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전부터 사겼던 오빠가 있었습니다저는 20 살이고 그오빠는 28살이죠20일동안 짧은만남에 저는 시험기간까지겹쳐잘만나지도못했어요처음 일주일은 매일 오래봣는데그이후엔 셤기간이라...몇일에 한번씩 봐도 길어야 한시간그렇게 만나고있고 오빠에게 점점빠져가던중이었습니다.그러던 어느날 오빠에게 문자가 왔어요 ' 공부하고잇어? 오빠도 공부하고있어~^^' 그래서 저는 ' 오빠 누워서 공부하고 있잖아 ㅋㅋ 그러다가 곧잔다 ㅋㅋㅋ' 이랬거든요 근데 답장이......헐... '넌섹안하니깐 다른젊은애 원조해서 할라궁' 아 젠장........이게뭔가요...뭐 28 괜히 나이먹었습니까... 너무뜬금없이 문자가 와서 좀 놀랬고제눈엔 '섹' 밖에 안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전 '개소리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소리가많이늘었어'이랬거든요 근데이건뭐....... 그이후부터는 자기가 보낸문자 절대아니라고내가너안테 왜 이런문자 보내냐고.. 헐퀴...........젠장........그면 누가 이런장난치냐고! 그래서 다음날 대리점 가보기로햇습니다 오빠가 내일 일도 가지말고 같이가보자고 같이 분노를 폭파시켰습니다. 근데 이게 뭡니까. 다음날셤끝나고 폰 직영점갔더니 오빠가 보낸문자가맞습니다.. 아.............문자내용을 보면 '넌 섹 안하니깐 다른젊은애랑 원조해서할라궁' 여기서 넌은 제가 아닌것같습니다. 다른젊은애가 전것같네요. 아..........이런버러지같은 양아치같은..................... 갑자기 열이받아서 미치겠더군요 3일내내 치를떨고 공부도안되고.......... 그래서 전 오늘....오빠집에찾아갓습니다 자기는 절대 아니래요 절대 보낸거아니래요 제가 확인서까지 뗐는데.... 자기가 sk 가서 통화목록을 떼봤는데 자긴 그런거 보낸 기록이없대요 자기그 문자 안보냈다면서 통화목록은 왜떼봅니까...참네.. 어이가없어서.. 그래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3일내내 치를떨었어.내가 오빠뺨아리를 한대만 후렸으면 소원이없겠더라... 그래서... 소원성취하러왔어..." 그러고 뺨을 후리려는데...차마 못하겠더라고요.. 그렇게 모자 더 푹눌러쓰고 가려는데.. 두걸음 걸었더니 도저히 못걷겟어요 한대 안후리면 두고두고 치를떨것같아요. 그래서 뺨을 후릴라고 돌아서서 당당하게 오른팔로 치려했는데 딱잡더라고요 그래서 왼손으로 후렸습니다. 오빠가쓴 안경이 날아가더라고요. 그러고돌아서서 가려하는데 오른손목을 안놔줘요...그래서 동네가 떠나갈만큼크게 '놓으라고 ㅅㅂ!!!!!!!!!!!!!'그러니 손목에 힘을 풀더라구요그러고돌아서서집에왓어요... 잠이안와요. 아니라고 딱잡아떼는모습이 계속 눈에 아른거려요. 오빠가 끝까지거짓말한거.....참네...저 어리다고 호구로 본거같아서기분이참개같네요...흐엉........................................ㅜㅜ1
이상한문자를 보낸 남친 끝까지 잡아 떼서...
20일전부터 사겼던 오빠가 있었습니다
저는 20 살이고 그오빠는 28살이죠
20일동안 짧은만남에 저는 시험기간까지겹쳐
잘만나지도못했어요
처음 일주일은 매일 오래봣는데
그이후엔 셤기간이라...몇일에 한번씩 봐도 길어야 한시간
그렇게 만나고있고 오빠에게 점점빠져가던중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오빠에게 문자가 왔어요
' 공부하고잇어? 오빠도 공부하고있어~^^'
그래서 저는
' 오빠 누워서 공부하고 있잖아 ㅋㅋ 그러다가 곧잔다 ㅋㅋㅋ'
이랬거든요 근데 답장이......헐...
'넌섹안하니깐 다른젊은애 원조해서 할라궁'
아 젠장........이게뭔가요...
뭐 28 괜히 나이먹었습니까... 너무뜬금없이 문자가 와서 좀 놀랬고
제눈엔 '섹' 밖에 안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전
'개소리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소리가많이늘었어'
이랬거든요
근데이건뭐.......
그이후부터는 자기가 보낸문자 절대아니라고
내가너안테 왜 이런문자 보내냐고.. 헐퀴...........
젠장........그면 누가 이런장난치냐고!
그래서 다음날 대리점 가보기로햇습니다
오빠가 내일 일도 가지말고 같이가보자고 같이 분노를 폭파시켰습니다.
근데 이게 뭡니까. 다음날셤끝나고 폰 직영점갔더니
오빠가 보낸문자가맞습니다..
아.............문자내용을 보면
'넌 섹 안하니깐 다른젊은애랑 원조해서할라궁'
여기서 넌은 제가 아닌것같습니다. 다른젊은애가 전것같네요.
아..........이런버러지같은 양아치같은.....................
갑자기 열이받아서 미치겠더군요
3일내내 치를떨고 공부도안되고..........
그래서 전 오늘....오빠집에찾아갓습니다
자기는 절대 아니래요 절대 보낸거아니래요
제가 확인서까지 뗐는데....
자기가 sk 가서 통화목록을 떼봤는데 자긴 그런거 보낸 기록이없대요
자기그 문자 안보냈다면서 통화목록은 왜떼봅니까...참네.. 어이가없어서..
그래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3일내내 치를떨었어.내가 오빠뺨아리를 한대만 후렸으면 소원이없겠더라...
그래서... 소원성취하러왔어..."
그러고 뺨을 후리려는데...차마 못하겠더라고요..
그렇게 모자 더 푹눌러쓰고 가려는데.. 두걸음 걸었더니 도저히 못걷겟어요
한대 안후리면 두고두고 치를떨것같아요.
그래서 뺨을 후릴라고 돌아서서 당당하게 오른팔로 치려했는데 딱잡더라고요
그래서 왼손으로 후렸습니다. 오빠가쓴 안경이 날아가더라고요.
그러고돌아서서 가려하는데
오른손목을 안놔줘요...그래서 동네가 떠나갈만큼크게
'놓으라고 ㅅㅂ!!!!!!!!!!!!!'
그러니 손목에 힘을 풀더라구요
그러고돌아서서집에왓어요...
잠이안와요.
아니라고 딱잡아떼는모습이 계속 눈에 아른거려요.
오빠가 끝까지거짓말한거.....참네...
저 어리다고 호구로 본거같아서기분이참개같네요...
흐엉........................................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