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걸쭉~한 파운데이션 리뷰를 한 번 한적이 있었는데, 그 때 이후로 업데이트 된 나의 베이스/파운데이션 아이템들은....스아실 매우 비루했다ㅠㅠ; 헤라 프리셔스 파운데이션은 다 써버리고, 클라란스 트루 래디언스 파운데이션은 너~~~~무 트루한 피부표현을 해서리ㅠㅠ; 여름에 마음놓고 쓰려고,,, 무려 경주에서 완찌가 보내준 마몽드 메이크업 선블록을 아주 그냥 잘 쓰고 있었다. ㅎㅎ파운데이션까지 된다고 하고;;;; 여름에 한방에 막 쓰기 좋은 제품이었다. 이니스프리 프레쉬 비비 선 블록 밤도 여름에 쓰기 아주 좋았다. 휴대도 편하고 스펀지에 펴 바르면 되니까. 그 외에 클라란스 트루 래디언스 파운데이션하고 보떼젬 비비크림은 점점 안쓰게 되었다..자외선 차단도 안되고 이래저래 휴대도 불편하고ㅠㅠ; 그러다가 득템한 SK-ll 스킨 시그니처 크림인 파운데이션이 생겼으니, 리뷰를 안할수가 없다 이건!! 정말 물건이다 ㅠㅠ! 그렇다. 수정언니다. 후후후후 언니 맞다!!!인터넷으론 이 사진이 없어 그냥 잡지를 찍어버림 ㅠㅠ (저작권 그런거 없음!!!) 요새 야근만 맨날 해서 그런지 얼굴이 너무 건조해지고 있어서 SK-ll 스킨 시그니처 크림인 파운데이션에 대한 기대가 진짜 컸다.왜냐!! 바로..스킨 크림 성분이 64% 이상 들어있다고 했기 때문이다. 여기서 64%는 바로 SK-ll의 스킨케어 제품을 얘기하는데, 파운데이션에 이런 금은보화가 같은 성분이 절반 이상 들어있다고 하니, '아. 촉촉하겠지? 진짜 얼굴에 에센스 바른거랑 비슷하겠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SK-ll의 스킨 시그니춰 크림도 '스킨 파워', 즉 피부에 힘을 줘서 피부를 생기있고 탄탄하게 만들어준다고 한다. 괜히 김희애님이 "생기 있는 피부는 나이 들지 않아" 라며 반말을 하는게 아니라는 말씀 ㅎㅎㅎ 진짜 탄력있고 생기 있는 피부를 가지고 있는게 경쟁력인 것 같다 ㅠㅠ; 흑흑 일단 득템한 파운데이션부터 봅시다ㅠㅠ! 난 처음 손에 넣는 거니까 사진을 많이 찍었다능;; 왼쪽이 파운데이션 케이스, 오른쪽이 내용물인 파운데이션이다. 뜯어보니, 아항 이렇게 들어있구나~~~~ㅎㅎ 자자자~ 장착은 너무 쉽다. 그냥 홈이 딸깍! 하고 끼우기만 하면 된다. 오오오.. 이건 전에 화이트닝 트랜스폼 파운데이션...일명 회오리 파운데이션 모양과 비슷한데?! 아잉...고운 빨간색이다~ 호호호이제 됐다 준비완료~랄라 이렇게 차~ 응?? ㅎㅎ 그럼 비교 제품들 소개 나갑니당 ㅎㅎ 최근에 또 득템한게 하나 있는데, 정품은 아니고 증정품인 오휘 베일 핏 듀얼 파운데이션. 자외선 차단도 된다능. 그리고 매우 트루하신 클라란스 트루 래디언스 파운데이션,마몽드 메이크업 선블록 자외선 차단도 되고, 휴대하기가 좋아서 회사에 쌩얼로 갈때 긴급용으로 구비해둔 이니스프리 비비 선 블록 밤 제품 타입이 그나마 비슷해서 이니스프리 제품과 먼저 비교 들어가보겠다~! 일단 크기 차이는 이니스프리가 훨 크다. 휴대성은 SK-ll 가 딱 좋은 정도다. 나의 소중한 작은 손에 착 붙는달까?ㅎㅎ 그럼 제형 비교. 이니스프리는 밤 타입이라고는 하지만, 거의 고체 파운데이션과 비슷하다. 