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 ~ 이런일로 판이되네요 .. ㅋㅋ 싸이에 뭐가 뜨길래 봤더니 ㅋㅋㅋ이렇게 글을 많이들 읽으셧네요... 별로 없지만 그래도 뼈같은 리플 다 읽어 보았습니다.남한테 싫은소리 하나 못하는 저이기에 대답만 네네 했는데 바보같군요..... 속상하네요 오늘 이사장 만나고 왔습니다. 처음부터 저를 쳐다보는 눈빛이 들어서자부터 느꼇습니다.결국 ㅋㅋㅋㅋ일이 또 미뤄졌다면서 내할일 하면서 일이 생기면 그때 연락하겠다고 하더군요 이렇게 될꺼 알고 있었기에 괜찮았어요 저도 처음부터 차라리 그만두는게 훨씬 속편할것 같다고 맨날 말했었죠 전에 하루이틀 보름 미뤄질때 물어봤었습니다.나 왈: 그냥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건가요?이사장: 너 개털되게 안만들테니까 걱정말고 기다리라고 그래서 전 또 기다렸었죠 ,,,, ㅋㅋ 정말 미친것 같음다른건 다 괜찮은데 믿고 기다려준 우리 엄마한테 정말 미안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타워펠리스 주변에 오피스텔이요~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1억정도 하는데 재단이름으로 하면 3천만원에 빌릴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했었어요 ㅋㅋㅋㅋ그런줄 알았습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차저차 저는 이제 곧 뉴질랜드로 떠나요길게는 2개월동안 속썩은거, 남친 훌훌 털어버리고 떠나렵니다.톡커여러분 감사합니다.조금이나마 제가 어리석었던거 깨닫게 해주셔서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지만 아닐꺼야라고 믿고싶었나봐요~~~ ---------------------------------------------------------------------------------------------------------------------------------------------------------------------- 24살 6개월째 백조입니다... -0-저는 계획나름 세우고 체계적인 시스템?에 맞춰서 나날이를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4월 일을 그만두고 엄마가게에서 여름에 도와드리고 10월에 맞춰서 뉴질랜드로 취업이민을 계획중이였습니다.저는 틈틈히 일자리가 생기면 알바나 단기직장생활을 할 생각이 있다고 ,,,(전 해도그만 안해도 그만 그냥 놀다가 뉴질랜드 들어가도 절대 상관없는 케이스.자랑하는거 절대 아님 읽어보시면 알다시피 백조라해서 일구해야해 급박한 상황이 아닙니다. 이런식으로 말한적이 한번도 없었드랬죠,.,,,,,,) 그런데........ 9월쯤에 남자친구가 문제였습니다.남자친구가 남자친구네 아버지께 얘기를 했답니다. 놀고있다고 아버지가 XX단체회장을 지내고 계십니다. 그리하여 여차저차아버님께서 이런말씀을 하셧답니다.아버님: 니가 그렇게 사랑하는 여자친구 일자리하나 못 만들어주겠냐남친: 감사합니다 (덥썩물었드랬죠) 이러면서 일은 일사천리로 아버님께 말씀드린지 일주일도 안되서 고용주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내일 면접을 봤으면 좋겠다고....헐무튼 이래저래 만났습니다.장학재단의 임원비서직입니다. 이사장을 모시는 비서요,,,,미국에서 오래살다와서, 집안에 돈이 많아서 자기 멋대로 하고 한번도 자기 의지대로 안해본적없는 그런사람이었습니다. 일을 소개시켜준 차례?가 이렇습니다.나(글쓴이)→ 남자친구→ 남친아버지→ 남친아는아줌마(이사장과같이 일하는분(이하 아줌마))→ 이사장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날짜로 얘기하는게 아마 빠를듯해서 얘기 시작해봅니다.