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이 지금 고1이에요, 워낙 공부를 안했던 녀석이라 그냥 동네에 있는 사립형고등학교 s고를 갔습니다.
미술하기를 희망하길래 마침 그 고등학교에 미술부도 있고해서 부모님도 거기로 보내신거죠. 근데...이 미술부선생이란작자가..아주..가관입니다..
정말.. 부모님눈에서 피눈물납니다. 자식새끼 키워서 보내놨더니 선생이란 새끼 하는짓이 너무 더럽고 정말 인간같지않아서..
동생이 매일 울면서 얘기합니다. 이젠 익숙한지 울지도않아요,
처음에 동생이 미술부에 들어가서 그 새끼를 (죄송합니다, 하지만 하도 인간같지않아서 그냥 이렇게 쓰겠습니다)봤을땐 그냥 중후한 아저씨같았답니다
근데 이새끼가 얼마 지나지않아서 여자애들에게 성희롱 심하면 추행까지 하는거랍니다
지나가는 여자아이들 허리잡고 손 쓰다듬고...
정말 어이없던 일은 동생반에 한 여자애가 지각을 하는바람에 엉덩이에 매를 맞아서 피멍이 들었는데 상태를 확인하려고 그 아이가 친구들과 화장실에 들어가서 상태를 보고 아이들과 좀 떠들고있었답니다(선생욕이겠죠뭐.)근데 그 새끼가 여자화장실옆을 지나가다가 아이들말을 듣고 그 여자아이를 따로 자신의 방으로(s고에 그 새끼방이 교무실말구요, 따로 미술실옆에 하나 붙어있데요.참나..)불러서 하는말이
치마를 벗으라는겁니다 여자애가 왜이러시냐고 그랬더니 "안벗어? 안벗어? 내가 벗겨줄까?" 이러면서 다가가서 그 아이 치마를 위로 들어올리더랍니다. 그리고 세상에...
그 여자애 엉덩이를 손으로 툭툭 건드리면서 "아파? 아프냐?" 이러더래요
그 여자애는 수치심에 어쩔줄몰라하면서 울고있고... ( 그새끼 방이 미술실옆에 붙어있어서 그 소리가 옆에 반까지 다 들리더레요) 그리고 또하루는 동생친구중에 순진하고 청순한스타일에(제동생말로는..) 여자애가 있었습니다 근데 그 아이가 하루 아파서 점심을 굶었는데 선생이 찾아와서 급식을 왜 안먹냐면서 자기랑 같이 먹자면서 손목을 붙잡고 끌고가면서 자기는 통화하면서 그 아이 어깨,허리 쓰다듬고 손을 잡은채로 식당에 들어가 밥들고와서 아이를 자기 무릎에 ...앉혀놓고 밥을 억지로 먹이려고해서 아이가 뿌리치고 학생식당(교사식당과 학생식당이 따로 있다는군요)으로 들어와 동생과친구들에게 울면서 왔답니다. 정말 이게 다가 아니에요 여자애들 몸 만지는거 한두번이 아니고 정말 공공연하게 그러고 다닌답니다. 그리고 그 새끼가 특히 제동생과 마찰이 심합니다.
s고 미술반은 A반과B반으로 나뉘는데 한마디로 A반은 시험쳐서합격한애들이고 B반은 불합격한 애들입니다. 정말 어이없는건 시험을 쳐서 떨어졌으면 인문반으로 들어갈거라고 생각했는데 인원수를 채운다는 명목하에 애들을 미술반도 아니고 인문반도 아닌 어중이 떠중이로 만들어버린겁니다. 그리고 미술수업은 A반애들만 하게하고요.
