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보는법이에용★★★★★★

언아2009.10.28
조회7,585

제 1의 차크라

물라다라 차크라 - 육체의 탄생

색: 짙은빨강

위치: 골반신경총, 회음

의미: 기초, 근본

지배 감각: 냄새

기 능: 성

특징: 안정, 성공, 인내

영향: 난소, 생식선

쿤달리니가 통과할 때 나는 소리: 귀뚜라미 소리

 

제 2의 차크라

스바디스타나 차크라 - 육체를 키우고 잉태하는 자리

색: 연빨강

위치: 하복부 신경총 단전

의미: 자애의 거주지

지배 감각: 보는 것

기 능: 건강

특징: 건강, 욕망, 즐거움, 정열, 감정, 성적 사랑, 인정의 욕구

영향: 부신, 취장

쿤달리니가 통과할 때 나는 소리: 방울 소리

 

제 3의 차크라

마니프라차 차크라 - 육체적 건강의 완성

색: 주황

위치: 태양 신경총, 배꼽 바로 위

의미: 보석의 도시

지배 감각: 보는 것

기 능: 힘

특징: 행복, 욕망 표출, 힘과 의지의 자기 조절, 따뜻함

영향: 태양총, 부신, 취장, 비장, 위, 간장

쿤달리니가 통과할 때 나는 소리: 종소리

 

제 4의 차크라

아나하타 차크라 - 양심, 인간적인 성품의 발현

색: 노랑

위치: 심장 신경총, 단중

의미: 건강함

지배 감각: 만지는 것

기 능: 감각 조절, 동정심

특징: 정열, 정직, 성실, 책인감, 이해, 용서

영향: 흉선, 심장, 폐장

쿤달리니가 통과할 때 나는 소리: 플룻 소리

 

제 5의 차크라

비슈다 차크라 - 내적인 힘과 외적인 힘을 선택하는 관문

색: 파랑과 녹색의 중간

위치: 경동맥 신경총, 목

의미: 순수

지배 감각: 듣기

기능: 창조성, 자아 표현

특징: 신뢰, 진실한 대화, 부드러움, 평화, 균형과 조화

영향: 갑상선, 부 갑상선, 타액선

쿤달리니가 통과할 때 나는 소리: 사자, 소 울음 소리

 

제 6의 차크라

아즈나 차크라 - 신성의 자각, 두번째 탄생

색: 남색

위치: 골수 신경총, 인당

의미: 권위, 무한한 힘

특징: 영혼의 깨달음, 통찰력, 창작, 마음의 평화

기능: 초인적인 힘

영향: 뇌하수체

 

제 7의 차크라

사하스라라 차크라 - 천화, 출혼, 3번째 탄생, 인간 완성

색: 보라

위치: 대뇌 신경총, 백회

의미: 천개의 꽃잎

특징: 신성, 자아의 통합, 지혜와 영감, 초월한 의식

기능: 해탈

영향: 송과선

 

 

 

 

 


하얀색 바탕의 벽에 그림자가 서지 않도록 서 있고

 

육체 앞에는 거울을 놓습니다. 거울과는 한 2m정도 떨어집니다.

 

빛은 육체 뒤에서 희미하게 비추는 것이 중요하고요.

 

처음에는 잘 안 보이겠지만, 계속 연습하면

 

육체 주위에 희미하게 1.25cm에서 10cm정도로 푸르희끄무리한 에너지장이 보입니다.

 

이것이 영안을 트이는 첫 단계고요, 오오라와는 다릅니다.

 

 

오오라를 보는 방법도 위와 같이 연습하면 됩니다.

 

오오라는 에텔체와는 달리 쉽게 보이지 않습니다.

 

오오라는 감정과 성격에 따라 색이 달라집니다.

 

색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25에서 37.5cm정도로 육체에서 뻗어나가고 있고, 형태는 달걀같이 생겼습니다.

 

 

인간에게는 7가지 차크라가 있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양미간 사이에 있는

 

아즈나 차크라입니다. 이것 자체가 제3의눈이라고 지칭될 때도 있고, 제3의 눈을 관장하는

 

것이 아즈나 차크라라고 할 때도 있습니다. 어쨌거나, 아즈나 차크라를 강화시키면

 

영안이 트이게 됩니다.

 

 

아즈나 차크라는 곧 상단전인데요, 이것을 강화시키는 법은 잔상을 잘 기억하는 것입니다.

