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남편과 그년이 수십번.. 모텔드나드는걸 알고 있는 나.. 현장을 한번 잡았고 경찰과 함께 동행하였으나 고소장이 없다는 이유로 모텔로 들어가지 못했고 주차장에서만 기다릴수밖에 없고.. 그래서 법원에 고소하고 고소장을 가지고 갔으나 문 두드리고 5분이나 걸려서 문이 열리고.. 그러나 그년과 남편은 이미 옷을 다 입고 난 후라 현행범이 아니라서 경찰서로 연행은 되었으나 조서도 꾸미지 않고 집으로 가고.. 간통죄 고소는 현행범(옷벗고 지랄하는거 잡았을경우만 해당)이 아닌경우 관할 경찰서로 가야하고...(성동구에서 걸렸으나 밤에 수원까지 갔다는.. -_-) 관할 경찰서로 갈땐 그년과 그놈은 강제로 데려갈수없고.. 성동결찰서에서 너무 하다고.. 경찰이 어떻게 이러실수가 있냐고.. 항의하니 소리지르며 수원으로 가라고 오히려 날 윽박지르고.. 고소장 접수후 그 년놈들이 출두 하여도 그것들이 증거제출을 원하지 않을때(피나, 입안의 허물?) 을 강제로 할수없고. 판사의 영장이 있어야 가능하고.. 모든 증거가 있더라도 그 증거물이란것이 조금만 부주의 해도 부패해 버린다고 하고..(정액이 묻은 휴지등..) - 꼭 그늘에서 말리랍니다. 열도 절대로 없어야하고.. 출두라하고 그 년놈들을 불러도 안나와도 되고.. 몇번 안나올경우 지명수배..에 그치고.. 유일하게 울 나라에서 공소시효가 가장 짧은게 간통죄라는군요. 달랑 2년.. 2년동안 열심히 피해만 댕기면 됩니다. -_-.. 경찰서에서도.. 다 없어지고 있는법.. 왠만하면 정말 힘들다는.. 그러면서 나보고 괜한짓 하는거 같다고 쳐다보고... 요금은 간통죄로 구속되는 경우 거의없이 집행유예만 있답니다. 결국... 나랑은 이혼하고.. 그년놈들은 이제 피해다니지 않고 맘편히 모텔을 댕기는거져.. 골때린 우리나라.. 우리나라 바람피고 다니는 년놈들.. 새벽에 경찰서에서 진술서 쓰면서.. 내가 지금 뭐하는건가.. 경찰은 원래 이시간엔 고소장 접수가 안된다며... 피곤하다면서.. 낮에 오지.. 뭐가 급해서 지금 왔냐며..(뭐가 급하냐고?? 너 부인이 그래도 그렇게 말할수있니?) 오히려 날 죄인취급..... 울고불고..눈물을 흘리니.. 그제서야 어쩔수없다는듯이 진술서를 써주는 경찰.. 첨 써보는 진술서.. 경찰이 타이핑 치다말고.. 소설 쓰냐며.. 나무라고... 내 남편.. 그년... 왜그랬니.. 딸이고 뭐고 그렇게 눈에 안보이게 사랑하니? 그년도 오히려 무고죄에 협박죄로 고소할꺼라며 변호사 선임한다 지랄거리고.. 오늘 싸이 홈피에 대문글이 아주 그럴싸하다. 세상에 너 밖에 없어서...널 사랑한게 아니야...널 사랑하고 보니까...너는 세상에 하나뿐이더라... 그래.. 많이 사랑해라. 너도 아마 머지않아 나와 같은 경험을 하게 될테니.. 나라고..이렇게 될줄 알고 결혼하고 애낳고 살았겠니... 시어머니한테 말 해도 되냐고 경찰에게 물어보니.. 소장조차도 꼭 본인이 뜯어볼수있다며.. 하지 말라고 하고... 경찰도 주5일제이기 때문에 목요일 잡았으나 월요일이나 화요일에나 그 년놈들을 부른다 하고.. 요즘은 그런 년놈들이 더 인권을 따지기 때문에 경찰도 매우 난감하다며...신발. 정말... 우리나라 살기좋은나라.. 모방 범죄 많이 생기려나? 너네가 흘린 털들을 보니.. 참 많이도 흘렸더구나.. 그 털들을 보더니 같이간 사람이 그러다라. "많이도 떨어졌네.. 최소 2번은 했겠는데.." 하하... 하긴 4시쯤 들어가서 내가 들이닥친게 7시 반이 넘었을 시간이니.... 백수 주제에 마누라가 사준 외제차 타고 댕기믄서 모텔에 대실 전전해가믄서 그렇게 지내니까 아주 좋아서 질질 싸고 댕겼냐? 미친년아.. 미친놈아.. 내가 모텔에서 너네가 무서워서 안때렸는지 아니? 너네 몸에 손대기가 싫었다. 이 죽일것들아. 모텔에서 내 얼굴보고.. 그래.. 끝까지 가보자. 너네 가족들까지 아주 싸그리 죽여주마.. 그랬지? 그래.. .너 주둥아리부터 닥치게 해줄께.
