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눈물

섹쉬하군2009.10.28
조회209

 사람은 죽을때 세상에 한을 남겨두면 눈을 못감고 눈물을 흘린다..

죽으면 피가 역류해서 눈물에 섞이고, 그래서 피눈물이 된다..

난 더 이상 눈물을 흘리지 않는 사회를 만들고싶었다..

그러나, 청렴한공직자가 막는다.. (시실리2km에서 임창정이 내힘으로 해야지 뭐..!!)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다.. 그런데 소원이 통일이 아닌 청렴한 공직자...

정의로운 학생들을 잡아 가두는 청렴한공직자(장애인은 정신병원에..)

공무원은 학생을 퇴학못시킨다..거짓말해서 자퇴를 시킨다..

79년10.26 박 정희대통령이 궁정동 안가에서 죽었는데...(대통령은 잘못이 없다..) 사람들은 죽은 사람은

잊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