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많은 분들이 달아주신 댓글 꼼꼼하게 잘 봤어요..거의 모든분들이 해외를 추천해 주시네요... 뭐..들어보니 틀린말도 아닌거 같고... 남친이랑 다시한번 잘 얘기 해봐야 겠어요..제가 열받았던건 친구들이 너무 정색하면서 미쳤다고 하길래..ㅠ 나름 남친이랑 멋지고 특별하고 재밌게 보낼 생각에 좋아했는데.. 친구들은 정신나간애 보듯이...뭐 그래서 궁금해서 물어본건데...(정말 친구들이 무안할 정도로 정색하면서 뭐라고 했었어요,,ㅠㅠ) 톡커님들도 해외를 강추 하시니... 남친이랑 얘기는 해보겠지만...바뀌진 않을거 같아요...ㅎㅎ 아직 실감이 안나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신행에 대해서 남들이 갖고있는로망?이런거 전혀 없거든요.. 해외 나가서 멋지게 보내는것도 좋겠지만.. 정말 평소에도 아무때나 해볼수 있는..흔한 그런거 신행에서 해보고 싶어요..ㅋㅋ어디 지역 맛집가서 밥도먹고... 바다가서 낚시도 해보고... 이쁜 펜션이나 모텔도 상관없구요...호텔도 싼거는 별로 부담 안가니...꼭 스위트룸에서 자야되는건 아니잖아요~ 제가 너무 무딘건가요??? 그냥 남친만 옆에 있어준다면...모든게 좋을거 같은데..(4년 넘게 만나고 있는데도 아직도 좋기만 하네요..ㅋㅋ 욕하진 마세요.ㅠㅠ) 그리고 신행 첫날이나 중간에 컬투쇼 신청해서 되면 구경갈꺼에요...꼭!!진짜로 그런분들 있다던데..저도 해보고 싶어요~~진짜 컬투쇼 갈수 있다면 그때 톡커님들 얘기 해도 되나요??ㅎㅎ 참~~~~~한가지만 생각하다가 여기 글올리면 이런것도 생각할수 있겠구나..해서많이 도움되구요~~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궁금한거 종종 올릴테니...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행복하세요~~~~~♡ 참!!!뭐라고 하시는 분들아!!!아니면 아닌거지 꼭 말을 나쁘게 하는 분들은 어딜가나 있네요..자기랑 생각 다르다고 무조건 나쁜 소리부터 하는분들 너무 해요..ㅠ세상을 왜이리 삐딱하게 사십니까??? 제가 쓴글 어딜 봐도 친구들 욕해달란말 없거든요...친구들이 너무 정색하면서 뭐라고 하길래 물어본거 아닙니까!!! 착한척 한다는둥,친구들 된장녀 만든다는둥.. 어딜봐도 그런 내용 없거든요??(제가 돈이 없단거지 친구들은 형편에 맞게 가는거구요..저번주에 결혼한 친구도 신행 제주도로 갔어요...) 해외로 신행 안간다고 정신 나갔단 소리까지 들어야 되냐고 올린건데...너무들 하시네요...----------------------------------------------------------------------------- 저번주에 대학친구 한명이 결혼을 했어요..결혼식에 가니 졸업하고 한동안 못보던 친구들까지 봐서 참 좋았는데..서로 결혼 언제하냐~ 이런거 물어보고 이제 정말 결혼할 나이가 됐구나 싶었는데 결혼얘기가 나오던중 신혼여행에 대해서 말이 나왔는데..몇몇 친구들은 곧죽어도 외국으로 가야된다더라구요... 요즘 신종플루도 그렇고...