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말이죠..., 우주선의 비극적인 스토리가 담긴 팬도럼을 봤습니다. 좀 잔인하고 무섭고 스릴도 있고. 가을에 나온 sf영화가 귀하기 때문에, 다른 이유없이 급~~땡겨서 보게 되었네요 영화상영하기 10여분까지친구가 계속 말리더군요 무섭단말이야 하고 (- - )( _ _) 역시 친구의 조언을 귀담아 듣길 잘했다고 생각한게.... 처음장면부터 허억..........-_-;;;하게 만드는 심상치 않은 벤 포스터의 등장에 놀랐습니다. "뜨드득...... "어헉 스피커도 빵빵하고, 옆에서 친구가 놀래고 있으면...진짜 놀려주기 딱 좋은 장면 ㅋㅋㅋ 그는 그 너무 긴시간동안 잠들면서 너무 많은것들을 잃어버렸어요 내가 이곳에 왜 왔는지,저 괴물들은 또 뭐지...이곳은 또 어딘지.... 영화 팬도럼이란 말자체도 어려웠는데'오랜시간동안 고립되어 있으며 생기는 증상'들을 의미하는군요 예민해지다가 정신분열까지 오는 무서운 정신 공황상태 까지 ..... 숨막히는 액션도 그렇고. 배우들의 몰입도도 훌륭합니다.^^ 가을에 이런 영화를 본다는게 좀 색다르긴 했지만, 너무 즐거웠습니다.^^
오싹오싹하니... 은근하게 가을엔 SF가 재밌네요
어제말이죠..., 우주선의 비극적인 스토리가 담긴 팬도럼을 봤습니다.
좀 잔인하고 무섭고 스릴도 있고.
가을에 나온 sf영화가 귀하기 때문에,
다른 이유없이 급~~땡겨서 보게 되었네요
영화상영하기 10여분까지
친구가 계속 말리더군요 무섭단말이야 하고 (- - )( _ _)
역시 친구의 조언을 귀담아 듣길 잘했다고 생각한게....
처음장면부터 허억..........-_-;;;하게 만드는
심상치 않은 벤 포스터의 등장에 놀랐습니다.
"뜨드득...... "어헉 스피커도 빵빵하고,
옆에서 친구가 놀래고 있으면...진짜 놀려주기 딱 좋은 장면 ㅋㅋㅋ
그는 그 너무 긴시간동안 잠들면서 너무 많은것들을 잃어버렸어요
내가 이곳에 왜 왔는지,
저 괴물들은 또 뭐지...이곳은 또 어딘지....
영화 팬도럼이란 말자체도 어려웠는데
'오랜시간동안 고립되어 있으며 생기는 증상'들을 의미하는군요
예민해지다가 정신분열까지 오는 무서운 정신 공황상태 까지 .....
숨막히는 액션도 그렇고.
배우들의 몰입도도 훌륭합니다.^^
가을에 이런 영화를 본다는게 좀 색다르긴 했지만, 너무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