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게된지 두어달 정도 된 아는 오빠가 있어요..소개로 알게된 사인데,한때 약간의 삼각관계다 뭐다 트러블(?)좀 있다가 다 정리되고 요즘은 그냥친한 오빠동생사이로...(한때 제가 그오빠 많이 좋아했지만)잘 지내고있어요^^ 진짜 한동안 그오빠 연락만 며칠 없어도 속상해서 울고 친구들 붙잡고 징징거리고그러면서도 먼저 연락은 안했어요 친구들조언상 ㅠ.ㅠ;;정말 많이 좋아했었거든요...그치만 그오빠는 만날때마다 연하 싫다 이러면서그냥 귀여운 동생으로만 보는거 같아 (술자리에서 많이 챙겨주고 먼저 연락해주긴 했지만) 좋은오빠동생사이라도 유지하고 싶어서 먼저 맘 정리다 했거든요^^... 근데 얼마전부터 종종 밤에 연락오더니 엊그제 만나서 결국 그오빠랑 잤어요....그오빠 술김이었는데, 지금은 친한 오빠동생사이어도 제가 많이 좋아했으니 항상진짜 알게된이후 단한번도 빠짐없이 제가 맨날 오빠네 동네로 갔었거든요...새벽에도혼자 택시타고갔다 혼자 택시타고오고...그날도 제가 그오빠 동네로 가서 돌아다니다가춥다며 (오빠)집에 들어가자 해서 따라들어갔는데...(진짜 자게될줄은 몰랐어요..)어쩌다 자게됬네요...저항은 했지만 크게 저항하지도 않았고 그닥 싫지도 않고지금와서도 후회는 되지 않는데 맘이 혼란스러워요...맘 다 정리했는데 이렇게되니까... 자기합리화인지도 모르겠지만, 키스-애무-...질외사정...이런거 그냥 자기만족을위해서 아니라 그래도 저 배려해서 해준거 아닌가요...적어도 제가 싫다면하지도 않았겠죠? 조금 흔들려요...속상해요 잔 이후 문자한통 없고 그날도 평소처럼저 혼자 새벽네시에 집들어갔는데...관계 후 이오빠랑 멀어질까봐 그게 제일 걱정되고불안하고 속상해요...ㅠㅠ한심한가요..? 아직 슴살인데 이런제가 한심하죠ㅠ_ㅠ..저 그래두 완전 폭탄두 아니구 적어도 이틀에 한번씩은 번호따이고 그러는데...ㅠ_ㅠ 그냥 속상한데 허구한날 징징거리는 나 친구들도 피곤해할것같아 차마 말못하겠고가슴에 담아두자니 답답-해서 여기라도 끄적여봐요^^; 첨써보는 판인데 이런 내용이라속상하네요...지금도 보고싶네요....메신저 켜놓고 있는데 얼른 들어왔으면 좋겠어요물론 들어와서도 나한테 말한마디 안걸겠지만...얼른 맘접고 다시 친한 오빠동생사이로돌아가고 싶은데 이오빠 맘은 어떨지 궁금하고...곧있으면 빼빼로데인데 너무 챙겨주고싶어요....ㅠㅠ에효...ㅠㅠ1
친한오빠랑 잤는데 맘정리가안되요ㅠ_ㅠ..
알게된지 두어달 정도 된 아는 오빠가 있어요..소개로 알게된 사인데,
한때 약간의 삼각관계다 뭐다 트러블(?)좀 있다가 다 정리되고 요즘은 그냥
친한 오빠동생사이로...(한때 제가 그오빠 많이 좋아했지만)잘 지내고있어요^^
진짜 한동안 그오빠 연락만 며칠 없어도 속상해서 울고 친구들 붙잡고 징징거리고
그러면서도 먼저 연락은 안했어요 친구들조언상 ㅠ.ㅠ;;
정말 많이 좋아했었거든요...그치만 그오빠는 만날때마다 연하 싫다 이러면서
그냥 귀여운 동생으로만 보는거 같아 (술자리에서 많이 챙겨주고 먼저 연락해주긴 했지만) 좋은오빠동생사이라도 유지하고 싶어서 먼저 맘 정리다 했거든요^^...
근데 얼마전부터 종종 밤에 연락오더니 엊그제 만나서 결국 그오빠랑 잤어요....
그오빠 술김이었는데, 지금은 친한 오빠동생사이어도 제가 많이 좋아했으니 항상
진짜 알게된이후 단한번도 빠짐없이 제가 맨날 오빠네 동네로 갔었거든요...새벽에도
혼자 택시타고갔다 혼자 택시타고오고...그날도 제가 그오빠 동네로 가서 돌아다니다가
춥다며 (오빠)집에 들어가자 해서 따라들어갔는데...(진짜 자게될줄은 몰랐어요..)
어쩌다 자게됬네요...저항은 했지만 크게 저항하지도 않았고 그닥 싫지도 않고
지금와서도 후회는 되지 않는데 맘이 혼란스러워요...맘 다 정리했는데 이렇게되니까...
자기합리화인지도 모르겠지만, 키스-애무-...질외사정...이런거 그냥 자기만족을
위해서 아니라 그래도 저 배려해서 해준거 아닌가요...적어도 제가 싫다면
하지도 않았겠죠? 조금 흔들려요...속상해요 잔 이후 문자한통 없고 그날도 평소처럼
저 혼자 새벽네시에 집들어갔는데...관계 후 이오빠랑 멀어질까봐 그게 제일 걱정되고
불안하고 속상해요...ㅠㅠ한심한가요..? 아직 슴살인데 이런제가 한심하죠ㅠ_ㅠ..
저 그래두 완전 폭탄두 아니구 적어도 이틀에 한번씩은 번호따이고 그러는데...ㅠ_ㅠ
그냥 속상한데 허구한날 징징거리는 나 친구들도 피곤해할것같아 차마 말못하겠고
가슴에 담아두자니 답답-해서 여기라도 끄적여봐요^^; 첨써보는 판인데 이런 내용이라
속상하네요...지금도 보고싶네요....메신저 켜놓고 있는데 얼른 들어왔으면 좋겠어요
물론 들어와서도 나한테 말한마디 안걸겠지만...얼른 맘접고 다시 친한 오빠동생사이로
돌아가고 싶은데 이오빠 맘은 어떨지 궁금하고...곧있으면 빼빼로데인데 너무 챙겨주고
싶어요....ㅠㅠ에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