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참 어이가 없어 많은 분들게 알리고 싶어 글을 씁니다.. 모이런 인간들이 다 있는지..... 05년경 집에서 콘도 계약을 하나했습니다.. 다들 이름만 말하면 "거기~ 좋지~~" 이런 콘도.. 스키장도 있고 워터 파크도 있고.. 계약은.. 신문광로를 보고 아버지께서 전화를 하셨지요... 이후.. 한 계약 담담 영업직원과 전화 통화를 한번 하시고 한번 뵙을껍니다... 그리고 전화 통화로 구두 계약을 하셨습니다.. 계약금 얼마를 입금 한후에.. 그리고 그 담당 직원과 전화 상으로 계약을 체결 하였고.. 상품은 가족회원 4명 계약 직원은 " 잔금 현금 일시불 결재시.. 현 금액에 10%를 할인해 준다" 하여 우리쪽에선 좋다 일시불 하겠다.. 하여 잔금 을 다 치뤘지요.. 그게 총 약 천육백 여만원돈 입니다.. 그리고 계약서와 이용카드 를 가지고 오든지.. 우편으로 보내 주겠다 하였음.. 이후 카드 4매(아버지,형,형수,나)가족명의로 되어 있었고..(카드엔 사진과 이름 등이 들어가 있음) 계약서 같은걸 하나 주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계약서가 아닌.. 회원증명서) 그렇게 4매를 받았겠다.. 전혀 의심도 없고... 불편한거 없이 잘 사용하였는데.. 이후..2년인가 지난후에.. 제가 여름에 워터 파크를 방문하였는데.... 제 카드가 먹통인걸 알았습니다.. 처음엔 그냥.. 카드가 망가졌나 보다 생각하고.. "프론트에.. 아니다 이상하다 했더니" 프론트에선 카드가 이상한가보다 그냥 회원번호로 처리해주겠다 하여 그렇게 이용했습니다.... 이후.... 다시 방문 하였을때 또 그런상황이 나와 본사 쪽 전화로 확인해 달라 요청하였지만.. 전혀 연락 받은게 없음.. (몇번 연락 하면.. 확인후 연락 주겠다 하지만 한번도 없었음..)그후.. 다시 연락을 해보니.. 4매 가족회원이 2매로 줄었다는 이상한~?? 답변을 들었습니다.. 이를 왜그러냐 반문했더니.. 확인하고 연락 주겠다 하지만.. 또 연락없고..그래서 그냥 먼가 착오가 있나보다..하고 넘어갔습니다..그렇게 모르고 있다가 이번 여름 또다시 워터파크를 찾았는데... 또다시 그런사태 발생.. 여름 땡볓에서 한시간 반을 밖에서 기다리고.. 도저히 화가 가라앉지 않아 본사에 전화해서 소리좀 쳤습니다...그렇게 어이 없게 여름 휴가를 마치고.. "이건 몬가 이상하다.. 확인 해야겠다" 싶어 본사 측에 확인해보니......어이 없음... 그때 계약이 이거다.. 카드 4장이 나가는게 아니고 2장이 나가는거다.. 라고 하더군요..그게 먼소리냐 했더니... 입금 금액 천 육백만원짜리는 카드가 4장이 아니고 2장이 나가는 상품이다.. 동의서도 썼지 않느냐?? (여기서 동의서는 이번에 처음들은 계약금 천구백에서 현금 10%할인에.동의서 작성 카드 2매 10% 할인해서 천육백이라함..첨들음) "엥??무슨 동의서 우린 첨 듣는 말이다.. 동의서 쓴적도 없고.. 웃긴건 계약서 도장도 받으로 오지도 않았다.. 근데 우린 카드랑 왔길래 의심없이 썼다.. "무슨말이냐~ 했더니.. 그쪽.." 모르겠다.. 그때 담당 직원이 퇴사했다..모르겠다 그러니 어쩔수 없다..걍써라"더군요....... 허허 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몇주.. 몇달을 싸웠는데.. 그쪽에서 협의안을 찾아 왔다고 말하더군요.. 이것도참... 웃겨서... 일단 그쪽도 그 계약 직원이 구라치고 우리랑 계약한거 인정했음...(이번에 통화하면서 계약금액이.. 천팔백에서 10%할인해서 천육백이 아니고.. 원래 천구백에서 현금 10% 동의서 10%라는걸 알았음..) 아 그러고.. 팩스로 계약서 동의서 받아본결과..... 도장 위조 하였음...그리고 계약서는 또 어이 없게 2개임.. (영업부장왈"계약서가 2개는 상관없다 그 계약에 싸인한 담당자 두명이 부부다 그래서 상관없다" - 니들 장난하냐??) 그쪽서 제시한 협의 사항1. 계약직원 퇴사했으니 모르고.. 4매 할려면 잔금 이백여만원 입금해라2. 그게 싫으면 명의 변경 하고 직계가족으로 그냥 들어가라.(이건 혜택이 줄음)3. 