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애가 잠깐 보자고 불러다 놓고,말을 안하고 가만히 잇네욘.물론 티비가 잇어서 정신이 팔리기는 햇어도 서로 마주봐도 입을 안여는 군요.뭐 물어보면 대강대강~몰라. 라고 할때도 많고물론 밤늦게까지 일하고와서 엄청 피곤할꺼라는건 아는데이건 무슨 개똥같은 심리에서 그러는지.ㅋㅋㅋ이젠 많이 익숙한데 궁금한건 여전하네요.지 성격이 그러는건 알겟는데. 그럼 집에서 푹 쉬던가.제가 말을 해도 반응도 쉬원찮고아무리 친구라해도 그렇지 너무 합니다!! 여자분들이라면 이게 무슨심리인지.. 의견을 써주세요. 이렇게하는게 좋겟다. 저렇게 하는게 좋겟다라든지. 혹은 이런거다. 저런거다 말씀해주시거나. 여러분의 의견 부탁드려용.
이럴때어케해야하나욘?ㅋㅋㅋ돌겟슴
여자애가 잠깐 보자고 불러다 놓고,
말을 안하고 가만히 잇네욘.
물론 티비가 잇어서 정신이 팔리기는 햇어도
서로 마주봐도 입을 안여는 군요.
뭐 물어보면 대강대강~
몰라. 라고 할때도 많고
물론 밤늦게까지 일하고와서 엄청 피곤할꺼라는건 아는데
이건 무슨 개똥같은 심리에서 그러는지.ㅋㅋㅋ
이젠 많이 익숙한데 궁금한건 여전하네요.
지 성격이 그러는건 알겟는데. 그럼 집에서 푹 쉬던가.
제가 말을 해도 반응도 쉬원찮고
아무리 친구라해도 그렇지 너무 합니다!!
여자분들이라면 이게 무슨심리인지.. 의견을 써주세요.
이렇게하는게 좋겟다. 저렇게 하는게 좋겟다라든지.
혹은 이런거다. 저런거다 말씀해주시거나.
여러분의 의견 부탁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