 

희미한 촛불에 비쳐지는 금속을 30초 동안 바라보다가 눈을 감고 그 잔상을 최대한

 

머리 속에 남기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빨리 없어지지만 나중에는 계속 남아 있게 되는데요,

 

이것은 집중력 키우기에도 좋고,

 

앞서 말한 에텔체 보기와 함께 영안을 트이게 하는 기본적 방법중 하나입니다.

 

 

각각의 차크라에 연결되어 있는 색이 있는데, 아즈나와는 남색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아즈나 차크라는 남색 빛을 흡수하는데,

 

일단 몸을 차분히 합니다. 미간 사이의 차크라를 인식합니다.

 

차크라는 소용돌이 모양의 에너지원입니다.

 

이 에너지원이 바깥에서 오는 남색 빛을 흡수한다고 상상합니다.

 

남색빛이 들어오면서 점점 소용돌이는 빨라집니다.

 

이것은 유독 아즈나 뿐만 아니라

 

뮬라다라를 제외한 6개 차크라를 함께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뮬라다라는 척추 맨 끝에 존재하는 차크라로서 다른 차크라와는 달리 인위적으로 발달시

 

키는 것은 아주 위험합니다.)

 

 

이런 식으로 연습을 하다 보면 나중에는 색 뿐만 아니라 영상까지 보이게 되고

 

아직 이계로 가지 못한 영들이나

 

아스트랄계(영계,이계)에 존재하거나 어떤 목적을 가지고 찾아오는 이들을

 

볼 수 있습니다.

 

 

오오라를 보면 색을 통해서 남이 거짓말을 하는지 안하는지 볼 수도 있고

 

남이 무슨 감정을 가지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이 연습을 더 많이 하면 오오라를

 

둘러싸는 필름에 영상들이 보이는데, 이 영상들은 그가 가지고 있는

 

현재 생각이나 과거를 보여줍니다.

 

 

대충 이정도면 되겠네요.

 

그리고...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만약 영과 접촉할 일이라면

 

앞서 말했던 차크라 수련법을 배꼽 위 복부에 존재하는 마니퓨라 차크라에도

 

꼭 적용시키기 바랍니다. 색은 노란색입니다.

 

이러면 빙의현상등의 악의를 가진 영을 멀리할 수 있습니다.

 

 

영안을 트이게 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비추천할 만한 것도 아니고요.

 

기왕 이 길을 선택하셨다면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영안이 틔인 사람만이 답변 자격이 있는가요?

저도 약 10여년전에 나름 수련을 했지만 상단전이나, 아지나 차크라라고 하는 부분 을 열게 하기를 바랬지만,

사실 이부분을 집중하면 굉장한 가려움증을 유발하죠.또 어떤 때는 내가 제대로 집중하는 것인지 의심도 가고,

지금은 수련을 거의 하지 않지만,

요즘 나오는 수련법들 대부분 하단전 위주의 수련보다는 정수리, 상단전, 중단전, 하단전, 회음혈과 용천혈을 아우르는 수련법들이 많죠.

명상자체가 모든 단전들을 활용하는 위주로 되어있는 것이 특징이죠.

이유는 차크라라고 부르는 단전들이 뉴에이지 쪽에서는 독자적으로 열린다고 생각하지만, 정통적 입장에서는 7개의 차크라나, 3개 단전은 따로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사다리같이 서로 연계한다고 생각하며,  하단전 위주로 점차 상단전 쪽으로 가든가, 아님 3개 단전을 함께 수련하는 것이죠.

 

영안이 틔이는 경우 원래는 이 수준에 이른 사람은 상당한 고수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영적인 면에서 볼때는 갓난아기 수준이라 할 수 있죠.  자칫하면 영적인 시험이 작용할 수도 있고, (예수나 붇다의 악마의 시험같은) 심지어 하느님이나 예수나 붇다가 나타나서 자신이 진짜라고 주장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죠.

만약 그들을 쫓아가면 여태껏 수련이 물거품된다고 해서, 선도에서는 극구  대화조차도 하지 말고, 자신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라고 합니다. 또한 아무 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여러 가지 이미지나 모양등이 떠오른다면  정신적 충격때문에 정신착란 증세가 나올수도 있는거죠.

또한 하단전부터 상단전까지 고른 내공이 쌓여있어야 하고, 소수천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 거죠.

그렇지 않고 어떤 사건이나 비정상적방법으로 상단전만 작용한다면 신체와 뇌에 급격한 손상을 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이런 종류의 수련은 매우 셈세하고 세심한 마음가짐이 필요한거죠.  일반적인 기공수련하곤 다름니다.

어떤 일정수준의 레벨에 오르면 몸과 마음을 마치 갓난아기 돌보듯 조심해야 하죠. 그리고 그 떄가 지나야 안정감있는 수련을 할수 있고,  애벌레가 번데기가 되어서 나비가 되는 과정과 같이 번데기에서 나비가 나오는 과정은 아주 위험한 과정이죠.

