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가 컴백 했다. 근데 2년이 지난 이 시점에도 뭔가 석연치 않은 느낌을 떨쳐내지 못하고 다시 시작하는 느낌을 주었다. 컴백 방송을 보며 문득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이 떠올랐다. "인간이라는 이해타산적 족속에게 사랑은 손쉽게 팽개쳐버릴 수도 있는 가치지만, 두려움은 처벌에 대한 공포로 유지된다는 점에서 효과적이다" 동정 받는 방법은 조금 진부하고 이시점에서 잘 안먹히니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방식으로 대중에게 대시하려는 기획사의 의도가 느껴졌다. 조금더 파고든다면... 약간의 동정심 유발 (나 그동안 자숙 많이 했고 힘들었어요 뭐 이런거) 꾸준한 트레이닝이 엿보인 보컬능력 (섹시 아이콘에서 가창력 있는 가수로 이미지 변신 하려는 느낌) 하지만 예전 이효리의 발목을잡으며 승승장구 했던것 처럼 이번에도 물귀신 처럼 이효리를 굳이 언급하고있다. 물론 아이비의 의도라기보다는 기획사의 의도이겠지만 컴백 방송에서까지 대놓고 밝힌 vs이효리 대결구도에 대해 대중들은 이미 반응하고 있다. 아직까지의 대세는 이효리... 이는 공백기동안 이효리가 패밀리가떳다에서 유재석과 더불어 국민남매 국민 여동생 이미지를 심어준점도 한몫 했을 것이다. 즉 이효리측은 이제 섹시컨셉 이상의 무기가 생긴 셈이다. 아이비측은 이 구도를 유지하려 할것이고 이효리측은 굳이 득이 될게 없기에 차별화전략으로 회피할것이라고 본다. (평소 분석을 좋아하는 지극히 주관적인 소견) 셀카를 컴백 방송에 내보낸것도 가수 아이비보다는 인간 박은혜에 초점이 더 맞춰저 있었다. 여기서 정리를 해보자. 이번 컴백 컨셉은 동정심25% 섹시 10% 가창력40% 인간미 25% 뭐 이정도 비율인거 같다. 아쉬은 점은 이것 저것 다 살리고 너무 완벽해지려다가 살짝 흐지부지하고 산만해 보인다는 느낌... 즉 임팩트가 떨어진다는 것이다. 임팩트가 없는 만능형 연예인은 쉽게 질리고 금방 소진된다. 차라리 청순->섹시->푼수 로 거듭난 이효리의 컨셉이 임펙트있고 대중에게 어필할수 있다고 본다. 아이비 임펙트를 갖자! 집중력을 갖자! (대중은 사설보다 헤드라인에 집중한다) 이미지로 보았을때 한쪽 이마와 눈을 덮는 헤어 스타일은 컴백 가수의 신비감을 가중 시켜 멋져 보였다. 아이비 특유의 섹시함과 청순함이 묻어나는 헤어스타일 아주 좋았다. 메이크업은 눈화장이 조금 안어울렸다. 뚜렷한 이목굽이를 왜그리 더 강해보이게 했는지.... 그리고 개인적으로 "눈물아 안녕" 이 제일 귀에 들어오고 아이비 스러웠는데... 그 곡에 어울리는 수수한 메이크업이 더 좋았을것 같다. 의상은 예전부터 느껴온거지만 코디가 안티 같다... 28살 컴백 여가수에 좀더 어울릴만한 코디는 분명 다른것이라고 본다.(주관적인 소견) 컴백 방송에 관한건 이쯤하고 스캔들에 대해 소견을 적어볼까한다. 아이비가 만약 연예인이 아니라면 무죄였을텐데... 아이비 잘못은 무엇일까? 내 생각에는 조심성이라고 본다... 조금더 조심 할수는 없었을까... 연예인은 길에 침을 밷는것 만으로도 재평가 될수 있는 직업이다. 교회 친구를 사귀던 ... 더 좋은 사람이 나타나서 만나던 사람과 헤어지고 다른 사람과 교제를 할수도... 우유부단하거나 상황에 따라 흐지부지한 상태에서 양다리를 걸칠수도...(요건 성격 문제다) 뭐 살면서 숱하게 겪고 일어날수 있는것이다. 여자건 남자건 자신이 힘들때 진심으로 위로해주는 사람에 기대고 싶은건 당연한거다. 