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헤어지고 3년째 남자를 못만나고있는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어느날 남친 생길것 같다면서 무지 자랑을 하는겁니다. 여자로서 사랑받고 있는거같다. 요즘 하루하루 사는 맛이 난다. 이남자가 자기한테 너무 잘해준다 하길래 언능 남친 만들어서 더블데이트 하자 하면서 막 추카해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울집에 놀러와서는 이 남자 찌질해서 못만나겠다.. 차도 없고 직업도 별로고 연애하는데 가르쳐야 할것도 많고 무엇보다 옷을 너무 못입는다며 헤어져야겠다고 합디다... 그래서 그러냐? 그럼 못만나겠다고 말해줘라~ 했떠니 이미 연락하지 말자고 문-_-자로 얘기했답니다. 뭐 오래 만났던것도 아니고 굳이 만나서 얘기안해도 되겠다 싶어서 그러냐? 하며 그냥 넘겼습니다.. 그런데 이 미친노무 새퀴가 제 친구한테 한 1시간에 1번꼴로 문자를 자꾸 보내더이다.. 뭥미? 얘 스토커임? 좀 황당하기도 하고.. 얼마나 내 친구가 맘에 들면 그럴까 싶어서.. 좀 안됐기도 하고 그랫습니다. 근데 문자 내용이 아무래도 심상치 않습니다... 문자내용이 뭐..연인들이 주고 받는...내용이었습니다. 밥 챙겨 먹었냐? 보고싶다.. 오늘 나는 다이어트 땜에 점심 스킵해따.. 날씨가 많이 쌀랑한데 옷 따숩게 입고 나갔느냐..등등 문자가 넘마니 와서 뭐..친구랑 있는건지 요 스토커랑 함께 있는건지 분간이 안갈정도 였죠 그래서 친구한테 문자 보내지말라고 문자 넣으라고 했더니 그냥 쌩까는게 장땡이랍니다. 그래서 문자 내용이 좀 이상해서 이남자한테 정확하게 헤어지자고 말한거 맞냐고 물었더니 생각하는 시간을 갖쟈고 얘기 해놓고 월요일날 답변준다고 했다 하더이다. 뭥미 그날 금욜이었고 토,일 데이오프라 울집에서 자고 갈꺼라고 온거였는데.... 이 미친뇽은 남자가 지한테 질질 매달리는게 좋은걸까요? 싫은 남자 엉켜있음 더 싫지않나?? 그냥 지 맘 접었음 바로 끝내지 그 남자 문자 보고 즐기면서 월욜날 얘기해준다는 심보는 뭡니까?? 도대체 이해가 안가서 물어봅니다.. 끊고 맺고 정확하게 하는지라 친구 그런 모습이 꼴베기 싫어서 당장 지금 문자 보내서 니 맘 얘기하라고 하니까 그담부턴 문자한통 안오더이다.. -_- 세상에 여자들이 남자한테 헤어지자고 독하게 말했는데도 남자가 자꾸 매달린다 엉켜붙고 미친듯이 연락한다고 말하는 것들은 아마도 제 친구년 처럼 행동을 하나봅니다. 사람을 이렇다 저렇다 딱 단정 지을순 없지만.. 지 싫단 여자 남자도 싫을것 같습니다. 스토커라 생각했던 이남자도 친구가 싫다는 문자 하나에 쌩~ 연락 없습디다... 남자가 보내는 문자 보면서 즐기는 친구뇽이 변태로 보이기도 하고... 그 속도 모르고 문자 보내는 그 남자도 불쌍하고.. 여자든 남자든 제발 그런 행동하지맙시당.... (미안해요..별것도 아닌걸로 흥분해서..주말내내 기분 잡쳐서리...)
이 아이 심보 뭥미??
남친이랑 헤어지고 3년째 남자를 못만나고있는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어느날 남친 생길것 같다면서 무지 자랑을 하는겁니다.
여자로서 사랑받고 있는거같다. 요즘 하루하루 사는 맛이 난다.
이남자가 자기한테 너무 잘해준다 하길래 언능 남친 만들어서 더블데이트
하자 하면서 막 추카해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울집에 놀러와서는 이 남자 찌질해서 못만나겠다..
차도 없고 직업도 별로고 연애하는데 가르쳐야 할것도 많고 무엇보다
옷을 너무 못입는다며 헤어져야겠다고 합디다...
그래서 그러냐? 그럼 못만나겠다고 말해줘라~ 했떠니
이미 연락하지 말자고 문-_-자로 얘기했답니다.
뭐 오래 만났던것도 아니고 굳이 만나서 얘기안해도
되겠다 싶어서 그러냐? 하며 그냥 넘겼습니다..
그런데 이 미친노무 새퀴가 제 친구한테 한 1시간에 1번꼴로 문자를
자꾸 보내더이다.. 뭥미? 얘 스토커임? 좀 황당하기도 하고..
얼마나 내 친구가 맘에 들면 그럴까 싶어서.. 좀 안됐기도 하고 그랫습니다.
근데 문자 내용이 아무래도 심상치 않습니다...
문자내용이 뭐..연인들이 주고 받는...내용이었습니다.
밥 챙겨 먹었냐? 보고싶다.. 오늘 나는 다이어트 땜에 점심 스킵해따..
날씨가 많이 쌀랑한데 옷 따숩게 입고 나갔느냐..등등
문자가 넘마니 와서 뭐..친구랑 있는건지 요 스토커랑 함께 있는건지
분간이 안갈정도 였죠 그래서 친구한테 문자 보내지말라고 문자 넣으라고
했더니 그냥 쌩까는게 장땡이랍니다. 그래서 문자 내용이 좀 이상해서
이남자한테 정확하게 헤어지자고 말한거 맞냐고 물었더니
생각하는 시간을 갖쟈고 얘기 해놓고 월요일날 답변준다고 했다 하더이다.
뭥미 그날 금욜이었고 토,일 데이오프라 울집에서 자고 갈꺼라고
온거였는데.... 이 미친뇽은 남자가 지한테 질질 매달리는게 좋은걸까요?
싫은 남자 엉켜있음 더 싫지않나??
그냥 지 맘 접었음 바로 끝내지 그 남자 문자 보고 즐기면서
월욜날 얘기해준다는 심보는 뭡니까?? 도대체 이해가 안가서 물어봅니다..
끊고 맺고 정확하게 하는지라 친구 그런 모습이 꼴베기 싫어서
당장 지금 문자 보내서 니 맘 얘기하라고 하니까
그담부턴 문자한통 안오더이다.. -_-
세상에 여자들이 남자한테 헤어지자고 독하게 말했는데도
남자가 자꾸 매달린다 엉켜붙고 미친듯이 연락한다고 말하는 것들은
아마도 제 친구년 처럼 행동을 하나봅니다.
사람을 이렇다 저렇다 딱 단정 지을순 없지만.. 지 싫단 여자 남자도 싫을것 같습니다.
스토커라 생각했던 이남자도 친구가 싫다는 문자 하나에 쌩~ 연락 없습디다...
남자가 보내는 문자 보면서 즐기는 친구뇽이 변태로 보이기도 하고...
그 속도 모르고 문자 보내는 그 남자도 불쌍하고..
여자든 남자든 제발 그런 행동하지맙시당....
(미안해요..별것도 아닌걸로 흥분해서..주말내내 기분 잡쳐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