좀 덜 매트하게 발리지만, 바르고 나서는 매트해진다.나름 찐득~~~~~하다고나 할까? ㅎㅎ 베이스 메이컵 제품 리뷰때 잘 등장하는 점 있는 나의 팔 올해 여름에 좀 싸돌아다녔더니 많이 까매졌다^ ^; 이니스프리 제품을 바른 팔이다. 음... 팔뚝에 발라서 그런지 몰라도 하얗게 떠 보인다.실제로 얼굴에 바를때도 발림성에 비해 색상은 좀 둥둥 뜨는 감이 없지 않아 있어, 파우더로 눌러줘야하는 경우가 많다. 이건 오른쪽 팔뚝. 역시나 점이 있어서 ㅎㅎ 리뷰할 때 아주 좋아요^ ^ 스펀지에 듬~뿍 발랐다. 스펀지에도 제품이 잘 먹는다. 스펀지 자체도 매우 쫀쫀한 편이다. 으헝..스펀지가 훑고 간 자리는...이렇게 .......으헝 왠지 싫어 ㅠㅠ! ㅋㅋㅋㅋ 왼쪽 점이 SK-ll 스킨 시그니처 크림인 파운데이션을 바른쪽이고,오른쪽 점이 아무것도 안바른 곳인데, 확실하게 왼쪽에 핑크빛이 돌면서 피부위에 경계는 심하게 남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럼 이니스프리와 SK-ll의 발색 비교아..근데 가격차이가 둘이 너무 심해서 비교하면 이니스프리가 빈정상하려나?어쨌든. 두 팔뚝을 붙이고 찍은 사진 딱 봐도 알겠지만 왼쪽이 이니스프리이고, 오른쪽이 SK-ll . 보면 알겠지만 색상은 SK-ll가 화사한 맛이 있다. 안바른 곳과의 색상차도 심하지 않다. 이니스프리는 아무래도 비비 밤이라 그런지 살짝 어두워보인다. 그럼 다른 파운데이션 제품들 봅시다~! 요건 저렴한 맛에 막쓰는;;;; 경주에 있는 완찌가 보내준....베이스와 파운데이션과 자외선 차단이 한방에 된다는 마몽드 메이크업 선블록이다. 이것도 점 위에 발라봤다.텍스춰는 거의 로션 타입이라고 보면 된다.그래서 아주 잘 발린다. 참.....흡수가 너무 잘되서 커버력도 약하다;;;;;;; 뭐 바라겠느냐만은....;;;; 손등에 점이 있는 내 왼손. 오휘 베일 핏 듀얼 파운데이션을 발랐다.원래도 내 피부보다는 살짝 밝은 편이었는데, 내 손등이 까매졌는지, 바르니까 되게 하얘보인다;;; 아이참 흡수가 너무 잘됐어... 정말 손등이 트루해졌다;;; 뭐랄까.. 보정되는 정도,,,커버도 중간 이상은 되겠다!그런데 정말 깜짝 놀랬던게, 향이....무려 남자들이 쓰는 랄프로렌 스포츠의 향수랑 비슷했달까?SK-ll도 피테라 성분 때문에 특유의 향이 난다지만, 정말 깜짝 놀랬다;;; 남자의 향이 나...파데에서..오휘 왜 그랬나여...;;;; 이렇게 한참을 이것 저것 바르고 있는데 내 방에 들어오신 엄마...때는 이때다! 엄마~ 이거 SK-ll에서 새로나온건데~ 요새 김희애가 선전하는 그 빨간통 크림 있자네~ 그게 들어있는 파운데이션인데요오~엄마 발라줄게여!!!! 하고 찍은 사진들;;;; (엄마 미안요;;; 사진이 좀 적나라 하네요) 뭐..울 어무니는 피붓결은 진~~~짜 고운데, 나이가 50대 중반이시다 보니 늘어진 모공 (나는 20대인데 엄마보다 더 늘어진것 같다;;;) 과 살짝 살짝 올라오는 기미는 어쩔수가 없다. 일단 엄마 쌩얼에 발라보았다. 1차로 막 펴바른 사진이다. 어느 정도 피부톤이 균일해진 것 같은데,,,,,,열심히 정성스레 두드렸더니, 기미는 거의다 해결이 되었다. 모공은 원래 답이 없다. 내 얼굴도 답이 없고 ㅠㅠ;;; 오른쪽 왼쪽 비교샷!