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내용은 김 양이 같은학교 동급생에게 싸이월드 도토리를 상습적으로 뺏어오다가 동급생인 피해자 학생이 더이상 돈이 없어서 도토리를 줄 수 없다고 하자 '자신의 이름을 팔고다녔냐, 말투가 맘에 안든다'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누명을 뒤집어 씌우고 아는 남학생 선배들에게 부탁해서 집단 성관계를 요구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네티즌들이 추궁한 결과 성관계를 가진 남학생들은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한 상태구요 가해자 김 양의 학교인 원천중학교 홈페이지에 건의글을 올려 해당학교 학생주임 선생님께서 등교 즉시 김 양을 불러 사건을 조사하겠다고 하셨습니다 밑에 사진들은 김 양이 미니홈피에 올린 다이어리와 그 글을 쓰신 분이 내용 올리신것, 글을 읽고 여러 네티즌들이 댓글을 단 것을 캡쳐한 사진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여중생이 삥뜯고 돌림빵까지.....말도안되는 사건
안녕하세요
다음의 한 카페에서 이 글을 보고 글을 올립니다
일단 이 사건의 가해자인 경기도 수원시 원천중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김 양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자신의 미니홈피에 들어오는 네티즌들을 의식한 메인글을
계속 올리고 눈팅중이구요 이사건은 김 양이 위에서 말한 다음(Daum) 한 카페의
채팅방에서 어떤 분과 대화 중에 말한 내용을 그 분께서 직접 올리셔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그 내용은 김 양이 같은학교 동급생에게 싸이월드 도토리를 상습적으로 뺏어오다가 동급생인 피해자 학생이 더이상 돈이 없어서 도토리를 줄 수 없다고 하자 '자신의 이름을 팔고다녔냐, 말투가 맘에 안든다'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누명을 뒤집어 씌우고 아는 남학생 선배들에게 부탁해서 집단 성관계를 요구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네티즌들이 추궁한 결과 성관계를 가진 남학생들은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한 상태구요 가해자 김 양의 학교인 원천중학교 홈페이지에 건의글을 올려 해당학교 학생주임 선생님께서 등교 즉시 김 양을 불러 사건을 조사하겠다고 하셨습니다 밑에 사진들은 김 양이 미니홈피에 올린 다이어리와 그 글을 쓰신 분이 내용 올리신것, 글을 읽고 여러 네티즌들이 댓글을 단 것을 캡쳐한 사진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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