나중에 B반애들부모님들이 항의하자 그제서야 수업은 아니어도 교실에서 그림그리게해주겠다고 한겁니다 미술실에서 하는것도 아니고 학원도 가지말라그러고 A반애들은 미술실에 수업하니까 그렇다쳐도 B반애들은 미술실도 이용못하면서 교실에서 그림을 그리는 실정입니다. 또 이렇게 구조가 되니까 아이들끼리도 당파가 생기는 모양입니다. A반아이들이 B반아이들을 엄청 무시하면서 꼭 하인다루듯 B반아이들을 다룹니다. B반아이들이 선생한테가서 항의해도 알고도 모른척하며 심지어 아이들이 당파를 나누는것을 종용합니다
예를 들어 B반과A반이 싸워서 B반이 선생한테가서 따지면
선생이 다시 A반애들을 불러서 "B반애들이 이러저러하다는데 너네 정말 그랬냐?"라고 물어봅니다. 그럼 A반애들은 B반애들이 말했다는것에 분노해서 다시 갈구고 이런식입니다. 그래놓고 정작 선생이란새끼는 뒤로 빠져있죠.
근데 뭐 이런 애들문제는 지금은 어떻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하지만 문제는 여전합니다. B반애들에대한 선생의 차별과 특히 제동생에게(뿐만아니라 다른미술B반학생들에게도) 퍼붓는 폭언. 장난아닙니다.
제동생이 언젠가 어느 대회에 나가 대상을 탔는데 자기가 이뻐하지않는 B반이, 특히 제 동생이 탔다는게 아니꼬왔던지 제 동생이 그린그림을 가지고 정말 니가 그렸냐면서 학원에서 그려줬지? 거짓말치지말라고 자기가 니 거짓말에 넘어갈줄아냐, 내앞에서 똑같이 한번 그려봐라,니가그린게 딱봐도아닌데 왜 거짓말 하냐고하면서 아이들앞에서 얘대상 거져먹은거다라고했답니다. 이걸로 2달동안 동생을 볼때마다 시비를 걸었다고 하는군요.
또 때리는건 어찌나 좋아하는지, 어느날은 제 동생 친구가 매일아침 보는 영단어테스트에서 채점을 잘못했다고해서 58대 때리다 애 엉덩이에 피터져서 울구불구 난리났는데 정작 본인은 60대 못때렸다고 아쉬워하더랍니다.
그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일일히 다 적으려면 끝도없을거같네요, 오늘있었던 일입니다. 동생이 신종플루에 걸렸거든요. 정말 일주일동안 애가 열이 39도까지 오르고 기침을 미친듯이하더라고요 가래에 피도 섞여나와서 아직도 불안합니다. 병원에서 결핵검사도 하러 가야하구요. 근데 이새끼가 반에 신종걸린아이들을 모조리 다 학교에 나오라고, 군기를 잡아야겠다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반에 신종걸린 아이들이 다 나왔습니다. 타미플루를 최소 5일치를 먹어야 나올수있는데 3일치밖에 먹지않은 아이들도 나왔더랍니다. 다 나와서 열나고 기침나고 몇몇은 심지어 토까지 했답니다. 다른 수업들어온 선생들이 신종걸린애들이랑 수업못하겠다해서 그 애들은 수업도 못받고 미술실에 격리되어있었대요 원래 학교측에선 11월 1일까지 신종확진자 등교정지라고 했는데 그새끼만 애들을 따로 부른거에요 그 아픈애들을.
그러면서 하는말이 타미플루는 1알만 먹으면 전염성이 싹 없어진다면서..하...정말 어이가없어서.. 그래서 제 동생이 아니라고 5일치를 먹어야한다고 의사선생님이 그러셨다 그러니까 그 새끼가 니가 그렇게 잘아냐고..그럼 니가 의사해먹으라고 어디 싸가지없게 그런말투를 선생한테 쓰냐고 이러더랍니다. 그러면서 병원에서는 돈벌려고 다 양성이라고 한다고 니네가 진짜 신종인줄 아냐고 너네 고열이나 나봤냐 이래서 애들이 다 났다고 다들 39도 38도까지 났다고 항의하니까 싸가지없고 정떨어진다면서 그냥 가버렸답니다.이게 어른이할짓입니까 도대체?! 그러면서 양호선생이 왜 애들을 나오게했냐고 묻자 아이들이 약먹은 날수를 늘이면서 (3일먹은애를 5일먹은애라고)얘네들 다 쉬었다고 다 나았다고 그러면서 개중에 토한애는 아파서그런게아니라 약먹다가 목에 걸려서 토한거라고....