궁극적으로 기공이나 선도 수련은 뼈와 살, 호흡과 정신을 바꾸는 수련이니 쉽지는 않다는 겁니다.

 

추천 하고 싶은 책은 힐링타오 에서 나온 만탁치아의 치유에너지 일깨우기

소제목, 누구나 쉽게 이루는 소주천 100일 완성을   추천합니다.

요즘 이책을 읽고 있는데 내용이 훌륭하더군요.

정신세계사에서 나온 '잠과 꿈의 명상.'  그리고  '용호비결'의 해설책도 있으니 읽어보고요.

 


영안 트였다가 인생 망친사람 많다네요...흠...뭐...인생 망치고 싶다면야...

우선 말굽자석(스몰사이즈로...)을 실에 매달아 천장에 매답니다.(자신이 앉았을때 눈높이까지 오도록...)

그리고 자석과 거리 1m를 유지한체 가부좌를 틀고 않습니다. 그리고 죽어라 말굽자석을 보세요.(말굽자석은 흔들림없이 고정되야 한다.)
이 수련을 계속하면 어느날 말굽자석 주위에 자장이 흐르는게 보입니다.
그럼 그때부터 주위에 불투명한 것들이 보일겁니다.
계속해보세요. 죽어라...

그럼 보일겁니다...아마도...

확실치 않습니다. 어디 책에서 봤는데...

 


1. 기를 느끼는 방법은?

 

[우선 기를 느끼시려면.. 기를 운용하는 방법을 아셔야 합니다.

쉽게 예를 들어.. 바이킹 타는 기분을 느끼려면.. 바이킹을 탑승해야 하는것과 같습니다.

기를 느끼시려면.. 평소 명상과 단전호흡을 끈기있게 수련하여.. 하단전, 중단전, 상단전의

기의 통로를 열어.. 몸에 기를 순환시켜 주어야 합니다.]

 

2. 오오라 보는 법 정확히 가르쳐주세요.

[우선 오오라가 뭔지는 아시겠지만 다시 한번 설명드리겠습니다.

오오라는 그 사람의 '기'나, '에너지'같은것이 아니고.. 아스트럴체 입니다.

말그대로 영혼의 육체이죠..

오오라가 보이려면.. 투시, 즉 제 3의 눈인 상단전이 열려야 가능합니다.

상단전이 열리기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인 명상과 단전호흡등의 기 운용을

철저히 오랜시간 준비하셔야 합니다..

물론 종이를 쓴다던가, 혹은 다른 방법을 이용해서 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가장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빠르게 근접해 가는 지름길은 기를 운용하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3. 오오라 볼때요, 연습하면 그냥 척 봐도 오오라 다 보이나요?

[상단전이 열려.. 이승세계를 볼수 있는 능력이 생긴사람들 개개인에 따라

다릅니다. 항상 보이는 사람과, 보이고 싶을때만 보이는 사람..

수련의 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4. 얼마나 수련해야, 오오라의 경계선이 보이는겁니까? (모르시면 답 안하셔도 됨)

[수련은 개인마다 다르지만.. 최소 3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본인의 영혼진화도에

따라서 수련시간은 상이하며.. 10년이상 하여야 할 경우도 있고.. 평생 수련해도

못보실수도 있습니다.]

 

5. 전 진짜 진짜 영안이 트이고 싶습니다. 귀신이 토막토막 나서 팔

 

손톱 손 따로따로 놀고, 발, 발가락, 발톱 허벅지 종아리 몸퉁이 대가리 따로따로

 

놀아도 상관없습니다. 그냥 트이고 싶습니다. 전 그래서 할 일이 있어요.

 

제발 부탁드려요. 트이는 법을 알려주세요.

 

[영안이 트이는 법은 위에 설명드렸습니다]

 

6. 제 3의 눈 신안은 무슨 역할을 해요? 트이는 법은? 천안도 알려주면 감사합니다.

 

[투시의 종류는 크게 2가지가 있고.. 에테르적인 시각과 아스트럴적인 시각이

있게 됩니다. 에테르적인 시각은 쉽게 생각하면.. 모든 물체들이 투영성을 가지고

있어.. 건물의 안과.. 밖을 자유롭게 볼수 있으나.. 멀리 있는것은 보지 못합니다.

얇은 샐로판지를 수십장 겹쳐놓았을때 그것이 쌓이게 되면.. 투영성이 없어지죠..

