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23살이라고 뻥치죠 !! 뭐 ㅎㅎ 풉 톡 된다면 무지하게 고마워영 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 에버랜드는 뻥이겠지만... 아주 어릴때라서.. 기억이 잘 않나는 관계로 아무튼 남자 친구와 함께 놀러 갔어요^^ 난 생처음으로 남자 친구와 놀이 동산간거고요^^ ㅎㅎ 아무튼 이렇게 저희는 차를 '부우우우웅' 타고 거진 약 두시간 만에 도착을 하고 주차 하고 입장권 끊고선 딱 들어 가려는데입이 우와 ~~~~~~~~~~~~~~~~~~~~~ 하고선 떡 하니 벌어졌습니다.와우 !! 무지하게 멋진 것이였습니다. 그리고 부랴부랴 남자 친구의 간절한 소원으로 T- 익스프레스? 그거를 타려는 순간.길은 무지 하게 길더라고요 평일인데도 거의 40분 정도를 서서 기다렸습니다. 솔직히 속에서는 막. 심장이 두근두근.. 벌렁 벌렁..(않타신분들은 모르실껍니다..)그리하고 기다리던 우리 둘의 순서 !! 근데 갑자기 !! 그 손들고 . 안녕 안녕 ~ 하는.분"자 아 ~ 이거는 250메타? 정도를 올라가는데요^^ 올라가면 입이 딱 다물어 진답니다 "라면서 그냥 자연스레 하하하하 웃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아 농담이구나 그냥 사람들이긴장해서 ㅎㅎ 편안하게 해주려나보다 하고.. 서는..탔는데 ... 멍미....완전... 경사는... 정확히 90도 .. 완전 직각 . 막 롯데 월드 에 있는 롤러 코스터 도직각 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왔다 갔다 하면서 그러잖아요? 그런데 ... 이거는 .. 무슨첫턴에서 90도로 직각으로 쓩 내려가고 '아 .. 마음을 가라 앉혀야지. ' 하면 또 슝하고내려가고... 진짜.. 롯데월드에서도 놀이 기구를 다 타본 나지만....이거 타고서... 심장 마비 걸려서.. 죽을 뻔 했어요.. 아 그리고 !!! 주의 할께 모 먹고 타시면 절대 않돼요^^ ~ 나중에 토합니다 ㅎㅎㅎ아무튼 그리고 부랴부랴 배 타러 갔습니다. 막 물 에서 타는 배 ~ 쓩 내려가는거 ..거기서부터가 문제였었습니다.배 안에 물이 엄청 많더 라고요. 의자 앉는 곳에도 물이 엄청 그대로 있고..알바생... 무슨 수건를 들고 있었는데.. 그냥 대충 닦아 버리고 타세요.... 그리하여 결과는.... 저 온통 다젓고.. 그나마 검은 스타킹이였으니 다행 그런데..궁댕이... 어쩔.... 누가 보면.. 저 커플 오줌 쐈나봐 라고 생각했을꺼에요 ㅎㅎ 그리고선 너무 배가고픈 나머지 . 남자 친구와 그곳에 있는 버거 카페에 가서.치킨 버거세트랑 불고기 버거 세트 그리고 치킨 두조각 을 시켰는데...테이블은.. 완전.. 배추들... 후두둑 다 떨어져있고 .. 파리들은 날라 다니고..햄버거들은 다.. 싸구려... 갔다가 그냥 올려놓은거고.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모 나와서 먹으면 다 이런거지 뭐 ~ 하고선.. 그런데 ... 치킨을 먹으려고 딱 보니깐... 안제.. 날파리랑 벌레들이.. 사이사이에..껴있더라고요.... 아무래도.. 벌레들과 치킨을 고대로 같이 튀긴듯 했습니다.떨어지지 않았었으니깐요 .... 따질라다가. 그냥 조용히 왔습네다 ~.~.... 맛도 없고.. 캬.. 다만 처음으로 갔던 건데.... 많이 실망했습니다 ~.~.... 깨끗 해야하는.. 놀이 동산이.. 지저분 했고.~.~.. 차라리. 롯데월드를 가싶시오 !! 에버랜드... 놀이 기구들도 많고 !! 아 . 죄송하지만.. 쭝국 님들아 !! 제발!! 씻고 다녀요-_-.. 아 냄시 나서.. 죽는지 알았습네다.... . .. 그럼 수고용 >ㅁ< ~ 읽어 주신분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ㅎ1
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 에버랜드 갔다 !!
