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연하 커플이 할수없이 급결혼에 이르게 되는 과정을 포복절도할 코믹으로 풀어낸 작품~! 성공가도를 달리는 뉴욕의 출판사 편집장인 마가렛(산드라 블록)과 그녀가 가혹하게 부려 먹어온 부하직원인 앤드류(라이언 레이놀즈)가 이 수상한 청혼의 당사자들이다. 마가렛이 모국인 캐나다로 추방당할 위기에 처하자 앤드류에게 자신과 결혼해 줄 것을 명령하고, 앤드류 또한 승진이란 짜릿한 대가에 혹한 나머지 마녀 같은 상사의 약혼자 행세를 하면서 박장대소의이야기를 부풀려 간다.
전미 박스오피스 1위. 재밌는 걸로 순위를 매긴다면 단연 올해 최고의 작품(?) 으로 손꼽히는 화제작.
웃음 빵빵터지는 이 짜릿하고 달콤한 올해 최고의 <프로포즈>를 거절 할 수 있을까?ㅋㅋ
산드라 블록, 라이언 레이놀즈 주연~!
<당신이 잠든 사이에> <미스 에이전트> <투 윅스 노티스> 등의 히트작들을 내놓으면서 로맨틱 코미디 여왕으로 군림했던
산드라 블록이 '마가렛'으로 분해 녹슬지 않은 그녀 특유의 코미디 연기를 과시한다.
산드라 블록의 상대인 '앤드류를 연기한 라이언레이놀즈는 휴 그랜트의 뒤를 잇는 로맨틱 가이로 각광받고 있는 배우. 이미 <저스트 프렌드> <나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 등의 로맨틱 코미디로 잘 알렺 있다. 이 밖에 앤드류의 옛 애인 '거트 루드' 역에 말린 애커먼, 예리한 눈초리의 이민국 조사관 역에 토니상 수상자 데니스 오헤어, 어설픈 에로 댄서 역에 오스카 누네즈가 출연, 재기바랄한 감초 연기로 극에 웃음과재미를 더해 준다.
연상녀, 연하남 커플의 티격태격 사랑 이야기!!
감각과 위트가 넘치는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를 만난다~!!
앤 플래처 감독이 <프로포즈>에 끌린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한가지, 코믹이라는 점이었다. 그녀는 이미 2008년에 로맨틱 코미디 <27번의 결혼 리허설>
을 발표한 바 있다. '코미디 영화를 다시 한번 찍고 싶었던 참에 이 작품이 들어온것이다. 한눈에도 아주 재미있는 코미디라고 생각이 들었고,
주연을 맡은 산드라 블록은 여자 코미디 천재이고 그녀 수준의 코미디 배우는 없다고 생각한다는게 감독의 생각이었다.
주인공 마가렛 테이트는 사무실에서 '마녀'로 통하는 순악질 커리어 우먼. '오직 일과 출세 밖에 몰랐던 여자'라는게 감독의 설명이다.
'그러나 그녀를 깊숙히 들여다 보면 결함이 많은 사람이다. 극이 진행되면서 그녀는 딱딱한 겉 껍질을 벗고 자기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온다' 또한 시나리오 작가 피터 치아렐리에 의하면 마가렛은 매 유능한 출판사 중역이다. '하지만 한 여자로서는 늘 약점 없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다. 성공을 위해 그녀는 많은 것을 희생하고 살아왔다. 그녀와 가장 가까운 인간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은 그녀가 매일 달달 볶는 보좌관 앤드류 뿐이다. '앤 플래처' 감독은 헐리웃에서 일하면서 그런타입의 여자들과 그드르이 보좌관들을 많이 봐왔고, 그들은 서로 나름의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여자 상사는 자신의 보좌관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것을 알고있었다. 그런 상황을 코미디로 표현하고 싶었던것이다.