왼쪽의 기미가 거의 안보인다. 그래서 오른쪽에만 또 살짝 발랐다. 역시, 기미가 많이 가려져서, 원래의 피부톤처럼 보인다. 자자자 이제 내 우주쵝오 모공 나가신다. 어제 미친듯이 턱을 건드렸다. 역시나 빨갛게 올라왔다 . 그럼 그렇지. 어휴..턱에 울긋불긋 단풍이....아놔 ㅠㅠ; 자자자 그럼 바르자 바르자~아... 기대 진짜 많이 했따. SK-ll니까!!! 그럼 짜잔~~~~ 위에 안바른 사진, 이 사진 모두 보정한건데, 그래도 잘 가려진 울긋줄긋 턱 단풍.오... 좀 좋은데!!! 그럼 보정 안한 쌩얼 보자........................보기 싫은 분들은 걍 스크롤 쭉 내리시고 세줄 요약만 보세요. 권장드려요 ㅋㅋㅋ 예전에 비해서 참 좋아진 겁니다. 근데 입가에 왜 점이 생기는지 모르겠다.모공이야 애진즉에 포기한건데,,, 점 생기는 건 좀...안면 홍조는 나중에 프락셀로....하지만 지금은 SK-ll 스킨 시그니처 크림인 파운데이션으로^.^ 아 사진찍고 나도 좀 놀랬음!!! 후후후 오.... 좀 자연스럽고 화사하게 잘 표현된다는.물론. 스펀지를 열심히 펴 바르고 두드려줘야한다. 그 정도 수고 쯤이야!!오...좀 신기함? 나 좀 놀랬음? 헐...SK-ll 괜히 비싸고 남들이 많이 쓰는지 이제 이해가 됐음. 아..물론 가격은...뭐............... 자자 그리고 내가 바르기가 무섭게 우리 팀장님 뺨에도!!! 팀장님은 블러셔까지 한 얼굴이었는데, 발랐더니 다시 뽀송해지고 뽀얘지는건 뭔가여???????팀장님도 어이없어 했다능;;; 내 생각엔 팀장님 피붓결이 워낙 좋아서 잘 발려서 그런게 아닐까? 같은 각도로 내 뺨 근접샷. 파우더를 바르지 않았는데도 뽀송해 보이는게 진짜 좋았다. 그럼 마무리 세줄 요약. 1. 세 여자의 공통된 의견: 스펀지로 펴 바를때 시원감 청량감이 있다. 이게 수분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피부에 착 달라 붙는 느낌이다.2. 장점: 휴대성이 좋고/ 잘 발리고/ 피부 표현이 화사하게 된다. = 쌩얼같은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 3. 단점: 가격/ 100% 완벽 커버는 아니다. 약 98% 커버로 하자^ ^;(이건 사실 장점일 수도 있다.) 그럼 한 줄 요약?"룰루 랄라, 얼씨구나~ 완전 좋아요^_____________^ 자금 여유만 된다면 리필해서 계속 쓰고 싶어요~~~~~"(엄마............하하하하하하하하) SK-ll 스킨 시그니처 크림인 파운데이션Onlympus 뮤 1030sw, Sony DSC F-88
SK-ll(에스케이투) 스킨 시그니처 크림인 파운데이션 사용후기 :D
예전에 걸쭉~한 파운데이션 리뷰를 한 번 한적이 있었는데,
그 때 이후로 업데이트 된 나의 베이스/파운데이션 아이템들은....스아실 매우 비루했다ㅠㅠ;
헤라 프리셔스 파운데이션은 다 써버리고, 클라란스 트루 래디언스 파운데이션은
너~~~~무 트루한 피부표현을 해서리ㅠㅠ;
여름에 마음놓고 쓰려고,,, 무려 경주에서 완찌가 보내준 마몽드 메이크업 선블록을 아주 그냥 잘 쓰고 있었다. ㅎㅎ
파운데이션까지 된다고 하고;;;; 여름에 한방에 막 쓰기 좋은 제품이었다.
