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절미, 무한잉크, 폴라포.. 되돌리고 싶은 상황만 엄선 베스트

키군 살인사건2009.10.26
조회91,828

인터넷에서 인절미를 검색하다가(검색 경위 따위는 묻지 말길)

이런 사진을 봤다.

재밌어서 이런 사례가 더 있나 찾아봤는데,

참 별별 케이스가 많더라...

 

별로 공감 안 가는것도 있고, 저건 정말 짜증나겠다 싶은 사진도 많다.

그냥 공감가신다면 댓글이나..

 

 

 

 

 

1 . 허기진 배를 달리기 위해 사온 인절미를 그냥 키보드도 아닌 노트북에 투하

저 인절미 가루 어쩔.. 갑자기 배가 고파진 내가 미울뿐이고               

굳이 인절미를 먹겠다한 내가 더 미울 뿐이고                                   

 

 

 

2 . 새로 사서 가득 채워진 계란 보고 후라이 하나 해먹으려 했다가             

엄마한테 죽도록 맞을 상황만 연출. 계란이 깨지는 순간은 패닉 상태 

 

 

 

3 . 빵빠레와 양대산맥을 이루는 더블 비*코                        

뭉탱이로 뚜껑과 하나된 내 소프트 아이스크림...          

 

 

 

4 . 친구한테서 '게임 한 판?' 연락을 받고 가벼운 마음으로 빵과 우유를 가지고

컴퓨터를 킨 순간..... 우유의 행방은 어디로 ?                                  

 

 

 

5 . 무한잉크 좋다는 말에 낚여서 위풍 당당하게 설치를 시작한 후             

엣지있는 노랑 고무장갑을 착용하고 -_- 온 사방엔 잉크대란이 ㄷㄷ

 

 

 

6 . ㅋㅋㅋㅋ 설명이 필요없음 (모든 가정에서 찾아 볼 수 있는 상과 냄비ㅋㅋ)

신경써서 계란도 넣은 라면이라는 게 포인트                                   

 

 

 

7 . 유난히 보온에 신경 써서 짜장면에 랩 두 번 싸주는 중국집에서 주문시

이런 낭패 자주 발생. 특히 배가 미친듯 고플 때                         

 

 

 

8 . 얼음알갱이와 포도맛 색소의 환상의 어울림 폴라*

옆 부분만 뜯기면 눈물 쏟음 ㄷㄷㄷㄷ            

 

 

가장 공감가는 상황 댓글로 ㄱ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