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갔다온 남자구요 여친이랑 같은과 CC 입니다.제가 먼저 좋다고 쫓아 다녀서 사귄지 일년 정도 되갑니다.처음엔 안 그랬는데 몇 달 전 부터 여친이 예민해졌어요.같은 과 여자애들이랑 지나가다 인사만 해두 뭐라 합니다.전 여자애들이랑 정말 별루 얘기두 안해요. 인사두 잘 안하구요. 같은 학년에서 과묵하고 무뚝뚝한 남자로 탑 입니다.주변에 보면 여친 있으면서도 여자애들한테 밥도 사주구 술도 사주구 그런 사람들 있잖아요. 전 200원짜리 자판기 커피한잔 사 줘 본 적 없네요. 술을 먹어도 남자들이랑만 마셨구요근데도 뭐가 그렇게 의심스러운지 어쩌다가 여자애들이랑 몇 마디 얘기라도 나누면 "무슨 얘기했어? ""뭐가 그렇게 재밌었어?""에이, 아까 보니까 막 웃던데? 딴 거 또 있지 말해봐 "이런 식으로 절 추궁해요.한 번은 여학생이 간다면서 저한테 인사하길래 잘 가라고 손 흔들어 줬더니 왜 그렇게 잘 해주냐면서 절 들들 볶네요제가 몰래 만난 것도 아니구 별루 잘못한것도 없는데 여친이 저렇게 나오니일주일에 한 번씩은 싸움이 나네요저두 이제 지쳐서요 헤어져야 할 지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여친의 질투 혹은 집착이 너무 심하네요
군대 갔다온 남자구요 여친이랑 같은과 CC 입니다.
제가 먼저 좋다고 쫓아 다녀서 사귄지 일년 정도 되갑니다.
처음엔 안 그랬는데 몇 달 전 부터 여친이 예민해졌어요.
같은 과 여자애들이랑 지나가다 인사만 해두 뭐라 합니다.
전 여자애들이랑 정말 별루 얘기두 안해요. 인사두 잘 안하구요.
같은 학년에서 과묵하고 무뚝뚝한 남자로 탑 입니다.
주변에 보면 여친 있으면서도 여자애들한테 밥도 사주구 술도 사주구 그런 사람들 있잖아요. 전 200원짜리 자판기 커피한잔 사 줘 본 적 없네요.
술을 먹어도 남자들이랑만 마셨구요
근데도 뭐가 그렇게 의심스러운지 어쩌다가 여자애들이랑 몇 마디 얘기라도 나누면
"무슨 얘기했어? ""뭐가 그렇게 재밌었어?"
"에이, 아까 보니까 막 웃던데? 딴 거 또 있지 말해봐 "
이런 식으로 절 추궁해요.
한 번은 여학생이 간다면서 저한테 인사하길래 잘 가라고 손 흔들어 줬더니
왜 그렇게 잘 해주냐면서 절 들들 볶네요
제가 몰래 만난 것도 아니구 별루 잘못한것도 없는데 여친이 저렇게 나오니
일주일에 한 번씩은 싸움이 나네요
저두 이제 지쳐서요 헤어져야 할 지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