흑흑9월4일 면접 아줌마와 이사장과 저 이렇게 셋이 만나서 면접봤습니다.(이런저런얘기 다하고 걍 싱겁게 끝났습니다. 전화주기로하구요..)면접후에 그날 ,,,,,, 남친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면접잘봤냐 어쩌고 저쩌고 그런데...........남친왈: 너 면접날 뭐 입고갔냐?나: 왜?남친왈: 니가 입고간 옷이 그 사람들이 원하는 스타일이 아니였나봐 상류층사람들 눈에는 후질근해보였데.,,.,,,,,나 : -0-;;;;;;;;;;;;;;;;;;;;;;;;;;;;;;;;;;;;;;;;;;;남친왈: 앞으로 그 사람들이 너 꾸미는데 쓰라면서 옷도 사줄꺼니까 받으래나: -0-::;;;;;;;;;;;;;;;;;;;;;;;;;;;;;;;;;;;;;;;;;;; 담날 전화와서 25일부터 출근이니 그전에 한두번 만나서 자세히 알려주겠다고 하더군요10월7일 만나서 이런저런얘기 하고 또 헤어졌습니다. 12일 제가 약속이 있어서 이사장님께 전화드려서 약속있어서 갔다오겠다했습니다.이사장왈: 내가 일이 언제생길줄 아는데 12일 약속을 잡으면 어떻게 하냐 알아써 가가가가가 나: 네..... 저는 그뒤로 연락을 안드렸습니다.25일 다 다가오는데도 연락이 안와서 23일 연락을 드렸더니 이사장왈: 너는 우리 재단과 어울리지 않는거 같다 나중에 시간되면 여행이나 가자나 : 네.....이러고 시간이 지났습니다. 24일줌마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아줌마 왈: 이사장님께서 혼내신거 같다고 내일 만나자구나 : 네..... 25일 만나서 어쩌고 저쩌고 10월 1일부터 출근하라고 하셧습니다.27일 아직 일이 정리 안됫으니 15일부터 출근하라고 10월17일 만나서 도저히 할일이 없다고 다음달초에 해외로 가서 일 시작하자고 해외는 면접첫날부터 얘기가 있었습니다. 취직후 해외에 나가서 일해도 괜찮냐고 해서 괜찮다고 했습니다. 여권도 만들어 놓으라고 했었구요.. 근데 지금 다음달 초가 다되어 가고 있는데 이번주 토요일에 만나기로 했습니다.또 미루겠죠 ? 지금벌써 한달을 다음다음 이러면서 밀고 있습니다.남친네 아버지가 소개시켜준데라서 맘대로 할 수도 없고 미치겠습니다. 근데 더 이상한건 제가 지방에 살고 가끔 친척집에 살고 있습니다. 친척집이 인천인데 일하게 될직장은 삼성동입니다. 그런데 인천은 너무 멀다면서 서울로 옮기는건 어떠냐면서 얘기를 하고 이래서 저도 서울에 집을 얻을 생각이 있다면서 비위맞춰드렸습니다.그랬더니 타워펠리스 옆에 3000만원짜리 오피스텔 얻으면 어떻냐고 재단에서 2000만원정도 보태줄테니 천만원은 니가 보태라 이런식이였습니다.당연히 거절했죠 그리고 제가 원룸하나 작은거 얻어서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노발대발 그런걸 왜 얻었냐 이러셧습니다.장학재단인만큼 사람만나는일이 많은만큼 맨날 나가서 커피숍가느니 재단이름으로 된 집에서 살면서 접대하고 이러랍니다....-0-';;; 그리고 제가 운전면허 필기만 땃는데 입사하기전에 운전면허 따 놓으면 좋을꺼 같아서 등록했는데 외국에 가서 국제 면허증따라고 취소하라고 머라고 해서 또 취소했습니다. 만약에 11월되서 외국가는것도 또 미뤄지면 미뤄지다 보면 저 사기당하는거 아닐까요 ? 예전에 이사장이 25일날 왔다갔다 차비하라고 옷사입으로 30만원줬었습니다.아 짜증나 미치겠습니다. 사기당하면 취업빙좌? 뭐 이런 사기죄로 신고할 수 있나요 ? 도와주세요 톡커여러분 ㅠㅠㅠㅠㅠㅠ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톡되면 토요일에 만난후에 후기 올리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취업사기인거같아요,,,,,,,
우아 ~ 이런일로 판이되네요 .. ㅋㅋ 싸이에 뭐가 뜨길래 봤더니 ㅋㅋㅋ
이렇게 글을 많이들 읽으셧네요...