이말에 화가 난 아이들이 선생한테 왜 학교에선 11월 1일까진데 저흴 왜 부르셨냐고 항의하자 하는말이
그래서 불만있냐, 계속 비아냥거리면서 너 몇일먹었는데?
라고 물어봐서 아이들이 3일이요, 4일이요 각자 대답을 했답니다
그러자 나온대답.
"그래, 고작 하루 안먹은거 가지고 죽을거같애? 엉? 고작하루? 너네가 그렇게 빌빌대니까 걸리는거 아니냐, 신종이 별거냐 감기같은거지"
이런식으로 애들을 30분동안 세워놓고(그 열이 펄펄끓는 애들을)정신공격을 펴부어댔답니다.
지금 게시물로 올리는거라 말투들도 다 바꾼건데
실제로는 병신, 개년들, 신발년, 미친년, 등등 안한 욕들이 없습니다.
처음에 부모님이 동생말을 듣고 기가막혀서 선생한테 전화도 하고 별짓을 다했습니다.
하지만 사립학교여서 교육청에 뭘 따져도 들어먹히질않고 또 그게 보통일이 아니지않습니까. 잘못되면 가장큰 피해자는 학생이고. 다른 엄마들과 연합을 하려해도 그런일에 나서는 부모님들이 잘 없답니다. 솔직히 어디든지 말로는 다 되지만 막상 하려하면 나서는 사람들이 없는법이죠.
또 다른선생들도 그새끼가 정말 쓰레기만도 못한새끼라는거 다알면서 쉬쉬한답니다.
그 새끼가 S고에서 10년넘게 교직생활하고있으니까요
또 반 애들이 대회나가서 상금 타온걸로 뭐 사는줄 아십니까?
자기가 쓸 컴퓨터 (완전 좋은) 한대 떡하니 사놓고 스크린티비 장만해놓고 (자기방에다) 미술실 애들이 야자시간때 미술그릴 때마다 옆방에서 게임하는 소리가 다 들리고
심지어는 불시에 그새끼 방에 들어갔을 땐 야동을 보고 있었던 적도 몇번 있었답니다.
어른이 뒤끝은 얼마나 긴지
학기초에 있었던 일들을 다 기억하고 끝까지 물고간답니다.
항상 한다는 말이 자기는 우리 담임 맡고 싶어서 한거 아니라고, 진짜 피해자는
자기라면서 왜 애들이 자기 싫어하는지 모르겠고 진짜 불쌍한건 자기라고.
자기는 담임 하기싫은데 억지로 맡아서 한거라고 맨날 불평을 한답니다.
솔직히 말해서 어른이고 또 선생이라면 아무리 억지로 맡았고 그게 싫어도 그걸 자신이 가르치는 아이들앞에서 그렇게 말하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여기까지 긴글 봐주신 분들께 감사에 말씀드립니다.
정말... 저런 새끼가 선생이랍시고 학교에 들러붙어있는 이 현실이 너무나 끔찍합니다.
정말 제생각같아선 정말 멱살잡고 싸대기가뭡니까 면상에 주먹 몇십대꽂아주고싶습니다. 정말 그 살찐 뒤룩뒤룩한 배를 발로 차주고싶어요 애들이 자기 샌드백입니까?
그것도 미술반이라 다 여자애들인데(한명빼고..) 그 애들을 생리하건안하건 쇠빠따로 갈구고....학교와 선생이란 겉옷만 베끼면 범죄자아닙니까... 감방에 갔어도 벌써갔어야합니다. 뭔가 방법을 알고계신분들이 계시다면 알려주세요
진짜 이런새끼가 선생입니까, 이런새끼가!!