다 싫으면 성수기때 콘도 및 시설이용 포기 해라 그럼 4장 해주겠다..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제품 판매 업자가 천육백이면 사는 소비자는 천육백인거야.. 이자식들아.. 그걸 우리가 어찌 아냐~! 계약 담당을 지나가는 사람 붙자고 계약한것도 아니도.. 회사에서 위임한 사람과 계약 인데 나보러 퇴사한 계약 담담을 잡아다가형사 고발을 하라고?? 왜 내가?? 그건 니들이 할일아냐~?? 어제 헌제서 그랫죠.. 절차는 위법이나.. 법은 유효하다... 계약한건 직원 실수로 위법을 인정하나 게약 자체는 성립이다....이게 몬짖인지.. 그리고 그때 당시 그 계약담당직원을 그쪽 회사에소개 시켜줘서 입사 시켜 줬다는 다른 영업부장이 .. 찾아 와서는.. 좋다 그럼 11월전에 자기가 무슨쓰를 써서 해결해주겠다..안되면 내가 잔금 치뤄서 해주겠다.. 미안하다.. 이러고 갔습니다..그러더니 오늘 통화했더니..또 같은 소리.. 우린 못한다..이건모 사람 놀리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원본 계약서 동의서 가져와라... 그럼 계약서가 없다..분실했다...그러더니 다른사람 통화 하면서 계약서 얘기 하니깐 팩스 보내주겠다...니들 나델고 장난하니????아휴............ 계약서 원본 가지고 담주에 오라니깐.. 전화 다시 와서는 시간 되시면.. 나보러 방문해서 미팅 하자네요.. 자기 팀장이랑.. 글서 ..내가 모하러 그러냐..그냥 당신이..아님 당신 부하 직원 시켜서 원본 가지고 와서..날보여줘라..그거 보고 내가 인정하면 각서라도 써주겠다.. 그랬더니.. 그건 또 안된데요..가봐야 해결 안된다고.....그럼난 왜 불러??..... 모하자는거야..정말.. 간단하게 요약만 쓴거지.. 거의 .. 3~4달 동안 .. 이거 땜에 스트래스 받은거 생각하면 아주 미쳐버리겠네요.. 전 끝까지 가볼랍니다.... 긴글잃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니들 d콘도~!! 그러는거아니다..
유명 콘도 구라계약은 위법은 인정하나 계약은 성립??
나참 어이가 없어 많은 분들게 알리고 싶어 글을 씁니다..
모이런 인간들이 다 있는지.....
05년경 집에서 콘도 계약을 하나했습니다..
다들 이름만 말하면 "거기~ 좋지~~" 이런 콘도.. 스키장도 있고 워터 파크도 있고..
계약은.. 신문광로를 보고 아버지께서 전화를 하셨지요...
이후.. 한 계약 담담 영업직원과 전화 통화를 한번 하시고 한번 뵙을껍니다...
그리고 전화 통화로 구두 계약을 하셨습니다.. 계약금 얼마를 입금 한후에..
그리고 그 담당 직원과 전화 상으로 계약을 체결 하였고.. 상품은 가족회원 4명
계약 직원은 " 잔금 현금 일시불 결재시.. 현 금액에 10%를 할인해 준다" 하여
우리쪽에선 좋다 일시불 하겠다.. 하여 잔금 을 다 치뤘지요.. 그게 총
약 천육백 여만원돈 입니다.. 그리고 계약서와 이용카드 를 가지고 오든지..
우편으로 보내 주겠다 하였음..
이후 카드 4매(아버지,형,형수,나)가족명의로 되어 있었고..(카드엔 사진과 이름 등이 들어가 있음) 계약서 같은걸 하나 주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계약서가 아닌.. 회원증명서)
그렇게 4매를 받았겠다.. 전혀 의심도 없고... 불편한거 없이 잘 사용하였는데..
이후..2년인가 지난후에.. 제가 여름에 워터 파크를 방문하였는데....
제 카드가 먹통인걸 알았습니다.. 처음엔 그냥.. 카드가 망가졌나 보다 생각하고..
"프론트에.. 아니다 이상하다 했더니" 프론트에선 카드가 이상한가보다 그냥 회원번호로 처리해주겠다 하여 그렇게 이용했습니다....
이후.... 다시 방문 하였을때 또 그런상황이 나와 본사 쪽 전화로 확인해 달라 요청하였지만.. 전혀 연락 받은게 없음.. (몇번 연락 하면.. 확인후 연락 주겠다 하지만 한번도 없었음..)
그후.. 다시 연락을 해보니.. 4매 가족회원이 2매로 줄었다는 이상한~?? 답변을 들었습니다.. 이를 왜그러냐 반문했더니.. 확인하고 연락 주겠다 하지만.. 또 연락없고..
