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된거 이제알았네..리플에 저게 정말 탁형이면 ..제가 잘못들었나요;;ㅋㅋ싸이공개할께요www.cyworld.com/01010011많이놀러오세요~ 불쌍한놈: www.cyworld.com/01053207744---------------------------------------------------------------------------안녕하세요 지방에 살고있는 20살 총각입니다. 때는 9월 초 군대를 가려고 1학기만 다니고 휴학하고 매일 빈둥빈둥의 연속이었습니다.(알바를 하려고했지만 마땅히 마음에든 알바자리가 없었습니다. 지방이라 최저시급도 제대로 주질않아요ㅜㅜ) 아버지는 아들이 매일 집에만 있는걸 못 보겠는지 역정을 내시면서 "차라리 매일 이럴꺼면 서울로가서 큰세상보고 놀고와라"(저희 아버지는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무조건 6시에 기상을 해야 성공하는 사람이 된다고 믿습니다. 일요일이건 공휴일이건 그날 아무 스케줄이없는데도 6시에 깨우십니다.뭐 요즘은 그냥 혼자일어납니다. 말그대로 노는걸 못보십니다.) Timing is now!!!!!!!!!!!!라고 생각햇던 저는 바로 그다음날 짐을싸고 계획을 하기시작했습니다.짐을싼 다음날 친척집에 살 요령으로 저도 서울로 갔습니다.(아버지는 놀고 오라고 하셨는데 돈을 주질않으셨습니다. 아마 알바하고 너혼자 힘으로 살아보라는??그런 뜻이였던것 같습니다. ) 서울에 도착하니 완전 신세계에 온듯한 느낌이였습니다톨게이트에 도착하니 빌딩이며 고층아파트며 .. 바로 그날로 역시 서울하면 신촌이대홍대 라인인가요??(촌놈이 설레발 치는게아닌지..)바로 홍대로 쐇습니다.역시나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굉장히 많더군요사람구경도 재미있고 .. 시끄러운곳을 별로 안좋아하는 편이라클럽은 안좋아하는데 무료입장이더라구요.그래서 클럽도 한번 들어가보고 어느새 놀다보니까 지하철 시간이 다됬더군요(집이 잠실이다보니..)친구는 방향이반대라 지하철이 먼저와서 타고 가고저도 지하철을 기다리고있었습니다. 한쪽에서(약간 힙합하는 냄새) " 형잘가요오오오오 ~ "그쪽을 봤는데 여러 무리의 힙합퍼들이 놀다가 헤어지는거같았습니다.그냥 신경안쓰고 지하철빨리오기만 기다리고있는데제 앞으로 2명의 많이 익숙한 얼굴이 지나갔습니다. ...어 .. 어디서 많이봤는데 생각은 안나는 그런얼굴있지 않습니까??일단 누군줄도 모르는데 쫓아가봣습니다.다행이 지하철도 같은방향이더라구요지하철에 같은칸 바로 옆에타서 ' 누구지..누구지.. ' 생각하다가 유추해보기 시작했습니다.2인조에..힙합..딱그때 2명중 1명이 전화를 받는데!!!굵은목소리.. 아 그렇습니다. 배치기였습니다..'싸인을 받을까.. 사진을 찍을까.. 친구들한테 자랑해야되는데'생각하는데..탁은 엠피만 계속듣고있고 무웅은 아이팟으로 미드만 보고있어서두분다 이어폰을 꼽고있는상태라 말도 못걸고 .. 가는 중간 자리한개가 생겼는데 무웅형 제빠르게 앉더라구요.역시 연예인도 사람이였습니다.(나도다리아픈데 ㅜㅜ)그렇게 시간은 흘러 왕십리쯤 오니 탁이 앉아잇는 무웅에게 귓속말을 했습니다뭐 내용은 "ㅇㄹㅇㅎㄱㄱㄱㄱㄱ44$$$%$ 따로 내리자"(나중에 ↑이부분은 알려드리겠습니다.)탁과 계속 눈이마주친지라 제가 눈치챈 걸 알고있었나봅니다. 왕십리에도착하자마자 무웅은 내리지않고 탁이 엄청 제빠르게 내렸습니다.저는 탁의 팬이기에 무웅은 쳐다보지도않고 탁을 쫓아 싸인이나받자하는 심정으로 내렸지만연예인에겐 경공술이 있나봅니다.. 이미 시야에서 사라졌습니다. 에이 친구들에게 말이라도 자랑해야지 하고 다시 지하철타려고 오는데무웅도 제방향으로 빠른걸음으로 사라집니다.. 저 귓속말은 들리지않았는데 나중에 잘생각해보니.." 누구 따라오나 봐보게 따로내리자 " 13
촌놈이 서울여행중 홍대에서 연예인한테 낚였습니다.