안녕하세요, 판엔 처음으로 글써보네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제 동생이 지금 고1이에요, 워낙 공부를 안했던 녀석이라 그냥 동네에 있는 사립형고등학교 s고를 갔습니다.
미술하기를 희망하길래 마침 그 고등학교에 미술부도 있고해서 부모님도 거기로 보내신거죠. 근데...이 미술부선생이란작자가..아주..가관입니다..
정말.. 부모님눈에서 피눈물납니다. 자식새끼 키워서 보내놨더니 선생이란 새끼 하는짓이 너무 더럽고 정말 인간같지않아서..
동생이 매일 울면서 얘기합니다. 이젠 익숙한지 울지도않아요,
처음에 동생이 미술부에 들어가서 그 새끼를 (죄송합니다, 하지만 하도 인간같지않아서 그냥 이렇게 쓰겠습니다)봤을땐 그냥 중후한 아저씨같았답니다
근데 이새끼가 얼마 지나지않아서 여자애들에게 성희롱 심하면 추행까지 하는거랍니다
지나가는 여자아이들 허리잡고 손 쓰다듬고...
정말 어이없던 일은 동생반에 한 여자애가 지각을 하는바람에 엉덩이에 매를 맞아서 피멍이 들었는데 상태를 확인하려고 그 아이가 친구들과 화장실에 들어가서 상태를 보고 아이들과 좀 떠들고있었답니다(선생욕이겠죠뭐.)근데 그 새끼가 여자화장실옆을 지나가다가 아이들말을 듣고 그 여자아이를 따로 자신의 방으로(s고에 그 새끼방이 교무실말구요, 따로 미술실옆에 하나 붙어있데요.참나..)불러서 하는말이
치마를 벗으라는겁니다 여자애가 왜이러시냐고 그랬더니 "안벗어? 안벗어? 내가 벗겨줄까?" 이러면서 다가가서 그 아이 치마를 위로 들어올리더랍니다. 그리고 세상에...
그 여자애 엉덩이를 손으로 툭툭 건드리면서 "아파? 아프냐?" 이러더래요
그 여자애는 수치심에 어쩔줄몰라하면서 울고있고... ( 그새끼 방이 미술실옆에 붙어있어서 그 소리가 옆에 반까지 다 들리더레요) 그리고 또하루는 동생친구중에 순진하고 청순한스타일에(제동생말로는..) 여자애가 있었습니다 근데 그 아이가 하루 아파서 점심을 굶었는데 선생이 찾아와서 급식을 왜 안먹냐면서 자기랑 같이 먹자면서 손목을 붙잡고 끌고가면서 자기는 통화하면서 그 아이 어깨,허리 쓰다듬고 손을 잡은채로 식당에 들어가 밥들고와서 아이를 자기 무릎에 ...앉혀놓고 밥을 억지로 먹이려고해서 아이가 뿌리치고 학생식당(교사식당과 학생식당이 따로 있다는군요)으로 들어와 동생과친구들에게 울면서 왔답니다. 정말 이게 다가 아니에요 여자애들 몸 만지는거 한두번이 아니고 정말 공공연하게 그러고 다닌답니다. 그리고 그 새끼가 특히 제동생과 마찰이 심합니다.
s고 미술반은 A반과B반으로 나뉘는데 한마디로 A반은 시험쳐서합격한애들이고 B반은 불합격한 애들입니다. 정말 어이없는건 시험을 쳐서 떨어졌으면 인문반으로 들어갈거라고 생각했는데 인원수를 채운다는 명목하에 애들을 미술반도 아니고 인문반도 아닌 어중이 떠중이로 만들어버린겁니다. 그리고 미술수업은 A반애들만 하게하고요.
