없지. 그들이 우리들을 이해 할 수 없는 것 처럼.
우리는 그들을 비정상이라고 치부하지.
그거알어 ? 비정상과 정상의 차이는 지극히 다수와 소수의 차이야.
웃기지? 처음부터 정상과 비정상은 존재하지 않는 거야.
오직 다수와 소수 . 강한자들과 약한자들.
그거지. 정상이란 것은 애초에 존재 할 수 없는 개념이야.
다시 말하지만 난 다수의 범주에 들어가는 사람이야.
대부분의 것을 느낄 수 있으며.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해.
하지만 나도 알지못하는 감정이 있을 수 도있지.
그러고 보니까 나도 다수라곤 단정하지 못하겠군.
너희들도 마찬가지야. 너희들도 정상 아니 다수의 범주에 들어갈 수 없을 수도 있어.
이렇게 따지면 모든 것의 정의는 모호해 지고 희미해 지지.
세상은 모호한 것이고 불명확하지 않은 것들로 가득차 있어.아니 그것들로 이루어져있어.
갑자기 이런 혼돈의 병동에서 의사와 환자를 구분하는 우리들이 우습다고 느껴져 . 모든 것은 그저 우스운 것들인데 말이지. ㅋㅋㅋㅋ우습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