톡된거 이제알았네..
리플에 저게 정말 탁형이면 ..
제가 잘못들었나요;;ㅋㅋ
싸이공개할께요
www.cyworld.com/01010011
많이놀러오세요~
불쌍한놈: www.cyworld.com/01053207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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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방에 살고있는 20살 총각입니다.
때는 9월 초 군대를 가려고 1학기만 다니고 휴학하고 매일 빈둥빈둥의 연속이었습니다.
(알바를 하려고했지만 마땅히 마음에든 알바자리가 없었습니다. 지방이라 최저시급도 제대로 주질않아요ㅜㅜ)
아버지는 아들이 매일 집에만 있는걸 못 보겠는지
역정을 내시면서 "차라리 매일 이럴꺼면 서울로가서 큰세상보고 놀고와라"
(저희 아버지는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무조건 6시에 기상을 해야 성공하는 사람이 된다고 믿습니다. 일요일이건 공휴일이건 그날 아무 스케줄이없는데도 6시에 깨우십니다.
뭐 요즘은 그냥 혼자일어납니다. 말그대로 노는걸 못보십니다.)
Timing is now!!!!!!!!!!!!
라고 생각햇던 저는 바로 그다음날 짐을싸고 계획을 하기시작했습니다.
짐을싼 다음날 친척집에 살 요령으로 저도 서울로 갔습니다.
(아버지는 놀고 오라고 하셨는데 돈을 주질않으셨습니다. 아마 알바하고 너혼자 힘으로 살아보라는??그런 뜻이였던것 같습니다. )
서울에 도착하니 완전 신세계에 온듯한 느낌이였습니다
톨게이트에 도착하니 빌딩이며 고층아파트며 ..
바로 그날로 역시 서울하면 신촌이대홍대 라인인가요??
(촌놈이 설레발 치는게아닌지..)
바로 홍대로 쐇습니다.
역시나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굉장히 많더군요
사람구경도 재미있고 .. 시끄러운곳을 별로 안좋아하는 편이라
클럽은 안좋아하는데 무료입장이더라구요.
그래서 클럽도 한번 들어가보고
어느새 놀다보니까 지하철 시간이 다됬더군요
(집이 잠실이다보니..)
친구는 방향이반대라 지하철이 먼저와서 타고 가고
저도 지하철을 기다리고있었습니다.
한쪽에서(약간 힙합하는 냄새) " 형잘가요오오오오 ~ "
그쪽을 봤는데 여러 무리의 힙합퍼들이 놀다가 헤어지는거같았습니다.
그냥 신경안쓰고 지하철빨리오기만 기다리고있는데
제 앞으로 2명의 많이 익숙한 얼굴이 지나갔습니다.
...어 .. 어디서 많이봤는데 생각은 안나는 그런얼굴있지 않습니까??
일단 누군줄도 모르는데 쫓아가봣습니다.
다행이 지하철도 같은방향이더라구요
지하철에 같은칸 바로 옆에타서 ' 누구지..누구지.. '
생각하다가 유추해보기 시작했습니다.
2인조에..힙합..
딱그때 2명중 1명이 전화를 받는데!!!
굵은목소리..
아 그렇습니다. 배치기였습니다..
'싸인을 받을까.. 사진을 찍을까.. 친구들한테 자랑해야되는데'
생각하는데..
탁은 엠피만 계속듣고있고 무웅은 아이팟으로 미드만 보고있어서
두분다 이어폰을 꼽고있는상태라 말도 못걸고 ..
가는 중간 자리한개가 생겼는데 무웅형 제빠르게 앉더라구요.
역시 연예인도 사람이였습니다.
(나도다리아픈데 ㅜㅜ)
그렇게 시간은 흘러 왕십리쯤 오니 탁이 앉아잇는 무웅에게 귓속말을 했습니다
뭐 내용은
"ㅇㄹㅇㅎㄱㄱㄱㄱㄱ44$$$%$ 따로 내리자"
(나중에 ↑이부분은 알려드리겠습니다.)
탁과 계속 눈이마주친지라 제가 눈치챈 걸 알고있었나봅니다.
왕십리에도착하자마자 무웅은 내리지않고 탁이 엄청 제빠르게 내렸습니다.
저는 탁의 팬이기에 무웅은 쳐다보지도않고
탁을 쫓아 싸인이나받자하는 심정으로 내렸지만
연예인에겐 경공술이 있나봅니다.. 이미 시야에서 사라졌습니다.
에이 친구들에게 말이라도 자랑해야지 하고 다시 지하철타려고 오는데
무웅도 제방향으로 빠른걸음으로 사라집니다..
저 귓속말은 들리지않았는데 나중에 잘생각해보니..
" 누구 따라오나 봐보게 따로내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