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여~ 뭐하시는 거에요 하고 도둑에게 말을 건넸죠 그러자 도둑이 지갑을 다시 창문 안쪽으로 주고 가는것입니다. 그래서 여친이 오피스텔을 뛰어나와 도둑을 잡으러 갔는데 오피스텔로 들어 오는 남자를 본것입니다. 여친이 도둑옷을 봤기 때문에 저기요 하자 그도둑이 움찍하는겁니다. 그러자 저 아닌데요 하는것 있죠 ㅋㅋㅋ
그래서 여친이 저한테 급하게 저나를 했습니다. 제가 가까이 있어서 다행이 빨리 도착 했습니다. 남자가 오자 그 도둑은 도망을 가는 것이였습니다. 편의점 쪽으로 도망을 가는 것입니다. 그러자 제가 걍 잊어버린것도 없는데 걍 나두자고 했습니다.
근데 여친이 하는 말 저 남자 우리옆집에 사는 사람 같다고 하는 것이였습니다.
찜찜한 기분이 들어서 저는 여친 옆에 있었죠 근데 30분정도 지나서 누군가 벨을 누르는것입니다. 문을 열어 보니 옆집 남자 바로 그도둑 이었습니다.
순간 얼마나 놀란지 몰겠습니다. 혹시나 해꾸질 할까봐 ...
그러자 그 도둑이 하는말 술기운에 제가 실수를 했다고 함 봐달라고 하는것이였습니다.
덩치가 산만한 젊은 청년 이었습니다. 순간 쫄았습니다.
그러자 제가 범죄인거 아시죠 하면서 왜 그랬어요 따졌죠
여친이 옆에 있기 때문에 용기를 내었죠 ㅋㅋㅋ
그러자 정말 죄송하다고 그러는 거에요
그래서 앞날이 불쌍해서 함 봐줄라고 걍 가세요 해 가게 안할테니까 걍 가세요
그랬어요
우린 한도에 한숨을 쉬면서 저녁을 먹을라고 했죠
근데 5분정도 지나서 문앞에서 쿵 쿵 하는 소리가 나는 것이였습니다.
다시 문을 열어보니 그 도둑이 문앞에서 무릎을 꿀고 머리로 벽을 박고 있는 것이였습니다. 얼마나 또 놀랐는지 모릅니다. 그러자 그 도둑이 하는말
바보 도둑
어제 밤 제 여자 친구에 일입니다.
여친이 오피스텔 1층에 혼자 살고 있습니다.
퇴근하고 집에 와서 항상 창문앞에 옷걸이가 있는데 거기에 가방을 걸어 두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배가 고파서 주방에 가서 음식을 하고 있을때 였습니다.
그때 한 남자가 창문안으로 손이 들어 오는 것입니다
그런다음 가방에서 지갑을 꺼내 가는것 입니다. 그래서 여친이 그걸 보고 나서
저기여~ 뭐하시는 거에요 하고 도둑에게 말을 건넸죠 그러자 도둑이 지갑을 다시 창문 안쪽으로 주고 가는것입니다. 그래서 여친이 오피스텔을 뛰어나와 도둑을 잡으러 갔는데 오피스텔로 들어 오는 남자를 본것입니다. 여친이 도둑옷을 봤기 때문에 저기요 하자 그도둑이 움찍하는겁니다. 그러자 저 아닌데요 하는것 있죠 ㅋㅋㅋ
그래서 여친이 저한테 급하게 저나를 했습니다. 제가 가까이 있어서 다행이 빨리 도착 했습니다. 남자가 오자 그 도둑은 도망을 가는 것이였습니다. 편의점 쪽으로 도망을 가는 것입니다. 그러자 제가 걍 잊어버린것도 없는데 걍 나두자고 했습니다.
근데 여친이 하는 말 저 남자 우리옆집에 사는 사람 같다고 하는 것이였습니다.
찜찜한 기분이 들어서 저는 여친 옆에 있었죠 근데 30분정도 지나서 누군가 벨을 누르는것입니다. 문을 열어 보니 옆집 남자 바로 그도둑 이었습니다.
순간 얼마나 놀란지 몰겠습니다. 혹시나 해꾸질 할까봐 ...
그러자 그 도둑이 하는말 술기운에 제가 실수를 했다고 함 봐달라고 하는것이였습니다.
덩치가 산만한 젊은 청년 이었습니다. 순간 쫄았습니다.
그러자 제가 범죄인거 아시죠 하면서 왜 그랬어요 따졌죠
여친이 옆에 있기 때문에 용기를 내었죠 ㅋㅋㅋ
그러자 정말 죄송하다고 그러는 거에요
그래서 앞날이 불쌍해서 함 봐줄라고 걍 가세요 해 가게 안할테니까 걍 가세요
그랬어요
우린 한도에 한숨을 쉬면서 저녁을 먹을라고 했죠
근데 5분정도 지나서 문앞에서 쿵 쿵 하는 소리가 나는 것이였습니다.
다시 문을 열어보니 그 도둑이 문앞에서 무릎을 꿀고 머리로 벽을 박고 있는 것이였습니다. 얼마나 또 놀랐는지 모릅니다. 그러자 그 도둑이 하는말
정말 죄송하다고 그러는거에요
왜 후애할짓을 하냐고 그러자 눈물을 흘리면 죄송하다고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걍 가라고 또 그랬죠
그러자 그도둑은 자기 집으로 가더군요
정말 바보같으면서도 황당한 도둑이였습니다.
그 도둑이 옆집에 사는데 우찌 해야 하나요 이사를 가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