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올려놓은지 꾀나 지나서 그냥 아무도 안보겠거니 했는데 .. ㅎㅎ 헤드라인에 올라온거 보고 깜짤 놀랐어요 .. 이거 은근 기분 좋은듯 .. ㅋㅋ 그죠? 이거 맥심에 항의 해야겠죠?? 소심해서 .. ㅋㅋ 저기 밑에 아시아인이 0.001% 없을꺼라는건 제 생각인데 .. 아마 진짜 그럴꺼예요. 미국인들도, 같은 주에 사는 사람들도 잘 모르는동네 혹은 진짜 시골인걸 인정하는 곳이라 .. ㅋㅋ 흑인마저 없는데, 아시아인이 있겠어요? 미국의 가구회사 사우더공장 아니면 옥수수나 콩 재배, 소 키우기 말고는 별로 할게 없는 동네라 .. ㅎㅎ (아미쉬마을도 멀지 않음;;) 앗.. 그리고 저 언니들 옷은 .. ㅋㅋ 저도 미술을 해 볼껄 그랬나요 ?? 난 어설펐다고 생각했는데 .. ㅋㅋ ----- ----- ----- 안녕하세요.. 유학생활중 유일하게 판은 꼭 챙겨보던 이번달에 막 22살이된 토커녀입니다. 사실, 다들 어떻게 시작하던데, 어떻게 하더라 어색해서 방금 막 톡을 뒤져서 다른 판을 보고 온 소심녀입니다 ㅜ 혹시 철자가 틀리더라도 말이 앞뒤가 안 맞더라도 좀 이해해 주세요.. 한국에서 글을 잘써서 상도 많이 받았는데 .. -한국에서 유일하게 잘하던건데 .. ㅜ- 약 5년간의 유학끝에 결국 어색한게 한국어가 되어버렸네요 ㅜ 그런걸 느낄때면 너무 슬픕니다 ㅜ 유학생들중에 억지로 한국어 잊으려고 하거나, 못하는 척 하려는 사람들이 많은데, 왜그러시는지 .. 영어도 잘하고 한국어도 잘하는 사람들보면 진짜 부럽습니다 ㅜ 매일 톡을 보면 지금은 학교가 있던 시골이 아닌 가족이 있는 뉴욕에 있어서 좋긴 하지만, 그래도 한국에 너무 가고 싶네요.. 아시아인이 0.001%도 없는곳에서 생활하다보니, 다들 저에게 잘해주긴 하지만, 역시 외국에서 산다는 스트레스는 .. 근데 오히려 뉴욕에 있으니까 영어가 스트레스가 되더라구요..(한국어 하다 영어하려면 아무래도 좀 말이 막 나가서;;) 오히려 미국인들이랑만 있을때는 말싸움도 다 영어로 해도 아무렇지 않았는데 .(on that note!) 뉴욕에 유학오거나 어학연수로 오신분들 진짜 존경합니다. 지하철이든 어디든 한국어를 듣고 사용할수 있는데 영어를 배울수 있다니 .. 저는 약 일년동안 가족들이랑 전화도 거의 안하고 배운 미국인들이랑 24/7, 365 수다떨면서 배운영언데 .. ㅜ 물론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말입니다 .. ㅜ 여튼 본문 입니다.. 오늘 우연히 미국 남성잡지 맥심을 보게 되었습니다. 매인에 있는 매력적인 언니 사진이 아무리 봐도 한국인 처럼 보여서 그냥 한번 펼쳐 봤던 것이죠.. 바로 이언니 입니다.. 남성 토커분들 죄송합니다 .. ㅜ 저는 미국에서도 꽤나 보수적인데서 자라서 .. 이언니들이 너무 추워보였어요 ㅜ 우리 호스트 부모님은 저 사진도 기절하실 정도지만 .. ㅋ (원본을 올렸었지만, 왠지 그러면 안될꺼 같아서 지웠습니다 ㅜ) 여튼 .. 그렇게 펼친 맥심, 펼치자 말자 전 뜨악 했습니다 !! 그 이유는 멋진 언니들이 문제가 아니라 이 작은 사진 때문이였습니다 .. 저기 저 작게 보이는 1번 아저씨 !! 보이십니까 ? 실제로 손가락 한마디 만한 크기의 사진이지만 분명 제 눈은 정확합니다 !! 저 눈 정말 좋거든요 !! 이건 분명 YS씨 .. 김영삼 전대통령 아닙니까 !! BUT !! 벗뜨 !! 글에는 분명 Kimber.. 아니 .. Kim Jong Il, North Korea 김정일 (북한) 아무리 그렇다해도 우리 전대통령이 아닙니까 이런 굴욕이 .. 분명하게 옷도 노동복이라고 하나요? 그런게 아니라 분명 운동복을 입고 있습니다 ㅜ 확대해서 봤더니, 확실합니다 맥심, 의도적인걸까요 ? 한기사에 북한과 남한을 한번에 깐거죠 ?? 이 당황스러운 시추에이션은 뭘까요 ? ;; 앗, 그리고 참고로 저 맥심 안봐요 .. 보통은 .. ㅜ 오늘은 누군가 기다리다가 우연히 보게된거랍니다 .. 사실 아무런 내용이 없어서 안보는 것도 있지만 -뭐지 이뜻은 ?- ㅎ +보너스로 싸이공개 대신, 제 미국인 조카의 축하 공연.. ㅋㅋ 오늘은 할로윈데이이니까요.. -상관이 있는거야??- 10
미국 맥심을 보다 깜짝 놀란 사진..
