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어떡하지 하다 결국 글을 올립니다.다소 지룬한 감이 있어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제가어제 엄마랑같이 볼일을 보다가 갑자기 설렁탕이 너무 먹고싶어서마포 공덕역 근처 설렁탕집을 찾아 들어갔습니다.일반 고기집에서 설렁탕도 파는곳이죠..엄마와 설렁탕 2개를시켜서맛있게 먹고 있었습니다.음식맛은 괜찮았죠!긍데 밥을 2/3쯤먹었을무렵..두둥..)구더기 같은 벌레 한마리가 제눈에 포착이 되더군여.;;속이 갑자기 메스꺼워져서 화장실로 달려가 먹은걸 싹 뱉어내고 다시 자리에 앉아 벌레가 확실한가 다시한번 제차 확인을 했습니다.역시 벌레가 맞더군요..그래서 조용히"아주머니~"하고 불렸죠..전 아주머니에게 벌레에대해 말씀을 들였습니다.아주머니는 죄송하다하고 잠시만 기다려달라하며 제가 먹던 설렁탕 그릇을 들고 주방으로 가더군요 (저희가 주방옆에 앉아있었어여..)아주머니가 주방에 계신분에게 하는 말이 들립니다..아줌마왈"벌레가 나왔다네요?밥은 먹을만큼 다먹고 저러네?".................................순간 어이상실 ..아주머니가 오시더니 죄송하다면 새로 해드려요?이러는거예여..근데 이건 새로 해주는게 문제가 아니라 그말은 들은 저로서는 도저히 참을수가 없더라고여.무슨 돈없이 음식먹고 일부로 그러는사람 만든것 같더라고요..그래서 전 아주머니에게 좀 까대씀댜.;;저왈;"아중마 지금 뭐라그랫어요?아줌마왈;"제가 뭘요?저왈;"먹을만큼다 먹고 저러네라뇨?아줌마;"저그런말한적 없는데요?저희 엄마도듣고 저도 들엇습니다.순간 버럭 하는 성격이 올라왔죠;;저왈;"아줌마 지금 나랑장난해?아줌마도 이제 말을 놓아주시 더군요아줌마왈;"다먹긴 먹었잖아;;아 진짜 엄마만없었어요 그집 뒤집어 업었을터지만엄마땜에 누르고 누르고 꾹 참았습ㄴㅣ다..그러고 잠시후 사장님이 오시더군요..그래서 있었던 얘기를 했죠..그랬더니 음식값 지불하지 마세요 이러면서 다시 휙 가버립니다..전 돈이 문제가 아니라 진심적인 사과를 받고 싶었던 것이라사장님을 쫓아가서 말했습니다 돈이 아니라 사과를 받고 싶은거라고;;그랫더니 대충 죄송하단말 한마디 뱉으시고 사라지시더군요..말 상대도 안되고 화도나서 그냥 돈 계산대 위에올려놓고 나왔습니다..전 정말 억울하고 분해서 눈물까지 나올뻔 바씀니다..나참 어이가 없어서;;이런건 어찌해야하나요?님들은 어떡하시겟어여?ㅠㅠ 싸이 공개할께요~ 제꺼 www.cyworld.com/youn_hae 1
구더기 설렁탕..참 어이가 없어서;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어떡하지 하다 결국 글을 올립니다.
다소 지룬한 감이 있어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제가어제 엄마랑같이 볼일을 보다가 갑자기 설렁탕이 너무 먹고싶어서
마포 공덕역 근처 설렁탕집을 찾아 들어갔습니다.
일반 고기집에서 설렁탕도 파는곳이죠..엄마와 설렁탕 2개를시켜서
맛있게 먹고 있었습니다.음식맛은 괜찮았죠!
긍데 밥을 2/3쯤먹었을무렵..
두둥..)구더기 같은 벌레 한마리가 제눈에 포착이 되더군여.;;
속이 갑자기 메스꺼워져서 화장실로 달려가 먹은걸 싹 뱉어내고
다시 자리에 앉아 벌레가 확실한가 다시한번 제차 확인을 했습니다.
역시 벌레가 맞더군요..그래서 조용히"아주머니~"하고 불렸죠..
전 아주머니에게 벌레에대해 말씀을 들였습니다.
아주머니는 죄송하다하고 잠시만 기다려달라하며
제가 먹던 설렁탕 그릇을 들고 주방으로 가더군요 (저희가 주방옆에 앉아있었어여..)
아주머니가 주방에 계신분에게 하는 말이 들립니다..
아줌마왈"벌레가 나왔다네요?밥은 먹을만큼 다먹고 저러네?"
.................................
순간 어이상실 ..
아주머니가 오시더니 죄송하다면 새로 해드려요?
이러는거예여..
근데 이건 새로 해주는게 문제가 아니라 그말은 들은 저로서는 도저히 참을수가 없더라고여.
무슨 돈없이 음식먹고 일부로 그러는사람 만든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전 아주머니에게 좀 까대씀댜.;;
저왈;"아중마 지금 뭐라그랫어요?
아줌마왈;"제가 뭘요?
저왈;"먹을만큼다 먹고 저러네라뇨?
아줌마;"저그런말한적 없는데요?
저희 엄마도듣고 저도 들엇습니다.
순간 버럭 하는 성격이 올라왔죠;;
저왈;"아줌마 지금 나랑장난해?
아줌마도 이제 말을 놓아주시 더군요
아줌마왈;"다먹긴 먹었잖아;;
아 진짜 엄마만없었어요 그집 뒤집어 업었을터지만
엄마땜에 누르고 누르고 꾹 참았습ㄴㅣ다..
그러고 잠시후 사장님이 오시더군요..
그래서 있었던 얘기를 했죠..
그랬더니 음식값 지불하지 마세요
이러면서 다시 휙 가버립니다..
전 돈이 문제가 아니라 진심적인 사과를 받고 싶었던 것이라
사장님을 쫓아가서 말했습니다 돈이 아니라 사과를 받고 싶은거라고;;
그랫더니 대충 죄송하단말 한마디 뱉으시고 사라지시더군요..
말 상대도 안되고 화도나서 그냥 돈 계산대 위에올려놓고 나왔습니다..
전 정말 억울하고 분해서 눈물까지 나올뻔 바씀니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이런건 어찌해야하나요?
님들은 어떡하시겟어여?ㅠㅠ
싸이 공개할께요~
제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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