사실 연애하는동안 여행을 별로 안다녀봐서(제가 사람많은데 별로 안좋아해서 휴가철에도 어디 잘 안가고 7월 초나 9월쯤가깝고 조용한데 다녀옵니다..) 결혼하면 1주나 2주 잡아서 전국여행 할꺼 거든요...ㅋㅋ그동안 못가본데도 가보고..(커플이면 누구나 간다는 남이섬이나 가평 이런데도 안가봤음...ㅠ)그동안 못본 영화도 보고 뮤지컬도 보고 봉하마을도 가고..등산도 해보고..뭐 이런식으로 2주정도 잡아서 전국 돌아다닐 생각이거든요...남친도 정말 너무 좋다 그랬구요.. 근데 친구들한테 그얘기 하니까 그건 아니라면서 미쳤냐고 하는 애도 있었구요..ㅠ 신행은 무조건 외국으로 가야 된다며...ㅡㅡ;;솔직히 저희 내녀에 결혼 예정인데 양쪽집 모두 보탬이될 형편이 아니고 저희도 모아둔돈 얼마 없어서 정말 쪼개고 쪼개서 결혼해야 되고 지금도 한달에 남친은 용돈 20만원정도 쓰고 저는 차비랑 식비 안들어서 왠만하면 거의 안쓰고 전부 모으로 있거든요...(그래도 모자랄 지경..ㅠ) 돈이 없이 시작할려고 해서 그런지 처음부터 외국나갈 생각 안해봤고지금 남친이 하는일이 잘 되면??잘 안되면이라고 해야될까??암튼..계획대로라면 내년에 결혼하고 2년쯤 있다가 이민갈 예정이거든요.. 아무래도 하는일이 우리나라보단 외국에서 더 인정해주는 일이라... 뭐 저희는 저희 나름대로 신행을 꼭 외국으로 안가도 된다는 입장인데친구들은 저를 무슨 정신나간 애마냥...ㅠ 저보고 이해할수 없대요..ㅠ외국나가는거 얼마 하지도 않는데 그런다고...ㅠㅠ어차피 여행사 통해서 가고 이러면 마음대로도 못놀고 솔직히 비싸기도 하잖아요..돈없어서 웨딩앨범도 안찍을껀데 외국으로 신행은 왠말???ㅠㅠ 신행 외국으로 안간다고 정신나간 애입니까??????ㅠㅠ흑흑.... 3
신혼여행을 꼭 외국으로(추가)
하하하~~ 많은 분들이 달아주신 댓글 꼼꼼하게 잘 봤어요..
거의 모든분들이 해외를 추천해 주시네요...
뭐..들어보니 틀린말도 아닌거 같고... 남친이랑 다시한번 잘 얘기 해봐야 겠어요..
제가 열받았던건 친구들이 너무 정색하면서 미쳤다고 하길래..ㅠ
나름 남친이랑 멋지고 특별하고 재밌게 보낼 생각에 좋아했는데..
친구들은 정신나간애 보듯이...뭐 그래서 궁금해서 물어본건데...
(정말 친구들이 무안할 정도로 정색하면서 뭐라고 했었어요,,ㅠㅠ)
톡커님들도 해외를 강추 하시니... 남친이랑 얘기는 해보겠지만...
바뀌진 않을거 같아요...ㅎㅎ
아직 실감이 안나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신행에 대해서 남들이 갖고있는
로망?이런거 전혀 없거든요.. 해외 나가서 멋지게 보내는것도 좋겠지만..
정말 평소에도 아무때나 해볼수 있는..흔한 그런거 신행에서 해보고 싶어요..ㅋㅋ
어디 지역 맛집가서 밥도먹고... 바다가서 낚시도 해보고...
이쁜 펜션이나 모텔도 상관없구요...
호텔도 싼거는 별로 부담 안가니...꼭 스위트룸에서 자야되는건 아니잖아요~
제가 너무 무딘건가요??? 그냥 남친만 옆에 있어준다면...모든게 좋을거 같은데..
(4년 넘게 만나고 있는데도 아직도 좋기만 하네요..ㅋㅋ 욕하진 마세요.ㅠㅠ)
그리고 신행 첫날이나 중간에 컬투쇼 신청해서 되면 구경갈꺼에요...꼭!!