프로포즈
나만 믿어! 금방 이혼해줄께? ㅋㅋ
전 세계를 뒤집어 버린 협박보다 무서운 청혼 <프로포즈>는
연상연하 커플이 할수없이 급결혼에 이르게 되는 과정을 포복절도할 코믹으로 풀어낸 작품~! 성공가도를 달리는 뉴욕의 출판사 편집장인 마가렛(산드라 블록)과 그녀가 가혹하게 부려 먹어온 부하직원인 앤드류(라이언 레이놀즈)가 이 수상한 청혼의 당사자들이다. 마가렛이 모국인 캐나다로 추방당할 위기에 처하자 앤드류에게 자신과 결혼해 줄 것을 명령하고, 앤드류 또한 승진이란 짜릿한 대가에 혹한 나머지 마녀 같은 상사의 약혼자 행세를 하면서 박장대소의이야기를 부풀려 간다.
전미 박스오피스 1위. 재밌는 걸로 순위를 매긴다면 단연 올해 최고의 작품(?) 으로 손꼽히는 화제작.
웃음 빵빵터지는 이 짜릿하고 달콤한 올해 최고의 <프로포즈>를 거절 할 수 있을까?ㅋㅋ
산드라 블록, 라이언 레이놀즈 주연~!
<당신이 잠든 사이에> <미스 에이전트> <투 윅스 노티스> 등의 히트작들을 내놓으면서 로맨틱 코미디 여왕으로 군림했던
산드라 블록이 '마가렛'으로 분해 녹슬지 않은 그녀 특유의 코미디 연기를 과시한다.
산드라 블록의 상대인 '앤드류를 연기한 라이언레이놀즈는 휴 그랜트의 뒤를 잇는 로맨틱 가이로 각광받고 있는 배우. 이미 <저스트 프렌드> <나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 등의 로맨틱 코미디로 잘 알렺 있다. 이 밖에 앤드류의 옛 애인 '거트 루드' 역에 말린 애커먼, 예리한 눈초리의 이민국 조사관 역에 토니상 수상자 데니스 오헤어, 어설픈 에로 댄서 역에 오스카 누네즈가 출연, 재기바랄한 감초 연기로 극에 웃음과재미를 더해 준다.
연상녀, 연하남 커플의 티격태격 사랑 이야기!!
감각과 위트가 넘치는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를 만난다~!!
앤 플래처 감독이 <프로포즈>에 끌린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한가지, 코믹이라는 점이었다. 그녀는 이미 2008년에 로맨틱 코미디 <27번의 결혼 리허설>
을 발표한 바 있다. '코미디 영화를 다시 한번 찍고 싶었던 참에 이 작품이 들어온것이다. 한눈에도 아주 재미있는 코미디라고 생각이 들었고,
주연을 맡은 산드라 블록은 여자 코미디 천재이고 그녀 수준의 코미디 배우는 없다고 생각한다는게 감독의 생각이었다.
주인공 마가렛 테이트는 사무실에서 '마녀'로 통하는 순악질 커리어 우먼. '오직 일과 출세 밖에 몰랐던 여자'라는게 감독의 설명이다.
'그러나 그녀를 깊숙히 들여다 보면 결함이 많은 사람이다. 극이 진행되면서 그녀는 딱딱한 겉 껍질을 벗고 자기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온다' 또한 시나리오 작가 피터 치아렐리에 의하면 마가렛은 매 유능한 출판사 중역이다. '하지만 한 여자로서는 늘 약점 없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다. 성공을 위해 그녀는 많은 것을 희생하고 살아왔다. 그녀와 가장 가까운 인간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은 그녀가 매일 달달 볶는 보좌관 앤드류 뿐이다. '앤 플래처' 감독은 헐리웃에서 일하면서 그런타입의 여자들과 그드르이 보좌관들을 많이 봐왔고, 그들은 서로 나름의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여자 상사는 자신의 보좌관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것을 알고있었다. 그런 상황을 코미디로 표현하고 싶었던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