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강희 작가 최강희 야구선수 최강희(강드로) 가 집필한 사사소소 후기

권순철2009.10.25
조회296

10월 24일

 

울 강희누나 가 집필한 "사소한 아이의 소소한 행복"

독자 팬사인회가 있었음...

 

교보문고 강남점은 2시간 전부터 갔는데...

 

이게 모야... 내 앞으로 40명이 넘게 줄서서 기다리고 있는거 있지.

완전 대박 난거지 ^^

 

나야머 기다리느라 흠들었지만 그래도 기다리면서 설레임은 여전한걸 느꼈어 ㅎㅎ

 

최강희누나를 알게 된지...13년 정도 됬는데도 아직 이런

설레임이 남아 있는걸 보면 되게 좋아하나봐 내가 ^^"

 

콩깍지가 떨어질 생각을 안하니 말야 ㅎㅎ

 

무튼 그렇게 팬클럽 사람들 도 많았고 그렇게 기다리면서

 

작가 최강희를 기다렸지 나의 영원한 콩깍지 강뽕을 말야

 

너무 긴장 했는지 더워서 자켓도 벗고

 

강우의 겸둥이 옥찬이 한테 만원짜리 한장 주면서

음료수좀 사와...

 

그후로 김지희,김지연...

기다리면서 절친놀이 그리고 미리 준비할 멘트

하다보니 음료수 들고 나타난 옥찬이...

 

일단 음료수 가지고 남은건 앞줄로 쭉~~~

전달^^

 

그렇게 해서 싸인 받고

 

↓ 이건 기자 분들이 찍은 사진...

 

 

잠실점도 가자고 해서 아이컨택만 할려고 갔는데...

 

교보문고 잠실점 준비 된게 참... ㅡ,.ㅡ^

 

아이들 데리고온 아주머니가 교보문고 잠실점 관계자하고

이야기하고 계시던데 먼가 이상 하더라고...

 

사사소소 책만 가지고 있음 싸인 해주면 될겄을...

 

인터넷,그리고 교보문고에서 산 "사사소소" 가 아니면 싸인이 안된데...

 

그래서 내가 그 분한테 다시 물어보니 출판사... 그리고

어이없게 기획사하고도 계약 할때 그렇게 된거래...ㅡ,.ㅡ^

 

내가 기획사 직원은 아니지만 팬클럽 회장인데 그런소리를

못들었을까봐 거짓 부렁을 하고 있어...

 

무튼

 

다시 진정하고 그럼 번호표는 어디서 받으면 되댜고 해서 물어보니

안내를 해주더라고

 

거기도 보니 어이 없던게...

 

책구매후 책 가지고 안내 데스크? 무튼 거기로 가면 번호표를 준데...

 

우린 이미 그리고 거기 알고 간사람들은 책을 초판 예약해서 구매했고...

 

다 사서 가지고 갔는데.

 

나야머 싸인 강남점에서 아무 문제 없이 인터넷 예약 주문한거로 받았고 거기는 이런 이상한짓 안했으니까...

 

그래서 대기표 나눠주는데로 갔어.

 

어떻게 된거냐고 말이 되냐고... ㅡ,ㅡ^

책만 있으면 되지 현장구매해서 그 책만 확인해서

싸인 받을수 있는 번호표를 준다니...

 

막 따지니가 기다리던 사람들 그냥 주는거로 마무리 됬어.

 

울 강희누나 매니저한테 물어보니 그렇게 하면 안되거라고 하면서

 

나중에 전화가 왔는데 교보문고 독단적으로 결정해서 한거라고

하더라고...

 

"처음에 아이들 데리고온 아주머니는 그냥 가셨나.. 걱정되네."

 

팬인데...

 

사사소소 팬이고

순수한 마음으로 오셨을텐데...

 

내가 조금 일찍 갈걸 그랬어..ㅜ.ㅜ

 

무튼

 

그렇게 책만 있으면 되는걸로 해서...

 

마무리 되고 번호표 받고 줄서서 기다리고

뒤에 시간 제한때문에 번호표 못 받은 사람들

한테 강남점에서 싸인 받은...

 

강희누나 팬클럽

 

우리 가족 강우 회원들 한테 양보 할사람 물어 봐서 번호표

받아서 뒤에 대기 하시는 분들한테 표 양보하고 우린...

 

아이컨택좀 하고

 

우여 곡절 끝에 삼겹살집가서 밥먹고...

 

2차를 가자고 했는데...

 

강우 원로 분들이 참석을 안해서...

 

애들이 핑계를 대더라고...

그렇게 해서 어제 팬 사인회 무사히 마쳤고

 

즐거웠음...

 

그리고 잠실점에 아주머니

이글 보셨으면 쪽지 주세요...

 

소장하고 계신책 강희누나한테

원하는 멘트로 친필싸인 받아서 보내 드릴께요.

 

저한테 먼저 책을 보내 주셔도 되구요.

 

죄송해요... 먼저가서 체크를 했어야 했는데

 

늦어 버려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