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아 제가 일하다가 겪은일입니다..;; 저는 19살 남자입니다 나이를 속여서 -_- + 술집알바를 하고있습니다.가게에선 나이가 23살이구요 ㅎ여느때와 다름없이 머리를 만지고 스킨로션을 바른뒤일하는곳에 출근했슙니다.정말 아무일도 일어나지않을것처럼 평범한날이였는데 새벽1시쯤에엘프녀 3명이 들어오더라구요+_+ 야르 이지역에서 몇년살면서이리 예쁜 엘프녀들은 처음봐서그런지행복했습니다.[여친도 없고..☞☜....;;]마치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들처럼 예뻣습니다. 이리저리 자리를 안내해드리고 [역시 엘프들은 이슬만 먹고사는지 참이슬만 고집하더라구요]다른때보다 더 해맑게웃으면서 일하고있엇습니다.[눈이 정말 즐거웠지요... 핫..]근데 엘프한분이 자꾸 절쳐다보는것같더라구요.어쩌다가 눈마주치면 어색하게 눈웃음지어드렸지요.그러다보니 혼자 상상하게 되더라구요"저 여자 나한테 관심있나 ?? 번호달라고해볼까 ㅋㅋ"하면서 헛생각하다보니 벌써 새벽3시더라구요 저희가게는 5시까지하기떄문에3시쯤엔화장실청소 해야되서엘프녀들이 떠나기전에언넝하고치워야겠다는생각으로 휴지만 쭙고 물 대충뿌리고나니 깨끗해보이게하고나와서 엘프녀들 있나 확인했더니아직있더라구요 술도 더시키고 .. ....여기까진 정말좋았습니다..정말로... 세뱃돈받을떄보다 엘프녀 3명 보고있는게 더행복했었으니깐요..새벽4시쯤 손님 다빠져나가고엘프3명있는 테이블만 남아있었습니다. 근데 엘프한분이 갑자기 우욱하면서 화장실로가더라구요쫌전에 청소해서 또하기 귀찮지만먹은게 뭐있다고 뱉을것도없겠지 생각하고걍 남은 엘프2명만 흘깃흘깃쳐다보며놀고있었는데 한참지나도 않나오시더라구요설마하고 여자 화장실가니깐 세면대에 토해놨더라구요;;라면건더기..고기덩어리..밥..;;희안한거나오더라구요분명 이슬만 드시던분이 ;; 여튼 이래저래 다시청소할려고 화장실 칸막이하나하나 문을열었는데엘프녀께서 스타킹 팬티 생리대 훅벗어놨더라구요;;원터치로 눌러서 벗어논거처럼 한방에 훅..;;;; 이거참 손님한테 "어머 손님 벗으시면어떻게해요^^ 다시 입으세요"하고 말해줄수도없는노릇이고 그냥 친구분들한테 말해야겠다하고 나가려는데엘프녀 갑자기 일어나더니만자기상태보고 소리지르더라구요뭔일이지 하고 뒤돌아보니 울고있더라구요 서럽게 울더라고요 지몸감싸면서 -0-?? 소리듣고 엘프친구두분하고사장님하고 매니저형이와서무슨일이냐고하니깐 다짜고짜 그 엘프녀께서 혀 다꼬이면서 이 알바생이 겁탈할려고했다며절 치한 ..아니 강간범 취급하더라구요 하긴 누가봐도 오해살만한 상황이였으니깐요...하지만 저는 제 나름대로 또 상황설명했습니다. 전 억울해서 눈물만 글썽글썽이며 설명하는데친구2분께서 다가와서 위로해주시더라구요"신경쓰지마세요 쟤가 술쳐묵으면 지가 벗어놓고술집알바생들 난감하게한게 한두번이 아니라고.. 그렇게 친구두분께서 술에 쩔어계신분 데리고 나간후 하던청소마저할려고 갔는데팬티랑 스타킹이랑 생리대 두고가셨길래검은봉지에 넣어서 막뛰어나가서 엘프분께 돌려드렸답니다 ㅋㅋㅋ 뭐 제가 경험했던일이니끝까지읽었는데 재미가 없니마니악플달지마세요 ㅋㅋㅋ그냥 이런 일도있었다고말해주고싶었어요 ㅋ
스타킹..팬티..생리대 그리고 검은봉다리
ㅋㅋㅋ 아
제가 일하다가 겪은일입니다..;;
저는 19살 남자입니다 나이를 속여서
-_- + 술집알바를 하고있습니다.가게에선 나이가 23살이구요 ㅎ
여느때와 다름없이 머리를 만지고 스킨로션을 바른뒤
일하는곳에 출근했슙니다.