진짜로 그런분들 있다던데..저도 해보고 싶어요~~
진짜 컬투쇼 갈수 있다면 그때 톡커님들 얘기 해도 되나요??ㅎㅎ
참~~~~~한가지만 생각하다가 여기 글올리면 이런것도 생각할수 있겠구나..해서
많이 도움되구요~~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궁금한거 종종 올릴테니...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행복하세요~~~~~♡
참!!!뭐라고 하시는 분들아!!!
아니면 아닌거지 꼭 말을 나쁘게 하는 분들은 어딜가나 있네요..
자기랑 생각 다르다고 무조건 나쁜 소리부터 하는분들 너무 해요..ㅠ
세상을 왜이리 삐딱하게 사십니까???
제가 쓴글 어딜 봐도 친구들 욕해달란말 없거든요...
친구들이 너무 정색하면서 뭐라고 하길래 물어본거 아닙니까!!!
착한척 한다는둥,친구들 된장녀 만든다는둥.. 어딜봐도 그런 내용 없거든요??
(제가 돈이 없단거지 친구들은 형편에 맞게 가는거구요..저번주에 결혼한 친구도
신행 제주도로 갔어요...)
해외로 신행 안간다고 정신 나갔단 소리까지 들어야 되냐고 올린건데...
너무들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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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대학친구 한명이 결혼을 했어요..
결혼식에 가니 졸업하고 한동안 못보던 친구들까지 봐서 참 좋았는데..
서로 결혼 언제하냐~ 이런거 물어보고 이제 정말 결혼할 나이가 됐구나 싶었는데
결혼얘기가 나오던중 신혼여행에 대해서 말이 나왔는데..
몇몇 친구들은 곧죽어도 외국으로 가야된다더라구요...
요즘 신종플루도 그렇고...사실 연애하는동안 여행을 별로 안다녀봐서
(제가 사람많은데 별로 안좋아해서 휴가철에도 어디 잘 안가고 7월 초나 9월쯤
가깝고 조용한데 다녀옵니다..)
결혼하면 1주나 2주 잡아서 전국여행 할꺼 거든요...ㅋㅋ
그동안 못가본데도 가보고..(커플이면 누구나 간다는 남이섬이나 가평 이런데도 안가봤음...ㅠ)
그동안 못본 영화도 보고 뮤지컬도 보고 봉하마을도 가고..등산도 해보고..뭐 이런식으로 2주정도 잡아서 전국 돌아다닐 생각이거든요...남친도 정말 너무 좋다 그랬구요..
근데 친구들한테 그얘기 하니까 그건 아니라면서 미쳤냐고 하는 애도 있었구요..ㅠ
신행은 무조건 외국으로 가야 된다며...ㅡㅡ;;
솔직히 저희 내녀에 결혼 예정인데 양쪽집 모두 보탬이될 형편이 아니고
저희도 모아둔돈 얼마 없어서 정말 쪼개고 쪼개서 결혼해야 되고
지금도 한달에 남친은 용돈 20만원정도 쓰고 저는 차비랑 식비 안들어서
왠만하면 거의 안쓰고 전부 모으로 있거든요...(그래도 모자랄 지경..ㅠ)
돈이 없이 시작할려고 해서 그런지 처음부터 외국나갈 생각 안해봤고
지금 남친이 하는일이 잘 되면??잘 안되면이라고 해야될까??
암튼..계획대로라면 내년에 결혼하고 2년쯤 있다가 이민갈 예정이거든요..
아무래도 하는일이 우리나라보단 외국에서 더 인정해주는 일이라...
뭐 저희는 저희 나름대로 신행을 꼭 외국으로 안가도 된다는 입장인데
친구들은 저를 무슨 정신나간 애마냥...ㅠ 저보고 이해할수 없대요..ㅠ
외국나가는거 얼마 하지도 않는데 그런다고...ㅠㅠ
어차피 여행사 통해서 가고 이러면 마음대로도 못놀고 솔직히 비싸기도 하잖아요..
돈없어서 웨딩앨범도 안찍을껀데 외국으로 신행은 왠말???ㅠㅠ
신행 외국으로 안간다고 정신나간 애입니까??????ㅠㅠ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