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는 거에요...더 어이가 없는 건 깁스녀의 반응..완전 어이없다는 식으로 계속해서 말대꾸. 보다 못한 할아버지가 할머니 보고 괜찮다고 하면서...
그 깁스녀를 꾸짖자 인상 확 쓰더니..저도 아퍼서 여기 앉는 거거든요?
노인이라고 꼭 여기 앉아야 하는 법 있어요?하면서 큰 소리로 말대꾸..
모든 사람들이 다 쳐다보는 가운데..
결국 사람들의 싸늘한 시선을 못 이긴 4주녀와 깁스녀..
특히 깁스녀 여의도에서 내일때 정말 가관..깁스했다는 게..
잘도 걸어서 빠른 걸음으로 내리면서 그 할아버지 계속 노려보고 가버렸고..
4주녀는 당산까지 끝까지 앉아있더니 내림..(근데 더 웃긴게 모 여대 파일홀더에 킬힐 신고있었음) 상식적으로 임신한 여자가 킬힐 신는다는 게 말이 되나?
진짜 어이없는 하루였음..하더니 할머니,할아버지가 요즘 것들 싸가지가 없다고 하면서..마구 질타..그걸 지켜보던 시민들도 하나같이 그 여자 욕하고 있었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등산복 입은 두 남자분이..깁스녀 두고..
얼굴도 못난게 성격도 드럽구먼..역시 요즘은 이쁜 여자들이 성격도 좋다는 게 맞는 말인 가벼..
이 말 들은 젊은 남자들 다 웃고..이 이야기 가공의 사실 아닙니다..
오늘 실제 있었던 실화입니다..지하철 중간 뒤 쪽 칸이었고...전 고속터미널에서 8시 50분-55분 사이에
탔습니다..
근데 요즘 느끼는게 노약자석에서 앉아가는 여자들 정말 많더군요...
군생활의 유무가 정말 느껴지는 겁니다.남자들은 군생활하면서 자신보다는 타인..
주위의 시선과 사회의 통념을 중시하는 반면..요즘 여자들은 나 편하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더군요...일부라고 하지 마시길..항상 이화여대 페미들도 일부일부 타령하는데..아니땐 굴뚝에 연기난다고..버스건 지하철이건 남자들이 더 양보많이 하는 게 사실입니다..여자들 양보 정말 안 합니다..참고로 이 글 올리고 젊은 애들 많이보는 네이트 판에도 올릴 생각입니다..그 여자 얼굴 아직도 기억하고 학교도 아는데..개똥녀 처럼 만들고 싶은 게 사실입니다..
오늘 8시50분 9호선 녀 할아버지께 석고대죄해라(아고라펌)
오늘 퇴근길..8시 50분...
노약자석에 앉은 이른바 9호선 녀..
최근 들어 노약자석에 뻔뻔히 앉아서 가는 여자들이 왜 그리 많은지?
아무리 봐도 임신한것 같지도 않고...
만삭인 젊은 여성이 앉은 건 딱 2번 봤다..
그래 이런 여자는 임산부니 이해 한다고 치자..
그럼 아침 출근길이나 퇴근길에 멀쩡한 몸으로 앉아서 가는 여자들은 도무지 뭐냐?
니들도 임산부?임신 4주라서 조심해야 한다고?
오늘 9호선 녀는 가관이었다..
외모는 안경쓰고 전형적인 여성단체에서 일하게 생긴 페미스타일에
앞에 노인이 서 있음에도 뻔뻔히 나몰라라 하는 태도로..
여성학개론 책을 보고 있더만...
보다못한 어떤 할머니가 할아버지 앞에 계신데..
임산부에요?라고 물으니..인상 확 쓰면서 아뇨?
오른쪽 다리에 깁스해서 앉은거에요?이 대화가 오가는 순간 옆에 앉아있던
또 다른 젋은 여자 1인 왈->저는 임신 4주라서..(티도 전혀 안남) 조심해야 해서
앉는 거에요...더 어이가 없는 건 깁스녀의 반응..완전 어이없다는 식으로 계속해서 말대꾸. 보다 못한 할아버지가 할머니 보고 괜찮다고 하면서...
그 깁스녀를 꾸짖자 인상 확 쓰더니..저도 아퍼서 여기 앉는 거거든요?
노인이라고 꼭 여기 앉아야 하는 법 있어요?하면서 큰 소리로 말대꾸..
모든 사람들이 다 쳐다보는 가운데..
결국 사람들의 싸늘한 시선을 못 이긴 4주녀와 깁스녀..
특히 깁스녀 여의도에서 내일때 정말 가관..깁스했다는 게..
잘도 걸어서 빠른 걸음으로 내리면서 그 할아버지 계속 노려보고 가버렸고..
4주녀는 당산까지 끝까지 앉아있더니 내림..(근데 더 웃긴게 모 여대 파일홀더에 킬힐 신고있었음) 상식적으로 임신한 여자가 킬힐 신는다는 게 말이 되나?
진짜 어이없는 하루였음..하더니 할머니,할아버지가 요즘 것들 싸가지가 없다고 하면서..마구 질타..그걸 지켜보던 시민들도 하나같이 그 여자 욕하고 있었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등산복 입은 두 남자분이..깁스녀 두고..
얼굴도 못난게 성격도 드럽구먼..역시 요즘은 이쁜 여자들이 성격도 좋다는 게 맞는 말인 가벼..
이 말 들은 젊은 남자들 다 웃고..이 이야기 가공의 사실 아닙니다..
오늘 실제 있었던 실화입니다..지하철 중간 뒤 쪽 칸이었고...전 고속터미널에서 8시 50분-55분 사이에
탔습니다..
근데 요즘 느끼는게 노약자석에서 앉아가는 여자들 정말 많더군요...
군생활의 유무가 정말 느껴지는 겁니다.남자들은 군생활하면서 자신보다는 타인..
주위의 시선과 사회의 통념을 중시하는 반면..요즘 여자들은 나 편하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더군요...일부라고 하지 마시길..항상 이화여대 페미들도 일부일부 타령하는데..아니땐 굴뚝에 연기난다고..버스건 지하철이건 남자들이 더 양보많이 하는 게 사실입니다..여자들 양보 정말 안 합니다..참고로 이 글 올리고 젊은 애들 많이보는 네이트 판에도 올릴 생각입니다..그 여자 얼굴 아직도 기억하고 학교도 아는데..개똥녀 처럼 만들고 싶은 게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