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설마 했는데 저도 신종플루라고 하더군요... 20대 여성이구요.... 원래 알러지 비염이 있었던지라.....공기나 먼지가 좀 있으면 재채기를 합니다..콧물도 좀,....그래서 병원가서 약먹으면 금새 좋아지고 했구요... 3일전 아침부터 목이 칼칼하더군요.....그리곤 마른기침...목이 붓기시작하구요....그다음 가래동반.....예전부터 감기가 오면 저런순서로 왔기때문에내일 이빈후과를 가봐야겠다고 생각만했더랬죠...전 감기가 와도 목감기에서 그쳐버리거든요... 열은 없는편이고요 담날 아침 이빈후과를 가니 .....(소개로 간 병원)코가 목으로 넘어가서 목이 붓고 아픈거라고 그냥 대충 해주더라구요...약 3일치 먹으면 낫는다고....차라리 그냥 그전에 가던곳 갈껄.......ㅡ.ㅡ 그날 하루 약을 먹어도 별 차도 없고 오후되니 목소리가 더 갈라지더라구요...일단은!!!!저녁에 약먹고 잤습니다. 그동안 체온을 재면 36.3도~36.5도 사이를 왔다갔다 했는데아침 체온을 재보니 38.2도.......38.2도 ...38.2도....일단 이빈후과에서 지은 약을 먹고(인빈후과약 해열제도 있음) 생각할것도 없이 바로 거점병원으로 갔습니다.(바보같이 보건소 놔두고...) 소화기 내과로 접수를 하고 간호사실에서 체온을 재더니(37.7도) 플루 검사를 하겠냐고 물어봅디다... 혹시모르니까 한다고 했죠..... 그러더니 무슨 방으로 보내더군요...들어가보니 학생들 몇몇이 앉아 있더군요...저두 앉아서 20분기다리니의사한분이 들어오시더군요.... 얇은 면봉을 코구멍에 쑤셔 넣더라구요...눈물밖에 안남.....결과는 30분뒤... 1차검사에서 양성나왔다고 확진검사해야한다고 앉아서 기다리랍니다. 20분정도 기다리니 아까 그분... 더 얇고 긴 면봉.... 또 쑤셔 넣습니다.... 그러곤 내과 선생님 암튼 병원온지 2시간이 훨 지난뒤에 만났습니다. "20대 여성이 신종플루 걸려서 죽지 않습니다.집에서 타미플루 먹으면서 쉬고 방에서 나오지말라"고 하더군요.... 암튼 타이레놀과 타미플루 한알씩 처방해주덥디다.... 비용은 102,???원 나왔구욤..... 간호사에게 그냥 병원에 입원은 안되냐고 물어보니... 노인과 아이 아니면 젊은사람에게는 권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여..그러면서 병실도 없다면서.... 저 집에서 지금 격리생활 2틀째입니다.... 화장실 갈때는 마스크와 비닐장갑 필수 근데 목은 아직도 아프네요....ㅜ,.ㅜ 도대체 어디서 옮았는지 알수가없네요... 뭐...버스나 지하철 이런데서 옮았겠죠????? 그나저나 저와 생활하시는 부모님 그리고 회사동료... 모두 걱정입니다..... 나로인해 다른 사람도 걸렸을까....그게 더 신경쓰이네요... 얘기는 했으니 내일 다들 검사는 하겠죠???? 요새 간이검사 확실치 않다고 하던데....
나도 신종플루랍니다..ㅜ.ㅜ
설마설마 했는데 저도 신종플루라고 하더군요...
20대 여성이구요....
원래 알러지 비염이 있었던지라.....
공기나 먼지가 좀 있으면 재채기를 합니다..콧물도 좀,....
그래서 병원가서 약먹으면 금새 좋아지고 했구요...
3일전 아침부터 목이 칼칼하더군요.....
그리곤 마른기침...
목이 붓기시작하구요....
그다음 가래동반.....
예전부터 감기가 오면 저런순서로 왔기때문에
내일 이빈후과를 가봐야겠다고 생각만했더랬죠...
전 감기가 와도 목감기에서 그쳐버리거든요... 열은 없는편이고요
담날 아침 이빈후과를 가니 .....(소개로 간 병원)
코가 목으로 넘어가서 목이 붓고 아픈거라고 그냥 대충 해주더라구요...
약 3일치 먹으면 낫는다고....
차라리 그냥 그전에 가던곳 갈껄.......ㅡ.ㅡ
그날 하루 약을 먹어도 별 차도 없고 오후되니 목소리가 더 갈라지더라구요...
일단은!!!!저녁에 약먹고 잤습니다.
그동안 체온을 재면 36.3도~36.5도 사이를 왔다갔다 했는데
아침 체온을 재보니 38.2도.......38.2도 ...38.2도....
일단 이빈후과에서 지은 약을 먹고(인빈후과약 해열제도 있음)
생각할것도 없이 바로 거점병원으로 갔습니다.(바보같이 보건소 놔두고...)
소화기 내과로 접수를 하고 간호사실에서 체온을 재더니(37.7도) 플루 검사를 하겠냐고
물어봅디다...
혹시모르니까 한다고 했죠.....
그러더니 무슨 방으로 보내더군요...
들어가보니 학생들 몇몇이 앉아 있더군요...저두 앉아서 20분기다리니
의사한분이 들어오시더군요....
얇은 면봉을 코구멍에 쑤셔 넣더라구요...눈물밖에 안남.....
결과는 30분뒤...
1차검사에서 양성나왔다고 확진검사해야한다고
앉아서 기다리랍니다.
20분정도 기다리니 아까 그분...
더 얇고 긴 면봉....
또 쑤셔 넣습니다....
그러곤 내과 선생님 암튼 병원온지 2시간이 훨 지난뒤에 만났습니다.
"20대 여성이 신종플루 걸려서 죽지 않습니다.
집에서 타미플루 먹으면서 쉬고 방에서 나오지말라"고 하더군요....
암튼 타이레놀과 타미플루 한알씩 처방해주덥디다....
비용은 102,???원 나왔구욤.....
간호사에게 그냥 병원에 입원은 안되냐고 물어보니...
노인과 아이 아니면 젊은사람에게는 권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여..
그러면서 병실도 없다면서....
저 집에서 지금 격리생활 2틀째입니다....
화장실 갈때는 마스크와 비닐장갑 필수
근데 목은 아직도 아프네요....ㅜ,.ㅜ
도대체 어디서 옮았는지 알수가없네요...
뭐...버스나 지하철 이런데서 옮았겠죠?????
그나저나 저와 생활하시는 부모님 그리고 회사동료...
모두 걱정입니다..... 나로인해 다른 사람도 걸렸을까....그게 더 신경쓰이네요...
얘기는 했으니 내일 다들 검사는 하겠죠????
요새 간이검사 확실치 않다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