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저만나면서 많이 힘들었나바요.. 헤어진거 제가 붙잡으러 갔는데.. 헤어지고 나니깐 마음이 편하답니다..그래서 차마 못잡고.. 보내줬습니다.. 한번 크게 싸웟는데 홧김에 헤어지잔말 한번한게 화근이였네요..그동안 많이 지쳤나봅니다.. 딱히 잘해준것도없는데.. 저보다 어렸지만 항상 저 챙기기 바뻤는데.. 이제 그럴사람이 없으니웬지모르게 허전하네요.. 씁슬한 마음에 끈었던 담배 까지 다시 물었습니다.. 다시 끈어야죠.. 다만 지금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담배와 함께 ㅎㅎ늘 그랬듯 이러다 서서히 무뎌지겠죠.. 잘지냈으면 좋겠네요..
헤어졌습니다..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저만나면서 많이 힘들었나바요..
헤어진거 제가 붙잡으러 갔는데.. 헤어지고 나니깐 마음이 편하답니다..
그래서 차마 못잡고.. 보내줬습니다..
한번 크게 싸웟는데 홧김에 헤어지잔말 한번한게 화근이였네요..
그동안 많이 지쳤나봅니다.. 딱히 잘해준것도없는데..
저보다 어렸지만 항상 저 챙기기 바뻤는데.. 이제 그럴사람이 없으니
웬지모르게 허전하네요.. 씁슬한 마음에 끈었던 담배 까지 다시 물었습니다..
다시 끈어야죠.. 다만 지금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담배와 함께 ㅎㅎ
늘 그랬듯 이러다 서서히 무뎌지겠죠..
잘지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