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경 일어났던 처음 겪은 일입니다.저는 회사의 하나밖에 없는 여직원으로써 커피,차,등등을 사러 이마트*잔점으로 갔습니다.회사에 동전이 많은터라.. (그래도 생각해서) 백원짜리 10개와 오백원짜리 9개를 오천오백원으로 맞춰 갔습니다. 이마트*잔점은 워낙에 넓기도 하고, 평일 낮엔 사람도 별로 없더라구요.커피,차,등등을 다 사고나서 계산하려는 사람이 없는 캐셔 언니를 골라 물건을 내리고,이만칠천원 정도가 나왔길래 (저 위에)동전5500원과 삼만원을 내밀었더.그걸 받아든 여자가 하는말 "다음부터는 은행으로 가세요." 헉..그걸 듣는순간.. 당황스럽고 어이없고 멍때리고 있을 때쯤.. "현금영수증해드릴까요" 이*랄 하는 겁니다. 됐다고 하고 잔돈받아 챙겨서 주차장으로 올라가는데 점점 열이 받쳐 올라오는 겁니다. 다시 내려가서 한바탕하자니..그 소리 할때 그 순간에 못한걸 후회하게 되더라구요.진짜 후회합니다..정말.. 그래서 3층에 있는 차를 가지고 1층으로 내려와서 잠깐 세워놓고 그 여자가 달고있는 명찰 이름이랑영수증에 있는 캐셔 이름이랑 맞는지 확인하고 사무실로 돌아왔습니다. 사무실로 돌아와서 고객센터에다가 전화했더니.. 미안하네 어쩌네 이러더군요다음에 또 가서 동전 내밀꺼라고 그때 다시 보자고 했더니, 그러라더군요.그 이마트*잔점에다 조취를 취하게끔 한다는데.. 그래도 열받아서 글 씁니다. 솔직히, 내가 무슨 십원짜리를 가져간건도 아니고, 꼴랑 오백원짜리 9개랑 백원짜리 10개 가져간건데 그걸 얼마나 오래 센다고 은행을 가라니... 사람이 많았다면 다른사람 때문이라도 그냥 삼만원 냈을테지만.. 뒤에 줄 선사람도 없고 다른 캐셔 언니들도 놀고있는 판국에.. 아오;또, 회사와서 계산해 보니..그 오천오백원을 못세서 계산서 입금표시에 6500원으로 올렸더군요. 저 잔돈 천원 더 받았습니다. 오늘 완전 열받는 날입니다..흑
한바탕 하고 싶었지만..
오늘 오후 4시경 일어났던 처음 겪은 일입니다.
저는 회사의 하나밖에 없는 여직원으로써 커피,차,등등을 사러 이마트*잔점으로 갔습니다.
회사에 동전이 많은터라..
(그래도 생각해서) 백원짜리 10개와 오백원짜리 9개를 오천오백원으로 맞춰 갔습니다.
이마트*잔점은 워낙에 넓기도 하고, 평일 낮엔 사람도 별로 없더라구요.
커피,차,등등을 다 사고나서 계산하려는 사람이 없는 캐셔 언니를 골라 물건을 내리고,
이만칠천원 정도가 나왔길래 (저 위에)동전5500원과 삼만원을 내밀었더.
그걸 받아든 여자가 하는말 "다음부터는 은행으로 가세요."
헉..그걸 듣는순간.. 당황스럽고 어이없고 멍때리고 있을 때쯤..
"현금영수증해드릴까요" 이*랄 하는 겁니다.
됐다고 하고 잔돈받아 챙겨서 주차장으로 올라가는데 점점 열이 받쳐 올라오는 겁니다.
다시 내려가서 한바탕하자니..그 소리 할때 그 순간에 못한걸 후회하게 되더라구요.
진짜 후회합니다..정말..
그래서 3층에 있는 차를 가지고 1층으로 내려와서 잠깐 세워놓고 그 여자가 달고있는 명찰 이름이랑
영수증에 있는 캐셔 이름이랑 맞는지 확인하고 사무실로 돌아왔습니다.
사무실로 돌아와서 고객센터에다가 전화했더니.. 미안하네 어쩌네 이러더군요
다음에 또 가서 동전 내밀꺼라고 그때 다시 보자고 했더니, 그러라더군요.
그 이마트*잔점에다 조취를 취하게끔 한다는데.. 그래도 열받아서 글 씁니다.
솔직히, 내가 무슨 십원짜리를 가져간건도 아니고,
꼴랑 오백원짜리 9개랑 백원짜리 10개 가져간건데 그걸 얼마나 오래 센다고 은행을 가라니... 사람이 많았다면 다른사람 때문이라도 그냥 삼만원 냈을테지만.. 뒤에 줄 선사람도 없고 다른 캐셔 언니들도 놀고있는 판국에.. 아오;
또, 회사와서 계산해 보니..그 오천오백원을 못세서 계산서 입금표시에 6500원으로 올렸더군요.
저 잔돈 천원 더 받았습니다.
오늘 완전 열받는 날입니다..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