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칭자리(9.24-10.23) 조심해, 친구들 입이 완전 깨방정이야 에디터 김용현 글 김은하(점성학 칼럼니스트) 일러스트 김원선
10.26~11.1 ※ B 비즈니스 L 연애 M 돈 H 건강
천칭자리(9.24-10.23) 조심해, 친구들 입이 완전 깨방정이야 오옷, 성취 욕구가 상승하는 시기로군. 열정과 용기의 게이지가 어느 때보다도 ‘빵빵’해. 일상적이고 평범한 일보다는, 조금은 특별하고 어려운 듯한(실제로는 어렵지 않은?) 과제가 적합하다는 점을 기억할 것. 그래야 도전정신이 탄력을 받는다네. B 비밀은 입 닥치고 속으로만 간직해. 당분간 친구나 동료들 입방정이 완전 깨방정이야. L 여럿이 어울리는 자리에선 아우의 매력이 묻히는 경향이 있거든. 그녀의 호감을 얻으려면 일대일로 승부를 봐야 해. 전갈자리 키워드 전갈자리를 <스타크래프트>에 빗대자면 ‘저그’에 해당하며, <해리포터>시리즈로 치자면 ‘슬리데린’에 속하는 종족이다. 다 죽인 것 같은데도 돌아서면 되살아나 있는, 아메바 같은 생존력을 자랑하며, 인간이 가진 어두움을 꿰뚫어보는 ‘뱀의 지혜’를 내장했다. 하지만 ‘뱀의 지혜’를 다짜고짜 ‘사악한 지혜’라고 단정하지 마라. 그들은 들뜬 열정과 섣부른 낙관주의를 경계하며, 차가운 비관주의의 극한에서 지혜를 길어 올릴 뿐이다. 그의 지혜는 승승장구할 때보다는 사면초가의 위기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사수자리(11.23-12.21) 아우의 공을 가로채는 녀석의 농간 쯧쯧, 일은 열심히 해놓고 공은 동료에게 빼앗기는 꼴이라니. 은근슬쩍 아우가 한 일까지 제가 한 걸로 가로채는 녀석의 농간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보스나 선배와의 관계를 돈독하게 만들어야 해. L 너무 진지한 것도 여자 입장에서는 ‘부담 만땅’이거든. 가벼운 장난기와 유머감각을 잊지 마. M 완소 아이템을 ‘득템’하는 쇼핑의 행운. 하지만 카드 값은 어쩐다?
염소자리(12.21-1.20) 아니 땐 굴뚝에 스캔들만 모락모락 이런, 아우의 성미를 건드리는 동료가 있군. 하지만 어설프게 건드렸다가는 역공을 당하기 십상이라는 걸 명심해. 제대로 전략을 짜서 차근차근 ‘지그~시’ 밟아줄 것. 기다려, 이번 주 안에 손 봐줄 기회가 생길 테니. B 세미나, 프레젠테이션 등 말로 하는 업무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타이밍. L 허걱, 아니 땐 굴뚝에 난데없는 스캔들만 피어 오르고. 물병자리(1.21-2.18) 살살 녹는 아롱사태보다 ‘새끈한’ 옷 한 벌 흠, 전체적인 운세는 그럭저럭 괜찮은데 만사가 심드렁하고 귀찮다는 게 문제군. 예정된 스케줄을 엉망으로 만들지 않으려면, 아마 수시로 이를 악물어야 할 걸. L 두 사람의 자존심 싸움에 제대로 불이 붙었군. 성질 나는 대로 하다간 사랑이 박살 나는 건 시간문제일 뿐. H 가라앉은 기분을 ‘업’ 시키려면 살살 녹는 아롱사태보다 ‘새끈한’ 가을 옷 한 벌이 낫다. 물고기자리(2.19-3.20) 카드 값이 월급을 추월할 때 푸헐, 현실은 ‘찌질이’인데 취향은 자꾸 ‘럭셔리’로 달려가는군. 디자이너 브랜드의 프리미엄 라인에만 꽂히는 마음은 이해하거든. 하지만 그러다간 카드 값이 월급을 추월하고 말 거야. B 예약한 일정에 혼란이 일어나는 암시가 있다네. 교통편이건 병원이건, 식당이건 예약 확인은 필수고말고. L 풋, 배드걸 타입에게 마음이 끌리다니. 꼭 당해봐야 정신을 차리겠어?