간통죄가 얼마나 우낀지 아시나요?
이미 남편과 그년이
수십번.. 모텔드나드는걸 알고 있는 나..
현장을 한번 잡았고 경찰과 함께 동행하였으나
고소장이 없다는 이유로 모텔로 들어가지 못했고 주차장에서만 기다릴수밖에 없고..
그래서 법원에 고소하고
고소장을 가지고 갔으나
문 두드리고 5분이나 걸려서 문이 열리고..
그러나 그년과 남편은 이미 옷을 다 입고 난 후라 현행범이 아니라서
경찰서로 연행은 되었으나 조서도 꾸미지 않고 집으로 가고..
간통죄 고소는 현행범(옷벗고 지랄하는거 잡았을경우만 해당)이 아닌경우
관할 경찰서로 가야하고...(성동구에서 걸렸으나 밤에 수원까지 갔다는.. -_-)
관할 경찰서로 갈땐
그년과 그놈은 강제로 데려갈수없고..
성동결찰서에서 너무 하다고.. 경찰이 어떻게 이러실수가 있냐고.. 항의하니
소리지르며 수원으로 가라고 오히려 날 윽박지르고..
고소장 접수후
그 년놈들이 출두 하여도 그것들이 증거제출을 원하지 않을때(피나, 입안의 허물?) 을 강제로 할수없고.
판사의 영장이 있어야 가능하고..
모든 증거가 있더라도 그 증거물이란것이
조금만 부주의 해도 부패해 버린다고 하고..(정액이 묻은 휴지등..) - 꼭 그늘에서 말리랍니다.
열도 절대로 없어야하고..
출두라하고 그 년놈들을 불러도 안나와도 되고..
몇번 안나올경우 지명수배..에 그치고..
유일하게 울 나라에서 공소시효가 가장 짧은게 간통죄라는군요.
달랑 2년..
2년동안 열심히 피해만 댕기면 됩니다. -_-..
경찰서에서도..
다 없어지고 있는법..
왠만하면 정말 힘들다는.. 그러면서 나보고 괜한짓 하는거 같다고 쳐다보고...
요금은 간통죄로 구속되는 경우 거의없이 집행유예만 있답니다.
결국...
나랑은 이혼하고..
그년놈들은 이제 피해다니지 않고 맘편히 모텔을 댕기는거져..
골때린 우리나라..
우리나라 바람피고 다니는 년놈들..
새벽에 경찰서에서 진술서 쓰면서..
내가 지금 뭐하는건가..
경찰은 원래 이시간엔 고소장 접수가 안된다며... 피곤하다면서..
낮에 오지.. 뭐가 급해서 지금 왔냐며..(뭐가 급하냐고?? 너 부인이 그래도 그렇게 말할수있니?)
오히려 날 죄인취급.....
울고불고..눈물을 흘리니..
그제서야 어쩔수없다는듯이 진술서를 써주는 경찰..
첨 써보는 진술서..
경찰이 타이핑 치다말고..
소설 쓰냐며.. 나무라고...
내 남편.. 그년... 왜그랬니..
딸이고 뭐고 그렇게 눈에 안보이게 사랑하니?
그년도 오히려 무고죄에 협박죄로 고소할꺼라며
변호사 선임한다 지랄거리고..
오늘 싸이 홈피에 대문글이 아주 그럴싸하다.
세상에 너 밖에 없어서...
널 사랑한게 아니야...
널 사랑하고 보니까...
너는 세상에 하나뿐이더라...
그래.. 많이 사랑해라.
너도 아마 머지않아 나와 같은 경험을 하게 될테니..
나라고..이렇게 될줄 알고 결혼하고 애낳고 살았겠니...
시어머니한테 말 해도 되냐고 경찰에게 물어보니..
소장조차도 꼭 본인이 뜯어볼수있다며..
하지 말라고 하고...
경찰도 주5일제이기 때문에 목요일 잡았으나
월요일이나 화요일에나 그 년놈들을 부른다 하고..
요즘은 그런 년놈들이 더 인권을 따지기 때문에
경찰도 매우 난감하다며...신발.
정말... 우리나라 살기좋은나라..
모방 범죄 많이 생기려나?
너네가 흘린 털들을 보니.. 참 많이도 흘렸더구나..
그 털들을 보더니 같이간 사람이 그러다라.
"많이도 떨어졌네.. 최소 2번은 했겠는데.."
하하...
하긴 4시쯤 들어가서 내가 들이닥친게 7시 반이 넘었을 시간이니....
백수 주제에 마누라가 사준 외제차 타고 댕기믄서
모텔에 대실 전전해가믄서
그렇게 지내니까 아주 좋아서 질질 싸고 댕겼냐?
미친년아..
미친놈아..
내가 모텔에서 너네가 무서워서 안때렸는지 아니?
너네 몸에 손대기가 싫었다.
이 죽일것들아.
모텔에서 내 얼굴보고..
그래.. 끝까지 가보자.
너네 가족들까지 아주 싸그리 죽여주마.. 그랬지?
그래.. .너 주둥아리부터 닥치게 해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