별로 없지만 그래도 뼈같은 리플 다 읽어 보았습니다.
남한테 싫은소리 하나 못하는 저이기에 대답만 네네 했는데
바보같군요..... 속상하네요
오늘 이사장 만나고 왔습니다.
처음부터 저를 쳐다보는 눈빛이 들어서자부터 느꼇습니다.
결국 ㅋㅋㅋㅋ
일이 또 미뤄졌다면서 내할일 하면서 일이 생기면 그때 연락하겠다고 하더군요
이렇게 될꺼 알고 있었기에 괜찮았어요
저도 처음부터 차라리 그만두는게 훨씬 속편할것 같다고 맨날 말했었죠
전에 하루이틀 보름 미뤄질때 물어봤었습니다.
나 왈: 그냥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건가요?
이사장: 너 개털되게 안만들테니까 걱정말고 기다리라고
그래서 전 또 기다렸었죠 ,,,, ㅋㅋ 정말 미친것 같음
다른건 다 괜찮은데 믿고 기다려준 우리 엄마한테 정말 미안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타워펠리스 주변에 오피스텔이요~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1억정도 하는데 재단이름으로 하면 3천만원에 빌릴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했었어요 ㅋㅋㅋㅋ
그런줄 알았습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차저차 저는 이제 곧 뉴질랜드로 떠나요
길게는 2개월동안 속썩은거, 남친 훌훌 털어버리고 떠나렵니다.
톡커여러분 감사합니다.
조금이나마 제가 어리석었던거 깨닫게 해주셔서요 ,,,
저도 그렇게 생각했지만 아닐꺼야라고 믿고싶었나봐요~~~
----------------------------------------------------------------------------------------------------------------------------------------------------------------------
24살 6개월째 백조입니다... -0-
저는 계획나름 세우고 체계적인 시스템?에 맞춰서 나날이를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4월 일을 그만두고 엄마가게에서 여름에 도와드리고 10월에 맞춰서 뉴질랜드로
취업이민을 계획중이였습니다.
저는 틈틈히 일자리가 생기면 알바나 단기직장생활을 할 생각이 있다고 ,,,
(전 해도그만 안해도 그만 그냥 놀다가 뉴질랜드 들어가도 절대 상관없는 케이스.
자랑하는거 절대 아님 읽어보시면 알다시피 백조라해서 일구해야해 급박한 상황이 아닙니다. 이런식으로 말한적이 한번도 없었드랬죠,.,,,,,,)
그런데........ 9월쯤에 남자친구가 문제였습니다.
남자친구가 남자친구네 아버지께 얘기를 했답니다. 놀고있다고
아버지가 XX단체회장을 지내고 계십니다. 그리하여 여차저차
아버님께서 이런말씀을 하셧답니다.
아버님: 니가 그렇게 사랑하는 여자친구 일자리하나 못 만들어주겠냐
남친: 감사합니다 (덥썩물었드랬죠)
이러면서 일은 일사천리로 아버님께 말씀드린지 일주일도 안되서
고용주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내일 면접을 봤으면 좋겠다고....헐
무튼 이래저래 만났습니다.
장학재단의 임원비서직입니다. 이사장을 모시는 비서요,,,,
미국에서 오래살다와서, 집안에 돈이 많아서 자기 멋대로 하고
한번도 자기 의지대로 안해본적없는 그런사람이었습니다.
일을 소개시켜준 차례?가 이렇습니다.
나(글쓴이)→ 남자친구→ 남친아버지→
남친아는아줌마(이사장과같이 일하는분(이하 아줌마))→ 이사장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날짜로 얘기하는게 아마 빠를듯해서 얘기 시작해봅니다.흑흑
9월4일 면접 아줌마와 이사장과 저 이렇게 셋이 만나서 면접봤습니다.
(이런저런얘기 다하고 걍 싱겁게 끝났습니다. 전화주기로하구요..)