양자리(3.21-4.20) 북적거리는 파티의 한복판에서 오옷, 업무적인 면에서 강한 존재감을 아로새길 수 있는 타이밍이야. 아우에 대한 보스나 동료들의 인식을 완전 갈아엎을 수 있지. 마음 가는 대로 자신 있게 덤벼봐. L 북적거리는 파티의 한복판에서 천생연분을 상봉할 듯. 당분간 결혼식이나 동창 모임에는 참석하고 볼 일이야. H 움직여봤자 피곤하고 몸만 축나거든. 주말엔 집에 콕 틀어박혀 쉬는 게 제일이야 황소자리(4.21-5.21) 예상보다 뜨거운 그녀의 반응 에헤라디야, 간만에 일이 손에 짝짝 달라붙는구나! 책상 위며 서랍 속을 말끔하게 정리정돈 해둔다면, 가히 ‘최고의 능률’을 꽃피울 수 있을 듯. L 싱글은 예상보다 뜨거운 그녀의 반응에 당황스러운 마음. 커플은 배배 꼬인 그녀 마음을 당최 풀 길이 없어라. M 재운에 어두운 그림자가 어른거리는군. 큰 돈 깨질 암시가 있으니, 비상금 넘보지 말고 잘 붙들고 있게.
쌍둥이자리(5.22-6.21) 목도리도마뱀처럼 가벼운 머플러를 아우야, 여러모로 불길해 보이는 운세거든. 돈 문제든 인간관계든, 비즈니스든 섣부른 짓 하지 말고 일단 몸을 사리고 볼일이야. 괜한 충동질로 쏘삭거리는 녀석이 있어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셈. L 헛갈리면 어른들 말대로 해. 그래야 자다가도 ‘완소 미녀’를 만나 백년가약을 맺는단다. H 목도리도마뱀처럼 가벼운 머플러를, 감기 예방엔 그게 ‘와따’야.
게자리(6.22-7.22) 허튼 수작에는 거침없이 하이킥을 풋, 아우의 친절을 악용하려는 동료가 있군. 잘해주려고 하면 만만해 보일 뿐이거든. 허튼 수작에는 거침없이 하이킥을 날려줘. 얼굴이 90도로 ‘훅’ 돌아가도록. B 선배의 충고를 새겨들을 것. 고리타분한 잔소리라고? 아니거든. 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말씀이야. L 위축됐던 자신감을 ‘업’ 시켜주는, 그녀의 십전대보탕 같은 한마디. 움츠러들 땐 사랑에 마음을 기대.
사자자리(7.23-8.22) 지금은 폭주하는 ‘리비도’의 계절 흠, 식구들과의 관계에서 조심성을 가질 필요가 있군. 편하다는 이유로 함부로 말하고 함부로 행동했다간, 그동안 누적된 불평불만까지 일시불로 청구하고 나올 걸. L 폭주하는 ‘리비도’가 장난 아냐. 싱글이라면 클럽을 내 집 드나들듯이, 커플이라면 속옷에 투자할 타이밍이란다. M 보톡스라도 맞은 듯 탱탱한 재운이군. 그녀에게 가벼운 선물 정도는 굿, 굿, 굿! 처녀자리(8.23-9.23) 모니터 앞에서 밥 먹지 말라고 그랬지? 오옷, 판단력과 리더십이 텍사스 소떼처럼 몰려오는군. 개인적인 업무에만 치중하지 말고, 좀더 넓은 차원에서 많은 사람들을 포용하는 ‘민생행보(?)’에 나서길. 좋은 평판을 확보하는 기회가 될 거야. L 갑자기 드러나는 그녀의 충격적인 비밀. 위기는 넘어가겠지만 마음이 예전 같지는 않아. H 신경성 소화불량의 암시가 솟구치는군. ‘모니터 앞에서 밥 먹기’ 금지! 천칭자리(9.24-10.23) 줄줄이 소시지’처럼 이어지는 수다의 끝 풋, 경솔한 금성이 가십과 수다와 욕구를 불러일으키는군. 그렇게 남의 말을 촐싹대며 옮기다간 단단히 원망 들을 각오를 해야 할 걸. ‘줄줄이 소시지’처럼 이어지는 수다의 끝은 ‘망신살’로 향하는 법. B 그래도 회식이나 모임에서는 괜찮아. 재치 있는 유머감각 덕분에 분위기메이커로 인기몰이를 할 듯. L 밀고 당기는 사랑의 시소게임. 졸깃졸깃한 재미는 괜찮아.