안녕하세요 ^^ 저는 23살이라고 뻥치죠 !! 뭐 ㅎㅎ 풉 톡 된다면 무지하게 고마워영
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 에버랜드는 뻥이겠지만... 아주 어릴때라서.. 기억이 잘 않나는 관계로 아무튼 남자 친구와 함께 놀러 갔어요^^ 난 생처음으로 남자 친구와 놀이 동산
간거고요^^ ㅎㅎ 아무튼 이렇게 저희는 차를 '부우우우웅' 타고
거진 약 두시간 만에 도착을 하고 주차 하고 입장권 끊고선 딱 들어 가려는데
입이 우와 ~~~~~~~~~~~~~~~~~~~~~ 하고선 떡 하니 벌어졌습니다.
와우 !! 무지하게 멋진 것이였습니다.
그리고 부랴부랴 남자 친구의 간절한 소원으로 T- 익스프레스? 그거를 타려는 순간.
길은 무지 하게 길더라고요 평일인데도 거의 40분 정도를 서서 기다렸습니다.
솔직히 속에서는 막. 심장이 두근두근.. 벌렁 벌렁..(않타신분들은 모르실껍니다..)
그리하고 기다리던 우리 둘의 순서 !! 근데 갑자기 !! 그 손들고 . 안녕 안녕 ~ 하는.분
"자 아 ~ 이거는 250메타? 정도를 올라가는데요^^ 올라가면 입이 딱 다물어 진답니다 "
라면서 그냥 자연스레 하하하하 웃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아 농담이구나 그냥 사람들이
긴장해서 ㅎㅎ 편안하게 해주려나보다 하고.. 서는..탔는데 ...
멍미....
완전... 경사는... 정확히 90도 .. 완전 직각 . 막 롯데 월드 에 있는 롤러 코스터 도
직각 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왔다 갔다 하면서 그러잖아요? 그런데 ... 이거는 .. 무슨
첫턴에서 90도로 직각으로 쓩 내려가고 '아 .. 마음을 가라 앉혀야지. ' 하면 또 슝하고
내려가고... 진짜.. 롯데월드에서도 놀이 기구를 다 타본 나지만....
이거 타고서... 심장 마비 걸려서.. 죽을 뻔 했어요.. 아 그리고 !!!
주의 할께 모 먹고 타시면 절대 않돼요^^ ~ 나중에 토합니다 ㅎㅎㅎ
아무튼 그리고 부랴부랴 배 타러 갔습니다. 막 물 에서 타는 배 ~ 쓩 내려가는거 ..
거기서부터가 문제였었습니다.
배 안에 물이 엄청 많더 라고요. 의자 앉는 곳에도 물이 엄청 그대로 있고..
알바생... 무슨 수건를 들고 있었는데.. 그냥 대충 닦아 버리고 타세요....
그리하여 결과는.... 저 온통 다젓고.. 그나마 검은 스타킹이였으니 다행 그런데..
궁댕이... 어쩔.... 누가 보면.. 저 커플 오줌 쐈나봐 라고 생각했을꺼에요 ㅎㅎ
그리고선 너무 배가고픈 나머지 . 남자 친구와 그곳에 있는 버거 카페에 가서.
치킨 버거세트랑 불고기 버거 세트 그리고 치킨 두조각 을 시켰는데...
테이블은.. 완전.. 배추들... 후두둑 다 떨어져있고 .. 파리들은 날라 다니고..
햄버거들은 다.. 싸구려... 갔다가 그냥 올려놓은거고.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모 나와서 먹으면 다 이런거지 뭐 ~ 하고선.. 그런데 ...
치킨을 먹으려고 딱 보니깐... 안제.. 날파리랑 벌레들이.. 사이사이에..
껴있더라고요.... 아무래도.. 벌레들과 치킨을 고대로 같이 튀긴듯 했습니다.
떨어지지 않았었으니깐요 ....
따질라다가. 그냥 조용히 왔습네다 ~.~.... 맛도 없고.. 캬..
다만 처음으로 갔던 건데.... 많이 실망했습니다 ~.~....
깨끗 해야하는.. 놀이 동산이.. 지저분 했고.~.~.. 차라리. 롯데월드를 가싶시오 !!
에버랜드... 놀이 기구들도 많고 !! 아 . 죄송하지만.. 쭝국 님들아 !! 제발!! 씻고 다녀요
-_-.. 아 냄시 나서.. 죽는지 알았습네다.... . ..
그럼 수고용 >ㅁ< ~ 읽어 주신분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