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바다

바람의 화원200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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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라였다.

 

그를 만난것은 .

 

매번 여느때 처럼 나는  물살의 거침속에

나를 태우고 저 넓은 바다로  나를 밀어 넣으려 하였다.

 

그차가운 해류가 나의 온몸을 쓰다듬는 순간 ..

벅차게 고요하고 강직한 그눈과의 마주침 ..

 

그리고  그는  오고 나는 가고 ......

 

언제  또 볼수 있을까 ..

 

또  어느  부둣가에서 마주칠까 ..

 

  서로의 갈길이 다르니

함께 하진 못한다해도 ...

 

마주 보는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하여라 ......................................사랑.



바닷가 가면 저런 사랑 만날까??

아후...

 

해변에서의 사랑..ㅋㅋㅋ

 

할만할꺼같은데.................................오 왠지 로맨틱할꺼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