별자리 운세]m25 운세 ( 10.26~11.1 )
10.26~11.1 ※ B 비즈니스 L 연애 M 돈 H 건강
오옷, 성취 욕구가 상승하는 시기로군. 열정과 용기의 게이지가 어느 때보다도 ‘빵빵’해. 일상적이고 평범한 일보다는, 조금은 특별하고 어려운 듯한(실제로는 어렵지 않은?) 과제가 적합하다는 점을 기억할 것. 그래야 도전정신이 탄력을 받는다네. B 비밀은 입 닥치고 속으로만 간직해. 당분간 친구나 동료들 입방정이 완전 깨방정이야. L 여럿이 어울리는 자리에선 아우의 매력이 묻히는 경향이 있거든. 그녀의 호감을 얻으려면 일대일로 승부를 봐야 해.
전갈자리 키워드 전갈자리를 <스타크래프트>에 빗대자면 ‘저그’에 해당하며, <해리포터>시리즈로 치자면 ‘슬리데린’에 속하는 종족이다. 다 죽인 것 같은데도 돌아서면 되살아나 있는, 아메바 같은 생존력을 자랑하며, 인간이 가진 어두움을 꿰뚫어보는 ‘뱀의 지혜’를 내장했다. 하지만 ‘뱀의 지혜’를 다짜고짜 ‘사악한 지혜’라고 단정하지 마라. 그들은 들뜬 열정과 섣부른 낙관주의를 경계하며, 차가운 비관주의의 극한에서 지혜를 길어 올릴 뿐이다. 그의 지혜는 승승장구할 때보다는 사면초가의 위기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쯧쯧, 일은 열심히 해놓고 공은 동료에게 빼앗기는 꼴이라니. 은근슬쩍 아우가 한 일까지 제가 한 걸로 가로채는 녀석의 농간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보스나 선배와의 관계를 돈독하게 만들어야 해. L 너무 진지한 것도 여자 입장에서는 ‘부담 만땅’이거든. 가벼운 장난기와 유머감각을 잊지 마. M 완소 아이템을 ‘득템’하는 쇼핑의 행운. 하지만 카드 값은 어쩐다?
이런, 아우의 성미를 건드리는 동료가 있군. 하지만 어설프게 건드렸다가는 역공을 당하기 십상이라는 걸 명심해. 제대로 전략을 짜서 차근차근 ‘지그~시’ 밟아줄 것. 기다려, 이번 주 안에 손 봐줄 기회가 생길 테니. B 세미나, 프레젠테이션 등 말로 하는 업무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타이밍. L 허걱, 아니 땐 굴뚝에 난데없는 스캔들만 피어 오르고.
흠, 전체적인 운세는 그럭저럭 괜찮은데 만사가 심드렁하고 귀찮다는 게 문제군. 예정된 스케줄을 엉망으로 만들지 않으려면, 아마 수시로 이를 악물어야 할 걸. L 두 사람의 자존심 싸움에 제대로 불이 붙었군. 성질 나는 대로 하다간 사랑이 박살 나는 건 시간문제일 뿐. H 가라앉은 기분을 ‘업’ 시키려면 살살 녹는 아롱사태보다 ‘새끈한’ 가을 옷 한 벌이 낫다.
푸헐, 현실은 ‘찌질이’인데 취향은 자꾸 ‘럭셔리’로 달려가는군. 디자이너 브랜드의 프리미엄 라인에만 꽂히는 마음은 이해하거든. 하지만 그러다간 카드 값이 월급을 추월하고 말 거야. B 예약한 일정에 혼란이 일어나는 암시가 있다네. 교통편이건 병원이건, 식당이건 예약 확인은 필수고말고. L 풋, 배드걸 타입에게 마음이 끌리다니. 꼭 당해봐야 정신을 차리겠어?