그래서 그냥 먼가 착오가 있나보다..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렇게 모르고 있다가 이번 여름 또다시 워터파크를 찾았는데...
또다시 그런사태 발생.. 여름 땡볓에서 한시간 반을 밖에서 기다리고.. 도저히 화가 가라앉지 않아 본사에 전화해서 소리좀 쳤습니다...그렇게 어이 없게 여름 휴가를 마치고..
"이건 몬가 이상하다.. 확인 해야겠다" 싶어 본사 측에 확인해보니......어이 없음...
그때 계약이 이거다.. 카드 4장이 나가는게 아니고 2장이 나가는거다.. 라고 하더군요..
그게 먼소리냐 했더니...
입금 금액 천 육백만원짜리는 카드가 4장이 아니고 2장이 나가는 상품이다.. 동의서도 썼지 않느냐?? (여기서 동의서는 이번에 처음들은 계약금 천구백에서 현금 10%할인에.동의서 작성 카드 2매 10% 할인해서 천육백이라함..첨들음)
"엥??무슨 동의서 우린 첨 듣는 말이다.. 동의서 쓴적도 없고.. 웃긴건 계약서 도장도 받으로 오지도 않았다.. 근데 우린 카드랑 왔길래 의심없이 썼다.. "
무슨말이냐~ 했더니..
그쪽.." 모르겠다.. 그때 담당 직원이 퇴사했다..모르겠다 그러니 어쩔수 없다..걍써라"
더군요....... 허허 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몇주.. 몇달을 싸웠는데.. 그쪽에서 협의안을 찾아 왔다고 말하더군요.. 이것도참... 웃겨서...
일단 그쪽도 그 계약 직원이 구라치고 우리랑 계약한거 인정했음...(이번에 통화하면서 계약금액이.. 천팔백에서 10%할인해서 천육백이 아니고.. 원래 천구백에서 현금 10% 동의서 10%라는걸 알았음..)
아 그러고.. 팩스로 계약서 동의서 받아본결과..... 도장 위조 하였음...
그리고 계약서는 또 어이 없게 2개임.. (영업부장왈"계약서가 2개는 상관없다 그 계약에 싸인한 담당자 두명이 부부다 그래서 상관없다" - 니들 장난하냐??)
그쪽서 제시한 협의 사항
1. 계약직원 퇴사했으니 모르고.. 4매 할려면 잔금 이백여만원 입금해라
2. 그게 싫으면 명의 변경 하고 직계가족으로 그냥 들어가라.(이건 혜택이 줄음)
3. 다 싫으면 성수기때 콘도 및 시설이용 포기 해라 그럼 4장 해주겠다..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제품 판매 업자가 천육백이면 사는 소비자는
천육백인거야.. 이자식들아.. 그걸 우리가 어찌 아냐~! 계약 담당을 지나가는 사람 붙자고 계약한것도 아니도.. 회사에서 위임한 사람과 계약 인데 나보러 퇴사한 계약 담담을 잡아다가형사 고발을 하라고?? 왜 내가?? 그건 니들이 할일아냐~??
어제 헌제서 그랫죠.. 절차는 위법이나.. 법은 유효하다...
계약한건 직원 실수로 위법을 인정하나 게약 자체는 성립이다....이게 몬짖인지..
그리고 그때 당시 그 계약담당직원을 그쪽 회사에소개 시켜줘서 입사 시켜 줬다는 다른 영업부장이 .. 찾아 와서는.. 좋다 그럼 11월전에 자기가 무슨쓰를 써서 해결해주겠다..안되면 내가 잔금 치뤄서 해주겠다.. 미안하다.. 이러고 갔습니다..
그러더니 오늘 통화했더니..또 같은 소리.. 우린 못한다..
이건모 사람 놀리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원본 계약서 동의서 가져와라... 그럼 계약서가 없다..분실했다...
그러더니 다른사람 통화 하면서 계약서 얘기 하니깐 팩스 보내주겠다...
니들 나델고 장난하니????아휴............
계약서 원본 가지고 담주에 오라니깐.. 전화 다시 와서는 시간 되시면..
나보러 방문해서 미팅 하자네요.. 자기 팀장이랑.. 글서 ..내가 모하러 그러냐..
그냥 당신이..아님 당신 부하 직원 시켜서 원본 가지고 와서..날보여줘라..
그거 보고 내가 인정하면 각서라도 써주겠다.. 그랬더니.. 그건 또 안된데요..
가봐야 해결 안된다고.....그럼난 왜 불러??..... 모하자는거야..정말..
간단하게 요약만 쓴거지.. 거의 .. 3~4달 동안 .. 이거 땜에 스트래스 받은거 생각하면 아주 미쳐버리겠네요.. 전 끝까지 가볼랍니다....
긴글잃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니들 d콘도~!! 그러는거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