이니스프리 프레쉬 비비 선 블록 밤도 여름에 쓰기 아주 좋았다. 휴대도 편하고 스펀지에 펴 바르면 되니까.
그 외에 클라란스 트루 래디언스 파운데이션하고 보떼젬 비비크림은 점점 안쓰게 되었다..
자외선 차단도 안되고 이래저래 휴대도 불편하고ㅠㅠ;
그러다가 득템한 SK-ll 스킨 시그니처 크림인 파운데이션이 생겼으니, 리뷰를 안할수가 없다 이건!!
정말 물건이다 ㅠㅠ!
그렇다.
수정언니다.
후후후후 언니 맞다!!!
인터넷으론 이 사진이 없어 그냥 잡지를 찍어버림 ㅠㅠ (저작권 그런거 없음!!!)
요새 야근만 맨날 해서 그런지 얼굴이 너무 건조해지고 있어서
SK-ll 스킨 시그니처 크림인 파운데이션에 대한 기대가 진짜 컸다.
왜냐!!
바로..스킨 크림 성분이 64% 이상 들어있다고 했기 때문이다.
여기서 64%는 바로 SK-ll의 스킨케어 제품을 얘기하는데,
파운데이션에 이런 금은보화가 같은 성분이 절반 이상 들어있다고 하니,
'아. 촉촉하겠지? 진짜 얼굴에 에센스 바른거랑 비슷하겠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SK-ll의 스킨 시그니춰 크림도 '스킨 파워', 즉 피부에 힘을 줘서 피부를 생기있고 탄탄하게 만들어준다고 한다.
괜히 김희애님이 "생기 있는 피부는 나이 들지 않아" 라며 반말을 하는게 아니라는 말씀 ㅎㅎㅎ
진짜 탄력있고 생기 있는 피부를 가지고 있는게 경쟁력인 것 같다 ㅠㅠ; 흑흑
일단 득템한 파운데이션부터 봅시다ㅠㅠ! 난 처음 손에 넣는 거니까 사진을 많이 찍었다능;;
왼쪽이 파운데이션 케이스, 오른쪽이 내용물인 파운데이션이다.
뜯어보니,
아항 이렇게 들어있구나~~~~ㅎㅎ
자자자~ 장착은 너무 쉽다. 그냥 홈이 딸깍! 하고 끼우기만 하면 된다.
오오오.. 이건 전에 화이트닝 트랜스폼 파운데이션...일명 회오리 파운데이션 모양과 비슷한데?!
아잉...고운 빨간색이다~ 호호호
이제 됐다 준비완료~
랄라 이렇게 차~ 응?? ㅎㅎ
그럼 비교 제품들 소개 나갑니당 ㅎㅎ
최근에 또 득템한게 하나 있는데, 정품은 아니고 증정품인 오휘 베일 핏 듀얼 파운데이션.
자외선 차단도 된다능.
그리고 매우 트루하신 클라란스 트루 래디언스 파운데이션,
마몽드 메이크업 선블록
자외선 차단도 되고, 휴대하기가 좋아서 회사에 쌩얼로 갈때 긴급용으로 구비해둔 이니스프리 비비 선 블록 밤
제품 타입이 그나마 비슷해서 이니스프리 제품과 먼저 비교 들어가보겠다~!
