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리스부부의 아내로 살아가는것..

뽀뽀2009.10.30
조회15,048

결혼5년째입니다.

연애할때는 잠자리에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연애후반부로 들어가니 점점 관계가 없어집니다.

신혼때도 1달에..한두번.

두달..세달..

올해는 한번도 안한것 같고..

작년까진 일년에 다섯번??  기억이 잘 안납니다.

전..성욕구가 강한 여자가 아니지만 저도 여자이다 보니 하고 싶을때가 있기도 해요.

그런데 남편은 저하고 전혀 자고싶단 생각이 안든다고 합니다.

100프로 바람이라고 하시는데..전~ 남편이 절대 바람핀다고 생각치 않아요.

사실 여자가 있었음 하기도 합니다.

부부관계가 생활에 전부는 아니지만 어느정돈 필요하다고 보는데..

우리부부의 잠자리는 절대 개선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저는 어떻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