문제는 연예인이기 때문에 죄가 되는 것이다. 특히 휘성과의 스캔들은 보기에 많이 거북했다. 확실한건 없다... 사실인지 사실이 아닌지... 많은 네티즌들이 사실 진위에 대해 논란이 많지만... 난 이 문제를 진위 여부보다 다른 시각으로 본다... 휘성이 진짜로 사랑해서 아이비에게 도움을 주고 그랬다면... 그 사람이 예전의 연인이였던 아니던간에... 사람이 가장 힘들때 그런걸 생각없이 까발려 더 힘들게하는건 남자로써 인간으로써 할 짓이 아니라고 본다. (난 기자가 아니기에 거친표현을 써봤다) 만약 사실이라면... 휘성... 정말 실망이다... (언론의 부채질도 한몫 했을것이다. 알 권리가 인권보다 중요하단 말인가 젠장) 사실이 아니길 바란다... 작곡가와의 열애설은 정말 터지지 말았어야 하는 기사였는데... 대게 한사람이 결혼을 하기전 까지 많은 만남과 헤어짐이 있게 마련이다. 아이비의 앞으로의 행보를 볼때 만약 교제를 중단하고 결별이라도 한다면 반복 될때마다 또 지긋지긋한 마녀 사냥을 겪어야 할것이다. 다른 연예인들보다 아이비의 케이스는 더욱 민감하리란건 말 안해도 알것이다. 아이비씨에게 팬으로서 바라는것은... 언젠가 결혼도하고 가정도 이루겠지만... 당분간은 자신의 직업이 가수임을 잊지말고 음악에만 몰두해달라는것이다. 스캔들로 실력있는 뮤지션이 묻히는것이 너무 안타깝다. 이젠 아이비의 음악으로 승부해야할 것이다. 대한민국 노래 잘하는 여자 보컬을 꼽을때 서슴없이 아이비란 이름이 주저없이 나올때... 바로 그것이... 당신의 친구들과... 당신의 가족들과... 당신을 2년동안 손꼽아 기다려준 팬들과... 바로 당신의 갈증을 해소 할수 있을 것이다... 이제 시작이다!!! 마음껏 무대를 누벼라!!! 아이비 화이팅!!! 박은혜 화이팅!!!2
아이비 컴백과 스캔들에 관한 분석(좀 길어요;)
아이비가 컴백 했다.
근데 2년이 지난 이 시점에도 뭔가 석연치 않은 느낌을 떨쳐내지 못하고 다시 시작하는
느낌을 주었다.
컴백 방송을 보며 문득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이 떠올랐다.
"인간이라는 이해타산적 족속에게 사랑은 손쉽게 팽개쳐버릴 수도 있는
가치지만, 두려움은 처벌에 대한 공포로 유지된다는 점에서 효과적이다"
동정 받는 방법은 조금 진부하고 이시점에서 잘 안먹히니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방식으로 대중에게 대시하려는 기획사의 의도가 느껴졌다.
조금더 파고든다면...
약간의 동정심 유발 (나 그동안 자숙 많이 했고 힘들었어요 뭐 이런거)
꾸준한 트레이닝이 엿보인 보컬능력 (섹시 아이콘에서 가창력 있는 가수로 이미지 변신 하려는 느낌)
하지만 예전 이효리의 발목을잡으며 승승장구 했던것 처럼 이번에도 물귀신 처럼 이효리를 굳이 언급하고있다.
물론 아이비의 의도라기보다는 기획사의 의도이겠지만 컴백 방송에서까지 대놓고 밝힌 vs이효리 대결구도에 대해 대중들은 이미 반응하고 있다.
아직까지의 대세는 이효리...
이는 공백기동안 이효리가 패밀리가떳다에서 유재석과 더불어 국민남매 국민 여동생 이미지를 심어준점도 한몫 했을 것이다.
즉 이효리측은 이제 섹시컨셉 이상의 무기가 생긴 셈이다.
아이비측은 이 구도를 유지하려 할것이고 이효리측은 굳이 득이 될게 없기에 차별화전략으로 회피할것이라고 본다. (평소 분석을 좋아하는 지극히 주관적인 소견)
셀카를 컴백 방송에 내보낸것도 가수 아이비보다는 인간 박은혜에 초점이 더 맞춰저 있었다.
여기서 정리를 해보자.
이번 컴백 컨셉은 동정심25% 섹시 10% 가창력40% 인간미 25% 뭐 이정도
비율인거 같다.