아스트럴적인 시각은 그 물체 하나의 형상의 본질적인 측면을 바라보게 됩니다.

이해가 잘 안가실꺼라 생각되어서 예를 하나 추가하자면..

수학에는 항상 공식이 있고.. 답이 있죠...

우리가 보통 눈에 보는 물체들이 수학공식의 답인 숫자 '1'이라고 하면...

아스트럴적인 시각으로 '1'을 바라보면... 수학공식이 보이는 것이죠..

예를 들면 이런것들.. 'ax² + bx + c = 0(단, a≠0)'

이것을 이해하시려면 조금 공부를 하셔야 할겁니다]

 

7. 제가 보니까 특수합금으로 제작된 침으로 미간인가? 눈과 눈의 사이이자

 

약간 위에 있는 곳 있잖아요, 제 3의 눈 있는곳..그곳을 찌르면 제 3의 눈 트인다던데..

 

진짜에요?

 

[미간은 급소입니다.. 설령 그런침이 있다 하더라도.. 잘못하면 죽게됩니다]

 

8. 제 3의 눈 종류는 몇가지 있죠? 전 4개까지 밖에 모르지만 1개는 잊어버렸고..

 

영안, 신안, 천안 밖에 몰라요. 나머지 몇개는 더 있을거 같은데.. 1개만 더 있어도

 

되니까 가르쳐주세요. (모르시면 대답 안하셔도 됨)

 

[그런 이름은 누가 붙인지는 몰라도.. 우리의 시각적인 능력을 궂이 분류하자면

육안,에테르시각,아스트럴시각,멘탈시각,그 상위계층들은 눈으로 보는것이 아니고

에너지 자체로서 감각을 순환시키는 것이죠..]

 

9.미래를 보는 눈 이던가? 흔히 눈으로 어떤 곳을 보면 예지로 보여지는..

 

예를 들어, A 하고 B 가 있는데, A 는 예지안을 가지고 있어요. (예지를 하는 눈)

 

그래서 A 가 B 를 봤는데, B 가 어디로 가는 모습이 A의 예지를 할 수 있는 눈에

 

비쳐졌는데, 잠시 뒤에 그 일이 일어난다는 둥... 뭐 그런거요, 그거 트이는 방법과

 

이름을...

 

[그것은 아스트럴계 상부에서 일어나는 형상입니다.

누군가에 의해.. 특정한 기억이나.. 일어난 일을 머릿속에 되새기다가..

그런 욕구들이 에너지화 되어.. 떠돌다가 그와 관련된 사람에게 붙거나..

이것이 보통사람들이 말하는 데자뷰 현상이구요..

미래가 보이는 현상은 좀더 복잡하지만.. 설명드릴께요

우리 멘탈체에서는 시간의 계념이라는 것이.. 흐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큰 테두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간단한 예로 30cm 자가 있는데.. 1cm 에서 2cm로~3cm로 하나씩 증가하는 것을

하나의 '시간이 흐른다'라고 봤을적에.. 멘탈체에서의 시간계념은

그냥 그 30cm 자 라고 보시면 됩니다.

말그대로 과거,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상태이죠..

자신의 멘탈체를 확실히 활용을 할수 있어야 미래를 예측할수 있으며..

인간의 진화도에 따라서 그것이 가능할수도 있고 가능하지 않을수도 있지만..

평범한 사람들이 미래를 예지할수 있다는 것은 아주 힘든일입니다.

무속인들또한 영들의 도움을 받을뿐이죠...

멘탈계에서 활동하던 영중에 조상령이던가, 혹은 그어떤 특정한 인공적인

존재들에 의해.. 미래의 형상이 특정인원에게 전해지면.. 미래를 투시하게

되거나..  그 영상들이 전해지게 됩니다..

어쨋든 미래를 볼수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상당히 외곡되어 있거나 혹은

해석이 틀릴 가능성이 있고.. 미래를 볼수 있는 사람이 있다 하여도

그것을 함부로 발설할수 없도록 어떤 존재에 의해서 통제를 당하게 됩니다]

 

님의 질문 내용을 보니.. 아직 이쪽에 대해서 관심을 갖으신지 얼마 되지

않으신것 같은데.. 충분한 지식이나 경험을 가진 사람들은 그런 눈에 보이는

형상들이나 현상에 대해서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아실테구요...

어쨋든.. 굳이 그런 제 3의 눈을 가지고 싶다면.. 충분한 수련을 통해서

상단전을 발달시키는것이 가장 좋을듯 싶습니다.

 

심심할실떄 따라 해보세요~~복사들 하셔서..

 

저 방금 처녀 귀신이랑 놀다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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