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끓여줘도...ㅡㅡ;;;;

크롱2009.10.26
조회163

아나...학교 근처에 집이있으니

 

집에 있는데 과누나들이 밥달라고 와서 라면 끓여 줬더니

 

맛없다면서 밥통에 있는 밥까지 다 넣어서 먹고 가버렸네...

 

장난하나 이거 우리집 괜히 알려 준거 같기도..

 

이게 몇번째인지...ㅡㅡ

 

술먹고 안왔으면 좋겠네...택시 태워 보내기도 귀찮고

 

좀 덜 왔으면.. 올때 먹을거라도 사오지 좀..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