정말 아무일도 일어나지않을것처럼 평범한날이였는데
새벽1시쯤에
엘프녀 3명이 들어오더라구요
+_+ 야르 이지역에서 몇년살면서
이리 예쁜 엘프녀들은 처음봐서그런지
행복했습니다.[여친도 없고..☞☜....;;]
마치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들처럼 예뻣습니다.
이리저리 자리를 안내해드리고
[역시 엘프들은 이슬만 먹고사는지 참이슬만 고집하더라구요]
다른때보다 더 해맑게웃으면서 일하고있엇습니다.
[눈이 정말 즐거웠지요... 핫..]
근데 엘프한분이 자꾸 절쳐다보는것같더라구요.
어쩌다가 눈마주치면 어색하게 눈웃음지어드렸지요.
그러다보니 혼자 상상하게 되더라구요
"저 여자 나한테 관심있나 ?? 번호달라고해볼까 ㅋㅋ"
하면서 헛생각하다보니 벌써 새벽3시더라구요
저희가게는 5시까지하기떄문에
3시쯤엔화장실청소 해야되서
엘프녀들이 떠나기전에
언넝하고치워야겠다는생각으로 휴지만 쭙고
물 대충뿌리고나니 깨끗해보이게하고
나와서 엘프녀들 있나 확인했더니
아직있더라구요 술도 더시키고 ..
....
여기까진 정말좋았습니다..
정말로...
세뱃돈받을떄보다
엘프녀 3명 보고있는게 더행복했었으니깐요..
새벽4시쯤
손님 다빠져나가고
엘프3명있는 테이블만 남아있었습니다.
근데 엘프한분이 갑자기 우욱하면서 화장실로가더라구요
쫌전에 청소해서 또하기 귀찮지만
먹은게 뭐있다고 뱉을것도없겠지 생각하고
걍 남은 엘프2명만 흘깃흘깃쳐다보며
놀고있었는데
한참지나도 않나오시더라구요
설마하고 여자 화장실가니깐
세면대에 토해놨더라구요;;
라면건더기..고기덩어리..밥..;;
희안한거나오더라구요
분명 이슬만 드시던분이 ;;
여튼 이래저래 다시청소할려고 화장실
칸막이하나하나 문을열었는데
엘프녀께서 스타킹 팬티 생리대 훅벗어놨더라구요;;
원터치로 눌러서 벗어논거처럼 한방에 훅..;;;;
이거참 손님한테 "어머 손님 벗으시면어떻게해요^^ 다시 입으세요"
하고 말해줄수도없는노릇이고
그냥 친구분들한테 말해야겠다하고 나가려는데
엘프녀 갑자기 일어나더니만
자기상태보고 소리지르더라구요
뭔일이지 하고 뒤돌아보니 울고있더라구요
서럽게 울더라고요 지몸감싸면서 -0-??
소리듣고 엘프친구두분하고
사장님하고 매니저형이와서
무슨일이냐고하니깐
다짜고짜 그 엘프녀께서 혀 다꼬이면서
이 알바생이 겁탈할려고했다며
절 치한 ..아니 강간범 취급하더라구요
하긴 누가봐도 오해살만한 상황이였으니깐요...
하지만 저는 제 나름대로 또 상황설명했습니다.
전 억울해서 눈물만 글썽글썽이며 설명하는데
친구2분께서 다가와서 위로해주시더라구요
"신경쓰지마세요 쟤가 술쳐묵으면 지가 벗어놓고
술집알바생들 난감하게한게 한두번이 아니라고..
그렇게 친구두분께서 술에 쩔어계신분 데리고 나간후
하던청소마저할려고 갔는데
팬티랑 스타킹이랑 생리대 두고가셨길래
검은봉지에 넣어서
막뛰어나가서 엘프분께 돌려드렸답니다 ㅋㅋㅋ
뭐 제가 경험했던일이니
끝까지읽었는데 재미가 없니마니
악플달지마세요 ㅋㅋㅋ
그냥 이런 일도있었다고
말해주고싶었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