아쉬은 점은 이것 저것 다 살리고 너무 완벽해지려다가 살짝 흐지부지하고
산만해 보인다는 느낌...
즉 임팩트가 떨어진다는 것이다.
임팩트가 없는 만능형 연예인은 쉽게 질리고 금방 소진된다.
차라리 청순->섹시->푼수 로 거듭난 이효리의 컨셉이 임펙트있고 대중에게 어필할수 있다고 본다.
아이비 임펙트를 갖자! 집중력을 갖자! (대중은 사설보다 헤드라인에 집중한다)
이미지로 보았을때 한쪽 이마와 눈을 덮는 헤어 스타일은 컴백 가수의 신비감을 가중 시켜 멋져 보였다.
아이비 특유의 섹시함과 청순함이 묻어나는 헤어스타일 아주 좋았다.
메이크업은 눈화장이 조금 안어울렸다.
뚜렷한 이목굽이를 왜그리 더 강해보이게 했는지....
그리고 개인적으로 "눈물아 안녕" 이 제일 귀에 들어오고 아이비 스러웠는데...
그 곡에 어울리는 수수한 메이크업이 더 좋았을것 같다.
의상은 예전부터 느껴온거지만 코디가 안티 같다...
28살 컴백 여가수에 좀더 어울릴만한 코디는 분명 다른것이라고 본다.(주관적인 소견)
컴백 방송에 관한건 이쯤하고 스캔들에 대해 소견을 적어볼까한다.
아이비가 만약 연예인이 아니라면 무죄였을텐데...
아이비 잘못은 무엇일까?
내 생각에는 조심성이라고 본다...
조금더 조심 할수는 없었을까...
연예인은 길에 침을 밷는것 만으로도 재평가 될수 있는 직업이다.
교회 친구를 사귀던 ...
더 좋은 사람이 나타나서 만나던 사람과 헤어지고 다른 사람과 교제를 할수도...
우유부단하거나 상황에 따라 흐지부지한 상태에서 양다리를 걸칠수도...
(요건 성격 문제다)
뭐 살면서 숱하게 겪고 일어날수 있는것이다.
여자건 남자건 자신이 힘들때 진심으로 위로해주는 사람에 기대고 싶은건 당연한거다.
문제는 연예인이기 때문에 죄가 되는 것이다.
특히 휘성과의 스캔들은 보기에 많이 거북했다.
확실한건 없다... 사실인지 사실이 아닌지...
많은 네티즌들이 사실 진위에 대해 논란이 많지만...
난 이 문제를 진위 여부보다 다른 시각으로 본다...
휘성이 진짜로 사랑해서 아이비에게 도움을 주고 그랬다면...
그 사람이 예전의 연인이였던 아니던간에...
사람이 가장 힘들때 그런걸 생각없이 까발려 더 힘들게하는건 남자로써
인간으로써 할 짓이 아니라고 본다. (난 기자가 아니기에 거친표현을 써봤다)
만약 사실이라면... 휘성... 정말 실망이다...
(언론의 부채질도 한몫 했을것이다. 알 권리가 인권보다 중요하단 말인가 젠장)
사실이 아니길 바란다...
작곡가와의 열애설은 정말 터지지 말았어야 하는 기사였는데...
대게 한사람이 결혼을 하기전 까지 많은 만남과 헤어짐이 있게 마련이다.
아이비의 앞으로의 행보를 볼때 만약 교제를 중단하고 결별이라도 한다면 반복
될때마다 또 지긋지긋한 마녀 사냥을 겪어야 할것이다.
다른 연예인들보다 아이비의 케이스는 더욱 민감하리란건 말 안해도 알것이다.
아이비씨에게 팬으로서 바라는것은...
언젠가 결혼도하고 가정도 이루겠지만...
당분간은 자신의 직업이 가수임을 잊지말고 음악에만 몰두해달라는것이다.
스캔들로 실력있는 뮤지션이 묻히는것이 너무 안타깝다.
이젠 아이비의 음악으로 승부해야할 것이다.
대한민국 노래 잘하는 여자 보컬을 꼽을때 서슴없이 아이비란 이름이 주저없이
나올때...
바로 그것이...
당신의 친구들과...
당신의 가족들과...
당신을 2년동안 손꼽아 기다려준 팬들과...
바로 당신의 갈증을 해소 할수 있을 것이다...
이제 시작이다!!!
마음껏 무대를 누벼라!!!
아이비 화이팅!!!
박은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