일단 크기 차이는 이니스프리가 훨 크다. 휴대성은 SK-ll 가 딱 좋은 정도다.
나의 소중한 작은 손에 착 붙는달까?
ㅎㅎ
그럼 제형 비교.
이니스프리는 밤 타입이라고는 하지만, 거의 고체 파운데이션과 비슷하다.
좀 덜 매트하게 발리지만, 바르고 나서는 매트해진다.
나름 찐득~~~~~하다고나 할까?
ㅎㅎ 베이스 메이컵 제품 리뷰때 잘 등장하는 점 있는 나의 팔
올해 여름에 좀 싸돌아다녔더니 많이 까매졌다^ ^;
이니스프리 제품을 바른 팔이다.
음... 팔뚝에 발라서 그런지 몰라도 하얗게 떠 보인다.
실제로 얼굴에 바를때도 발림성에 비해 색상은 좀 둥둥 뜨는 감이 없지 않아 있어,
파우더로 눌러줘야하는 경우가 많다.
이건 오른쪽 팔뚝. 역시나 점이 있어서 ㅎㅎ 리뷰할 때 아주 좋아요^ ^
스펀지에 듬~뿍 발랐다. 스펀지에도 제품이 잘 먹는다. 스펀지 자체도 매우 쫀쫀한 편이다.
으헝..스펀지가 훑고 간 자리는...이렇게 .......으헝 왠지 싫어 ㅠㅠ! ㅋㅋㅋㅋ
왼쪽 점이 SK-ll 스킨 시그니처 크림인 파운데이션을 바른쪽이고,
오른쪽 점이 아무것도 안바른 곳인데, 확실하게 왼쪽에 핑크빛이 돌면서
피부위에 경계는 심하게 남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럼 이니스프리와 SK-ll의 발색 비교
아..근데 가격차이가 둘이 너무 심해서 비교하면 이니스프리가 빈정상하려나?
어쨌든.
두 팔뚝을 붙이고 찍은 사진
딱 봐도 알겠지만 왼쪽이 이니스프리이고, 오른쪽이 SK-ll .
보면 알겠지만 색상은 SK-ll가 화사한 맛이 있다. 안바른 곳과의 색상차도 심하지 않다.
이니스프리는 아무래도 비비 밤이라 그런지 살짝 어두워보인다.
그럼 다른 파운데이션 제품들 봅시다~!
요건 저렴한 맛에 막쓰는;;;; 경주에 있는 완찌가 보내준....
베이스와 파운데이션과 자외선 차단이 한방에 된다는
마몽드 메이크업 선블록이다.
이것도 점 위에 발라봤다.
텍스춰는 거의 로션 타입이라고 보면 된다.
그래서 아주 잘 발린다.
참.....흡수가 너무 잘되서 커버력도 약하다;;;;;;; 뭐 바라겠느냐만은....;;;;
손등에 점이 있는 내 왼손.
오휘 베일 핏 듀얼 파운데이션을 발랐다.
원래도 내 피부보다는 살짝 밝은 편이었는데, 내 손등이 까매졌는지, 바르니까 되게 하얘보인다;;;
아이참 흡수가 너무 잘됐어... 정말 손등이 트루해졌다;;; 뭐랄까.. 보정되는 정도,,,커버도 중간 이상은 되겠다!
그런데 정말 깜짝 놀랬던게, 향이....무려 남자들이 쓰는 랄프로렌 스포츠의 향수랑 비슷했달까?
SK-ll도 피테라 성분 때문에 특유의 향이 난다지만, 정말 깜짝 놀랬다;;; 남자의 향이 나...파데에서..
오휘 왜 그랬나여...;;;;
이렇게 한참을 이것 저것 바르고 있는데 내 방에 들어오신 엄마...
때는 이때다!