나중에 B반애들부모님들이 항의하자 그제서야 수업은 아니어도 교실에서 그림그리게해주겠다고 한겁니다 미술실에서 하는것도 아니고 학원도 가지말라그러고 A반애들은 미술실에 수업하니까 그렇다쳐도 B반애들은 미술실도 이용못하면서 교실에서 그림을 그리는 실정입니다. 또 이렇게 구조가 되니까 아이들끼리도 당파가 생기는 모양입니다. A반아이들이 B반아이들을 엄청 무시하면서 꼭 하인다루듯 B반아이들을 다룹니다. B반아이들이 선생한테가서 항의해도 알고도 모른척하며 심지어 아이들이 당파를 나누는것을 종용합니다
예를 들어 B반과A반이 싸워서 B반이 선생한테가서 따지면
선생이 다시 A반애들을 불러서 "B반애들이 이러저러하다는데 너네 정말 그랬냐?"라고 물어봅니다. 그럼 A반애들은 B반애들이 말했다는것에 분노해서 다시 갈구고 이런식입니다. 그래놓고 정작 선생이란새끼는 뒤로 빠져있죠.
근데 뭐 이런 애들문제는 지금은 어떻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하지만 문제는 여전합니다. B반애들에대한 선생의 차별과 특히 제동생에게(뿐만아니라 다른미술B반학생들에게도) 퍼붓는 폭언. 장난아닙니다.
제동생이 언젠가 어느 대회에 나가 대상을 탔는데 자기가 이뻐하지않는 B반이, 특히 제 동생이 탔다는게 아니꼬왔던지 제 동생이 그린그림을 가지고 정말 니가 그렸냐면서 학원에서 그려줬지? 거짓말치지말라고 자기가 니 거짓말에 넘어갈줄아냐, 내앞에서 똑같이 한번 그려봐라,니가그린게 딱봐도아닌데 왜 거짓말 하냐고하면서 아이들앞에서 얘대상 거져먹은거다라고했답니다. 이걸로 2달동안 동생을 볼때마다 시비를 걸었다고 하는군요.
또 때리는건 어찌나 좋아하는지, 어느날은 제 동생 친구가 매일아침 보는 영단어테스트에서 채점을 잘못했다고해서 58대 때리다 애 엉덩이에 피터져서 울구불구 난리났는데 정작 본인은 60대 못때렸다고 아쉬워하더랍니다.
그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일일히 다 적으려면 끝도없을거같네요, 오늘있었던 일입니다. 동생이 신종플루에 걸렸거든요. 정말 일주일동안 애가 열이 39도까지 오르고 기침을 미친듯이하더라고요 가래에 피도 섞여나와서 아직도 불안합니다. 병원에서 결핵검사도 하러 가야하구요. 근데 이새끼가 반에 신종걸린아이들을 모조리 다 학교에 나오라고, 군기를 잡아야겠다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반에 신종걸린 아이들이 다 나왔습니다. 타미플루를 최소 5일치를 먹어야 나올수있는데 3일치밖에 먹지않은 아이들도 나왔더랍니다. 다 나와서 열나고 기침나고 몇몇은 심지어 토까지 했답니다. 다른 수업들어온 선생들이 신종걸린애들이랑 수업못하겠다해서 그 애들은 수업도 못받고 미술실에 격리되어있었대요 원래 학교측에선 11월 1일까지 신종확진자 등교정지라고 했는데 그새끼만 애들을 따로 부른거에요 그 아픈애들을.
그러면서 하는말이 타미플루는 1알만 먹으면 전염성이 싹 없어진다면서..하...정말 어이가없어서.. 그래서 제 동생이 아니라고 5일치를 먹어야한다고 의사선생님이 그러셨다 그러니까 그 새끼가 니가 그렇게 잘아냐고..그럼 니가 의사해먹으라고 어디 싸가지없게 그런말투를 선생한테 쓰냐고 이러더랍니다. 그러면서 병원에서는 돈벌려고 다 양성이라고 한다고 니네가 진짜 신종인줄 아냐고 너네 고열이나 나봤냐 이래서 애들이 다 났다고 다들 39도 38도까지 났다고 항의하니까 싸가지없고 정떨어진다면서 그냥 가버렸답니다.이게 어른이할짓입니까 도대체?! 그러면서 양호선생이 왜 애들을 나오게했냐고 묻자 아이들이 약먹은 날수를 늘이면서 (3일먹은애를 5일먹은애라고)얘네들 다 쉬었다고 다 나았다고 그러면서 개중에 토한애는 아파서그런게아니라 약먹다가 목에 걸려서 토한거라고....