헐.. 올려놓은지 꾀나 지나서 그냥 아무도 안보겠거니 했는데 .. ㅎㅎ
헤드라인에 올라온거 보고 깜짤 놀랐어요 .. 이거 은근 기분 좋은듯 .. ㅋㅋ
그죠? 이거 맥심에 항의 해야겠죠??
소심해서 .. ㅋㅋ
저기 밑에 아시아인이 0.001% 없을꺼라는건 제 생각인데 ..
아마 진짜 그럴꺼예요. 미국인들도, 같은 주에 사는 사람들도 잘 모르는동네
혹은 진짜 시골인걸 인정하는 곳이라 .. ㅋㅋ
흑인마저 없는데, 아시아인이 있겠어요?
미국의 가구회사 사우더공장 아니면 옥수수나 콩 재배, 소 키우기 말고는
별로 할게 없는 동네라 .. ㅎㅎ (아미쉬마을도 멀지 않음;;)
앗.. 그리고 저 언니들 옷은 .. ㅋㅋ
저도 미술을 해 볼껄 그랬나요 ?? 난 어설펐다고 생각했는데 .. ㅋㅋ
----- ----- -----
안녕하세요..
유학생활중 유일하게 판은 꼭 챙겨보던 이번달에 막 22살이된 토커녀입니다.
사실, 다들 어떻게 시작하던데, 어떻게 하더라 어색해서 방금
막 톡을 뒤져서 다른 판을 보고 온 소심녀입니다 ㅜ
혹시 철자가 틀리더라도 말이 앞뒤가 안 맞더라도 좀 이해해 주세요..
한국에서 글을 잘써서 상도 많이 받았는데 .. -한국에서 유일하게 잘하던건데 .. ㅜ-
약 5년간의 유학끝에 결국 어색한게 한국어가 되어버렸네요 ㅜ
그런걸 느낄때면 너무 슬픕니다 ㅜ
유학생들중에 억지로 한국어 잊으려고 하거나, 못하는 척 하려는 사람들이 많은데,
왜그러시는지 .. 영어도 잘하고 한국어도 잘하는 사람들보면 진짜 부럽습니다 ㅜ
매일 톡을 보면 지금은 학교가 있던 시골이 아닌 가족이 있는 뉴욕에 있어서 좋긴 하지만,
그래도 한국에 너무 가고 싶네요..
아시아인이 0.001%도 없는곳에서 생활하다보니, 다들 저에게 잘해주긴 하지만,
역시 외국에서 산다는 스트레스는 ..
근데 오히려 뉴욕에 있으니까 영어가 스트레스가 되더라구요..
(한국어 하다 영어하려면 아무래도 좀 말이 막 나가서;;)
오히려 미국인들이랑만 있을때는 말싸움도 다 영어로 해도 아무렇지 않았는데 .
(on that note!) 뉴욕에 유학오거나 어학연수로 오신분들 진짜 존경합니다.
지하철이든 어디든 한국어를 듣고 사용할수 있는데 영어를 배울수 있다니 ..
저는 약 일년동안 가족들이랑 전화도 거의 안하고 배운 미국인들이랑 24/7, 365
수다떨면서 배운영언데 .. ㅜ
물론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말입니다 .. ㅜ
여튼 본문 입니다..
오늘 우연히 미국 남성잡지 맥심을 보게 되었습니다.
매인에 있는 매력적인 언니 사진이 아무리 봐도 한국인 처럼 보여서 그냥 한번 펼쳐 봤던 것이죠..
바로 이언니 입니다..
남성 토커분들 죄송합니다 .. ㅜ
저는 미국에서도 꽤나 보수적인데서 자라서 .. 이언니들이 너무 추워보였어요 ㅜ
우리 호스트 부모님은 저 사진도 기절하실 정도지만 .. ㅋ
(원본을 올렸었지만, 왠지 그러면 안될꺼 같아서 지웠습니다 ㅜ)
여튼 .. 그렇게 펼친 맥심, 펼치자 말자 전 뜨악 했습니다 !!
그 이유는 멋진 언니들이 문제가 아니라 이 작은 사진 때문이였습니다 ..
저기 저 작게 보이는 1번 아저씨 !!
보이십니까 ?
실제로 손가락 한마디 만한 크기의 사진이지만 분명 제 눈은 정확합니다 !!
저 눈 정말 좋거든요 !!
이건 분명 YS씨 .. 김영삼 전대통령 아닙니까 !!
BUT !!
벗뜨 !! 글에는 분명 Kimber.. 아니 .. Kim Jong Il, North Korea
김정일 (북한)
아무리 그렇다해도 우리 전대통령이 아닙니까 이런 굴욕이 ..
분명하게 옷도 노동복이라고 하나요? 그런게 아니라 분명 운동복을 입고 있습니다 ㅜ
확대해서 봤더니, 확실합니다
맥심, 의도적인걸까요 ?
한기사에 북한과 남한을 한번에 깐거죠 ??
이 당황스러운 시추에이션은 뭘까요 ? ;;
앗, 그리고 참고로 저 맥심 안봐요 .. 보통은 .. ㅜ
오늘은 누군가 기다리다가 우연히 보게된거랍니다 ..
사실 아무런 내용이 없어서 안보는 것도 있지만 -뭐지 이뜻은 ?- ㅎ
+보너스로 싸이공개 대신, 제 미국인 조카의 축하 공연.. ㅋㅋ
오늘은 할로윈데이이니까요.. -상관이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