엄마~ 이거 SK-ll에서 새로나온건데~ 요새 김희애가 선전하는 그 빨간통 크림 있자네~
그게 들어있는 파운데이션인데요오~
엄마 발라줄게여!!!! 하고 찍은 사진들;;;; (엄마 미안요;;; 사진이 좀 적나라 하네요)
뭐..울 어무니는 피붓결은 진~~~짜 고운데,
나이가 50대 중반이시다 보니 늘어진 모공 (나는 20대인데 엄마보다 더 늘어진것 같다;;;) 과
살짝 살짝 올라오는 기미는 어쩔수가 없다.
일단 엄마 쌩얼에 발라보았다.
1차로 막 펴바른 사진이다. 어느 정도 피부톤이 균일해진 것 같은데,,,,,,
열심히 정성스레 두드렸더니,
기미는 거의다 해결이 되었다.
모공은 원래 답이 없다. 내 얼굴도 답이 없고 ㅠㅠ;;;
오른쪽 왼쪽 비교샷!
왼쪽의 기미가 거의 안보인다.
그래서 오른쪽에만 또 살짝 발랐다. 역시, 기미가 많이 가려져서, 원래의 피부톤처럼 보인다.
자자자 이제 내 우주쵝오 모공 나가신다.
어제 미친듯이 턱을 건드렸다. 역시나 빨갛게 올라왔다 . 그럼 그렇지.
어휴..턱에 울긋불긋 단풍이....아놔 ㅠㅠ;
자자자 그럼 바르자 바르자~
아... 기대 진짜 많이 했따. SK-ll니까!!!
그럼 짜잔~~~~
위에 안바른 사진, 이 사진 모두 보정한건데, 그래도 잘 가려진 울긋줄긋 턱 단풍.
오... 좀 좋은데!!!
그럼 보정 안한 쌩얼 보자........................
보기 싫은 분들은 걍 스크롤 쭉 내리시고 세줄 요약만 보세요. 권장드려요 ㅋㅋㅋ
예전에 비해서 참 좋아진 겁니다.
근데 입가에 왜 점이 생기는지 모르겠다.
모공이야 애진즉에 포기한건데,,, 점 생기는 건 좀...
안면 홍조는 나중에 프락셀로....하지만 지금은 SK-ll 스킨 시그니처 크림인 파운데이션으로^.^
아 사진찍고 나도 좀 놀랬음!!! 후후후
오.... 좀 자연스럽고 화사하게 잘 표현된다는.
물론. 스펀지를 열심히 펴 바르고 두드려줘야한다. 그 정도 수고 쯤이야!!
오...좀 신기함? 나 좀 놀랬음? 헐...SK-ll 괜히 비싸고 남들이 많이 쓰는지 이제 이해가 됐음.
아..물론 가격은...뭐...............
자자 그리고 내가 바르기가 무섭게 우리 팀장님 뺨에도!!!
팀장님은 블러셔까지 한 얼굴이었는데, 발랐더니 다시 뽀송해지고 뽀얘지는건 뭔가여???????
팀장님도 어이없어 했다능;;; 내 생각엔 팀장님 피붓결이 워낙 좋아서 잘 발려서 그런게 아닐까?
같은 각도로 내 뺨 근접샷. 파우더를 바르지 않았는데도 뽀송해 보이는게 진짜 좋았다.
그럼 마무리 세줄 요약.
1. 세 여자의 공통된 의견: 스펀지로 펴 바를때 시원감 청량감이 있다.
이게 수분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피부에 착 달라 붙는 느낌이다.
2. 장점: 휴대성이 좋고/ 잘 발리고/ 피부 표현이 화사하게 된다.
= 쌩얼같은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
3. 단점: 가격/ 100% 완벽 커버는 아니다. 약 98% 커버로 하자^ ^;(이건 사실 장점일 수도 있다.)
그럼 한 줄 요약?
"룰루 랄라, 얼씨구나~ 완전 좋아요^_____________^
자금 여유만 된다면 리필해서 계속 쓰고 싶어요~~~~~"
(엄마............하하하하하하하하)
SK-ll 스킨 시그니처 크림인 파운데이션
Onlympus 뮤 1030sw, Sony DSC F-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