이말에 화가 난 아이들이 선생한테 왜 학교에선 11월 1일까진데 저흴 왜 부르셨냐고 항의하자 하는말이
그래서 불만있냐, 계속 비아냥거리면서 너 몇일먹었는데?
라고 물어봐서 아이들이 3일이요, 4일이요 각자 대답을 했답니다
그러자 나온대답.
"그래, 고작 하루 안먹은거 가지고 죽을거같애? 엉? 고작하루? 너네가 그렇게 빌빌대니까 걸리는거 아니냐, 신종이 별거냐 감기같은거지"
이런식으로 애들을 30분동안 세워놓고(그 열이 펄펄끓는 애들을)정신공격을 펴부어댔답니다.
지금 게시물로 올리는거라 말투들도 다 바꾼건데
실제로는 병신, 개년들, 신발년, 미친년, 등등 안한 욕들이 없습니다.
처음에 부모님이 동생말을 듣고 기가막혀서 선생한테 전화도 하고 별짓을 다했습니다.
하지만 사립학교여서 교육청에 뭘 따져도 들어먹히질않고 또 그게 보통일이 아니지않습니까. 잘못되면 가장큰 피해자는 학생이고. 다른 엄마들과 연합을 하려해도 그런일에 나서는 부모님들이 잘 없답니다. 솔직히 어디든지 말로는 다 되지만 막상 하려하면 나서는 사람들이 없는법이죠.
또 다른선생들도 그새끼가 정말 쓰레기만도 못한새끼라는거 다알면서 쉬쉬한답니다.
그 새끼가 S고에서 10년넘게 교직생활하고있으니까요
또 반 애들이 대회나가서 상금 타온걸로 뭐 사는줄 아십니까?
자기가 쓸 컴퓨터 (완전 좋은) 한대 떡하니 사놓고 스크린티비 장만해놓고 (자기방에다) 미술실 애들이 야자시간때 미술그릴 때마다 옆방에서 게임하는 소리가 다 들리고
심지어는 불시에 그새끼 방에 들어갔을 땐 야동을 보고 있었던 적도 몇번 있었답니다.
어른이 뒤끝은 얼마나 긴지
학기초에 있었던 일들을 다 기억하고 끝까지 물고간답니다.
항상 한다는 말이 자기는 우리 담임 맡고 싶어서 한거 아니라고, 진짜 피해자는
자기라면서 왜 애들이 자기 싫어하는지 모르겠고 진짜 불쌍한건 자기라고.
자기는 담임 하기싫은데 억지로 맡아서 한거라고 맨날 불평을 한답니다.
솔직히 말해서 어른이고 또 선생이라면 아무리 억지로 맡았고 그게 싫어도 그걸 자신이 가르치는 아이들앞에서 그렇게 말하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여기까지 긴글 봐주신 분들께 감사에 말씀드립니다.
정말... 저런 새끼가 선생이랍시고 학교에 들러붙어있는 이 현실이 너무나 끔찍합니다.
정말 제생각같아선 정말 멱살잡고 싸대기가뭡니까 면상에 주먹 몇십대꽂아주고싶습니다. 정말 그 살찐 뒤룩뒤룩한 배를 발로 차주고싶어요 애들이 자기 샌드백입니까?
그것도 미술반이라 다 여자애들인데(한명빼고..) 그 애들을 생리하건안하건 쇠빠따로 갈구고....학교와 선생이란 겉옷만 베끼면 범죄자아닙니까... 감방에 갔어도 벌써갔어야합니다. 뭔가 방법을 알고계신분들이 계시다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