면접후에 그날 ,,,,,, 남친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면접잘봤냐 어쩌고 저쩌고
그런데...........
남친왈: 너 면접날 뭐 입고갔냐?
나: 왜?
남친왈: 니가 입고간 옷이 그 사람들이 원하는 스타일이 아니였나봐
상류층사람들 눈에는 후질근해보였데.,,.,,,,,
나 : -0-;;;;;;;;;;;;;;;;;;;;;;;;;;;;;;;;;;;;;;;;;;;
남친왈: 앞으로 그 사람들이 너 꾸미는데 쓰라면서 옷도 사줄꺼니까 받으래
나: -0-::;;;;;;;;;;;;;;;;;;;;;;;;;;;;;;;;;;;;;;;;;;;
담날 전화와서 25일부터 출근이니 그전에 한두번 만나서 자세히 알려주겠다고
하더군요
10월7일 만나서 이런저런얘기 하고 또 헤어졌습니다.
12일 제가 약속이 있어서 이사장님께 전화드려서 약속있어서 갔다오겠다했습니다.
이사장왈: 내가 일이 언제생길줄 아는데 12일 약속을 잡으면 어떻게 하냐
알아써 가가가가가
나: 네.....
저는 그뒤로 연락을 안드렸습니다.
25일 다 다가오는데도 연락이 안와서 23일 연락을 드렸더니
이사장왈: 너는 우리 재단과 어울리지 않는거 같다 나중에 시간되면 여행이나 가자
나 : 네.....
이러고 시간이 지났습니다.
24일줌마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아줌마 왈: 이사장님께서 혼내신거 같다고 내일 만나자구
나 : 네.....
25일 만나서 어쩌고 저쩌고 10월 1일부터 출근하라고 하셧습니다.
27일 아직 일이 정리 안됫으니 15일부터 출근하라고
10월17일 만나서 도저히 할일이 없다고
다음달초에 해외로 가서 일 시작하자고
해외는 면접첫날부터 얘기가 있었습니다. 취직후 해외에 나가서 일해도 괜찮냐고 해서
괜찮다고 했습니다. 여권도 만들어 놓으라고 했었구요..
근데 지금 다음달 초가 다되어 가고 있는데 이번주 토요일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또 미루겠죠 ?
지금벌써 한달을 다음다음 이러면서 밀고 있습니다.
남친네 아버지가 소개시켜준데라서 맘대로 할 수도 없고 미치겠습니다.
근데 더 이상한건
제가 지방에 살고 가끔 친척집에 살고 있습니다. 친척집이 인천인데
일하게 될직장은 삼성동입니다. 그런데
인천은 너무 멀다면서 서울로 옮기는건 어떠냐면서 얘기를 하고 이래서
저도 서울에 집을 얻을 생각이 있다면서 비위맞춰드렸습니다.
그랬더니 타워펠리스 옆에 3000만원짜리 오피스텔 얻으면 어떻냐고
재단에서 2000만원정도 보태줄테니 천만원은 니가 보태라 이런식이였습니다.
당연히 거절했죠
그리고 제가 원룸하나 작은거 얻어서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노발대발 그런걸 왜 얻었냐 이러셧습니다.
장학재단인만큼 사람만나는일이 많은만큼 맨날 나가서 커피숍가느니
재단이름으로 된 집에서 살면서 접대하고 이러랍니다....-0-';;;
그리고 제가 운전면허 필기만 땃는데 입사하기전에 운전면허 따 놓으면 좋을꺼 같아서
등록했는데 외국에 가서 국제 면허증따라고 취소하라고 머라고 해서 또 취소했습니다.
만약에 11월되서 외국가는것도 또 미뤄지면 미뤄지다 보면
저 사기당하는거 아닐까요 ?
예전에 이사장이 25일날 왔다갔다 차비하라고 옷사입으로 30만원줬었습니다.
아 짜증나 미치겠습니다.
사기당하면 취업빙좌? 뭐 이런 사기죄로 신고할 수 있나요 ?
도와주세요 톡커여러분 ㅠㅠㅠㅠㅠㅠ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 토요일에 만난후에 후기 올리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