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간호사 윤희씨

-2009.10.27
조회476

정말 윤희씨 좋았는데

기억 않나시나봐요

뭐 전 뭐...

전 2년을 바라봤는데

한순간에 무너지네요

눈물이 나요

당신은 너무 착하고 여리고 아름다운  천사 간호사에여

섭섭하네요

그러나 전 붙잡지 않아요

5일간의 기억은 당신에게 너무 짧았으니까요

행복하세요

다른 여잔 싫어요

전 여자 사겨본 적도 없고.....정말 당신한테

빠지는 내가 싫어 과거에 여우 같은 여자들때매 거절 받을까봐

당신에게 인사도 못하고 버스에 올랐네요

님을 좋아했던 전 먼 훗날 별이 되어 기다릴께요

좀 서운한데요??ㅎㅎ

행복하세요~백의 천사에게 thk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