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 볼 수 있게 추천좀요... 찌질하지만, 꼭 보여주고 싶습니다-----------------------------------------------------------------------------------안녕하세요, 울산에 사는 23살 군필 청년 입니다*^ㅡ^*참, 이런거 안 쓰는 사람인데, 어쩌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저는 한달 반 정도 뉴XX 아X렛(모르겠지...ㅋ)에서 일했고, 지금도 보안일을 하고 있습니다... 한달동안 일하면서아XX움이란 매장에(요것도 모르겠지...ㅋ) 딱 그냥 띄었습니다... 그 분이(*^ㅡ^*)한 3년만에 찾아온 느낌이라서 그런가... 참, 좋더군요^ㅡ^ㅋ 자꾸 생각나고 그래서 어떻게 신상정보를 캐내었습니다...(sorry하지만).........아놔~ 이름을 알기전에 절망... 이게 뭐죠??... twenty nine... (2달후면 서른!!!)참, 되는 일도 없구나 생각했지만, 그래도 친한 누나 동생 사이가 되고싶어서쪽지를 하나 적어 주었네요, 나참^ㅡ^;; (23살에...마이쭈도 같이)그리고 나서 쪽지를 전해준 다음날에는 꼭 빵끗 웃으며인사를 해야지~ 하고 맘 먹고 있었습니다...다음날이 되고, 드디어 출근하시는 그 분~ 인사를 하려고 했는데, 평소와 다르게 눈을 안 맞추시더군요...ㅡㅡ;; 괜히 인사했다가 썡 당하면 어쩌나 하는 소심한 마음에 6일 정도 지난 지금도 한번도 인사를 못했습니다...그 뒤에도 인위적으로 만나려고 그 분이 퇴근하는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 1시간 일찍 나갔지만, 매번 보질 못했습니다... (6번이나...!!!)"안녕하세요" 란 말이 이렇게 어렵게 느껴지기는 처음이었던거 같습니다... 근데, 인사도 못했는데 요번주에 일을 그만 둔다더군요...참, 앞으로 못 본다는 생각에 일할 맛이 안 나네용...어떻게 잘 가라고 말 한말씀 드리고 싶은데... 그래서 요번주도 인위적으로 퇴근 시간 맞출거고요, 만약에 못 보게 된다면,이 글이라도 봤으면 하는 마음에 여기다가 썼습니다... 키큰 단발누나~ 잘가세요...
23살의 짝사랑...
그 분 볼 수 있게 추천좀요... 찌질하지만, 꼭 보여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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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울산에 사는 23살 군필 청년 입니다*^ㅡ^*
참, 이런거 안 쓰는 사람인데,
어쩌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저는 한달 반 정도 뉴XX 아X렛(모르겠지...ㅋ)에서 일했고,
지금도 보안일을 하고 있습니다... 한달동안 일하면서
아XX움이란 매장에(요것도 모르겠지...ㅋ) 딱 그냥 띄었습니다... 그 분이(*^ㅡ^*)
한 3년만에 찾아온 느낌이라서 그런가... 참, 좋더군요^ㅡ^ㅋ
자꾸 생각나고 그래서 어떻게 신상정보를 캐내었습니다...(sorry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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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이름을 알기전에 절망... 이게 뭐죠??... twenty nine... (2달후면 서른!!!)
참, 되는 일도 없구나 생각했지만, 그래도 친한 누나 동생 사이가 되고싶어서
쪽지를 하나 적어 주었네요, 나참^ㅡ^;; (23살에...마이쭈도 같이)
그리고 나서 쪽지를 전해준 다음날에는 꼭 빵끗 웃으며인사를 해야지~
하고 맘 먹고 있었습니다...
다음날이 되고, 드디어 출근하시는 그 분~ 인사를 하려고 했는데,
평소와 다르게 눈을 안 맞추시더군요...ㅡㅡ;; 괜히 인사했다가 썡 당하면 어쩌나 하는
소심한 마음에 6일 정도 지난 지금도 한번도 인사를 못했습니다...
그 뒤에도 인위적으로 만나려고 그 분이 퇴근하는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 1시간 일찍 나갔지만, 매번 보질 못했습니다... (6번이나...!!!)
"안녕하세요" 란 말이 이렇게 어렵게 느껴지기는 처음이었던거 같습니다...
근데, 인사도 못했는데 요번주에 일을 그만 둔다더군요...
참, 앞으로 못 본다는 생각에 일할 맛이 안 나네용...
어떻게 잘 가라고 말 한말씀 드리고 싶은데...
그래서 요번주도 인위적으로 퇴근 시간 맞출거고요, 만약에 못 보게 된다면,
이 글이라도 봤으면 하는 마음에 여기다가 썼습니다...
키큰 단발누나~ 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