오옷, 업무적인 면에서 강한 존재감을 아로새길 수 있는 타이밍이야. 아우에 대한 보스나 동료들의 인식을 완전 갈아엎을 수 있지. 마음 가는 대로 자신 있게 덤벼봐. L 북적거리는 파티의 한복판에서 천생연분을 상봉할 듯. 당분간 결혼식이나 동창 모임에는 참석하고 볼 일이야. H 움직여봤자 피곤하고 몸만 축나거든. 주말엔 집에 콕 틀어박혀 쉬는 게 제일이야
에헤라디야, 간만에 일이 손에 짝짝 달라붙는구나! 책상 위며 서랍 속을 말끔하게 정리정돈 해둔다면, 가히 ‘최고의 능률’을 꽃피울 수 있을 듯. L 싱글은 예상보다 뜨거운 그녀의 반응에 당황스러운 마음. 커플은 배배 꼬인 그녀 마음을 당최 풀 길이 없어라. M 재운에 어두운 그림자가 어른거리는군. 큰 돈 깨질 암시가 있으니, 비상금 넘보지 말고 잘 붙들고 있게.
아우야, 여러모로 불길해 보이는 운세거든. 돈 문제든 인간관계든, 비즈니스든 섣부른 짓 하지 말고 일단 몸을 사리고 볼일이야. 괜한 충동질로 쏘삭거리는 녀석이 있어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셈. L 헛갈리면 어른들 말대로 해. 그래야 자다가도 ‘완소 미녀’를 만나 백년가약을 맺는단다. H 목도리도마뱀처럼 가벼운 머플러를, 감기 예방엔 그게 ‘와따’야.
풋, 아우의 친절을 악용하려는 동료가 있군. 잘해주려고 하면 만만해 보일 뿐이거든. 허튼 수작에는 거침없이 하이킥을 날려줘. 얼굴이 90도로 ‘훅’ 돌아가도록. B 선배의 충고를 새겨들을 것. 고리타분한 잔소리라고? 아니거든. 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말씀이야. L 위축됐던 자신감을 ‘업’ 시켜주는, 그녀의 십전대보탕 같은 한마디. 움츠러들 땐 사랑에 마음을 기대.
흠, 식구들과의 관계에서 조심성을 가질 필요가 있군. 편하다는 이유로 함부로 말하고 함부로 행동했다간, 그동안 누적된 불평불만까지 일시불로 청구하고 나올 걸. L 폭주하는 ‘리비도’가 장난 아냐. 싱글이라면 클럽을 내 집 드나들듯이, 커플이라면 속옷에 투자할 타이밍이란다. M 보톡스라도 맞은 듯 탱탱한 재운이군. 그녀에게 가벼운 선물 정도는 굿, 굿, 굿!
오옷, 판단력과 리더십이 텍사스 소떼처럼 몰려오는군. 개인적인 업무에만 치중하지 말고, 좀더 넓은 차원에서 많은 사람들을 포용하는 ‘민생행보(?)’에 나서길. 좋은 평판을 확보하는 기회가 될 거야. L 갑자기 드러나는 그녀의 충격적인 비밀. 위기는 넘어가겠지만 마음이 예전 같지는 않아. H 신경성 소화불량의 암시가 솟구치는군. ‘모니터 앞에서 밥 먹기’ 금지!
풋, 경솔한 금성이 가십과 수다와 욕구를 불러일으키는군. 그렇게 남의 말을 촐싹대며 옮기다간 단단히 원망 들을 각오를 해야 할 걸. ‘줄줄이 소시지’처럼 이어지는 수다의 끝은 ‘망신살’로 향하는 법. B 그래도 회식이나 모임에서는 괜찮아. 재치 있는 유머감각 덕분에 분위기메이커로 인기몰이를 할 듯. L 밀고 당기는 사랑의 시소게임. 졸깃졸깃한 재미는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