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련....2

coo2009.10.27
조회45

시작이랄게 업어

가슴아림따윈

없을줄 알았습니다.

 

의당..

끝이랄것도

존재치않기에

시린상처따윈

더더욱......

 

 

몰랐습니다.

시작은 혼자서도

할수있음을.....

 

몰랐습니다.

이 가슴 가득한 먹먹함이

볼수없는

그대 때문이라는걸....

 

 

스쳐지날 바람이려니...

흩뿌리다 멈출

소나기려니...

그렇게 믿었었는데...

그러마 다짐했는데...

 

 

지금 그대는...

나에게 그대는...

내하루를 지배하는

전부가 되버렸습니다.

 

 

                                                                   -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