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인 사회를 이루기 위해선 방법이 없다 비상식적인 인간을제거하는수밖엔

yg16225200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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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인 사회분위기 조성이니 상식의 통치 정치니 정의로운 행정확립이니 이딴 거 백날 해봐도 소용없다.

잠시 사악함이 멈출 뿐 본질인 사악한 인간이 존재하는 한 언제든지 불의의 사악한 사회로 변해 버린다.

모든 문제의 원인은 '인간'에 있으므로 사악한 인간(혈액형A형)을 제거하는 수 밖에 방법이 없다.이 비상식적인 인간을 제거하고 또 제거해야만 내가 우리가 목숨을 구할수 있다.

-병원서도 외면당하는 신종플루 의심환자-(광주=연합뉴스) 2009/10/28  16:17:30"격리도 좋지만, 치료는 받게 해 줘야지요."신종플루 의심환자들이 천덕꾸러기 신세로 전락해 병원 치료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

중학생 아들을 둔 A씨는 28일 새벽 신종플루 의심환자인 아들과 함께 병원을 전전해야 했다.

A씨의 아들은 선별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증세가 사라지지 않아 확진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타미플루를 복용하고도 고열 증세로 기력을 찾지 못하자 A씨는 아들을 데리고 확진 검사를 한 광주 모 병원 응급실로 갔다.

그러나 돌아온 것은 "타미플루 처방까지 했으니 더 해줄 게 없다. 더 큰 병원으로 가보라"는 말이었다.

A씨는 인근 대학병원으로 갔지만 역시 어떤 조치도 없었다. A씨는 "아들에게 수액이라도 놔 달라"고 요청했지만 신종플루 의심환자가 몇 시간 동안 격리돼서 수액을 맞을 공간이 없었던 것이다.

A씨는 "신종플루 환자는 폐렴이라도 걸려야 입원이 가능하다는데 아들이 폐렴에 걸리기를 바라기라도 해야 하느냐"며 "병원들이 환자를 서로 떠넘기려 하는 것 같아 분통이 터졌다"고 말했다.

이날 밤사이에만 두 병원 간 `핑퐁 게임'은 2차례나 있었다.

이처럼 신종플루 의심환자들이 몸에 이상이 있어도 사실상 아무런 진료를 받지 못하고 병원들을 오가다 결국 집으로 발길을 돌리는 일이 빈번한데도 병원들은 묘수를 찾지 못하고 있다.

광주 한 대학병원 관계자는 "다른 환자들이 북적거리는 응급실에서 신종플루 의심환자를 진료할 수도 없고, 격리 병상도 꽉 찬 상황에서 의심환자들만 치료하는 공간을 별도로 둘 수도 없다"며 "격리진료실을 설치한다 해도 환자 1명을 치료하면 소독하고 몇 시간 동안 환기해야 하는데, 이런 식이라면 하루에 불과 몇 명이나 치료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