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부탁을 거절할수 없었던 친구둘은 학교안으로 고개를 빼꼼히 내밀고 좌우를 살폈죠, 그때 문제의 그 경비아저씨가 나와 심한 욕설을 퍼부으며 그 아이들의 멱살을 잡고 뺨을 난타하셨죠... 물론 아이들의 잘못도 있습니다, 자신의 할아버지 뻘 되는 경비아저씨께 쟤 왜저러냐는 둥 심한말을 하긴 했지만, 욕은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경비아저씨, 자신의 손녀뻘 아이들에게 그리 심한 행동을 하신건 결코 잘한일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뿐 아닙니다 . 저희학교에는 정말 눈뜨고 봐줄수없는ㅡㅡ 여자 선생님 한분이 계십니다. 이분은 제가 4학년때, 옆옆옆옆옆반의 담임선생님이셨는데요, 그 선생님의 학생이 되면, 정말 일주일에 5만원은 거뜬히 넘기게 쓴다고 합니다,
헤어 에센스부터 덧신까지.. 학생에게 자신이 필요한 모든 것을 사오라고 하는 분이시죠, 심지어 그 선생님은 아이들을 구타했습니다. 4학년밖에 되지 않은 남학생을 구타한 수준은 정말 상상을 초월합니다. 지각한 벌로 청소중이던 아이가 대수건를 어께에 들쳐메고 왔다고 12센티 하이힐로 배를 구타해 미국으로 이민까지보낸, 그런분이십니다
또 한 남자선생님은 학생이 자신이 일어나라고 했을때 일어나지 않았단 이유로, 자신이 집어던져 이빨 두개가 부러진 여학생에게 업드려 뻗쳐를 시키고, 화분을 학생에게 던져 입원시키는 분이십니다.
또 한분은 갓 전학온 남학생이 떠들었다고 발로 차며 퇴학시켜버린다고 협박도 하시고, 몸이약해 학교를 자주 빠지는 여학생의 생활기록부를 자신이 좋아하지 않는다고 고의적으로 엉망으로 써버리고, 병원갔다 오면 1교시밖에 못하니 집에서 쉬라고 부모님껜 따뜻하고 상냥한 어조로 말씀하시곤 다음날 학생에게 그딴식으로 학교 다녀서 졸없하겠냐고 신경질 적으로 말하십니다
이상한 우리학교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는 13살 초딩이랍니다..^^ 초딩이라고 뭐라 하진 마시구요
길면 안읽으셔두 돼구용...
저희학교는 정말 이상합니다,
사실 작년까지만 해도, 저는 학교가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너그러운 선생님, 착한 친구들.. 하지만 6학년은 달랐습니다.
저희학교 성생님들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학생들은 매우 평범합니다, 노는아이들과 보통아이들로 나뉘어 있죠
노는아이들도 세상에 알려진것같은 어른들 삥이나 뜯는 막장아이들
이 아니구요,
그냥 방과후 모여서 학교 벤치에서 담소를 나누는 정도예요
그런데, 문제는 선생님들이 이 아이들을 보는 시선이 너무나도 곱지 않다는 겁니다
얼마 전, 학교를 지키는 경비 아저씨가 제 친구 둘을 폭행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제 친구둘은 모두 노는아이들(?) 이었는데요, 사건은 이랬습니다.
평소, 학교에서 모여 노는 것을 좋아하던 아이들은,
일요일에 학교 정문쪽에서 놀고있었습니다. 아이들은 평소와 같이 거친말을 하며
놀고 있었는데요, 화근은 이것이였습니다. 아이들을 싫어하던 경비아저씨가
이것이 자신의 뒷담화 인줄아시고 크게 화를내셔서 아이들이 도무 도망(?)을 갔는데요,
마땅히 놀 곳이 없던 아이들이 학교 근처를 서성이고 있다가 그 친구 둘을 만난 것이죠,
아이들은 그 친구 둘에서 경비아저씨가 아직 그 자리에 있나 보라고 부탁했고
친구의 부탁을 거절할수 없었던 친구둘은 학교안으로 고개를 빼꼼히 내밀고 좌우를 살폈죠, 그때 문제의 그 경비아저씨가 나와 심한 욕설을 퍼부으며 그 아이들의 멱살을 잡고 뺨을 난타하셨죠... 물론 아이들의 잘못도 있습니다, 자신의 할아버지 뻘 되는 경비아저씨께 쟤 왜저러냐는 둥 심한말을 하긴 했지만, 욕은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경비아저씨, 자신의 손녀뻘 아이들에게 그리 심한 행동을 하신건 결코 잘한일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뿐 아닙니다 . 저희학교에는 정말 눈뜨고 봐줄수없는ㅡㅡ 여자 선생님 한분이 계십니다. 이분은 제가 4학년때, 옆옆옆옆옆반의 담임선생님이셨는데요, 그 선생님의 학생이 되면, 정말 일주일에 5만원은 거뜬히 넘기게 쓴다고 합니다,
헤어 에센스부터 덧신까지.. 학생에게 자신이 필요한 모든 것을 사오라고 하는 분이시죠, 심지어 그 선생님은 아이들을 구타했습니다. 4학년밖에 되지 않은 남학생을 구타한 수준은 정말 상상을 초월합니다. 지각한 벌로 청소중이던 아이가 대수건를 어께에 들쳐메고 왔다고 12센티 하이힐로 배를 구타해 미국으로 이민까지보낸, 그런분이십니다
또 한 남자선생님은 학생이 자신이 일어나라고 했을때 일어나지 않았단 이유로, 자신이 집어던져 이빨 두개가 부러진 여학생에게 업드려 뻗쳐를 시키고, 화분을 학생에게 던져 입원시키는 분이십니다.
또 한분은 갓 전학온 남학생이 떠들었다고 발로 차며 퇴학시켜버린다고 협박도 하시고, 몸이약해 학교를 자주 빠지는 여학생의 생활기록부를 자신이 좋아하지 않는다고 고의적으로 엉망으로 써버리고, 병원갔다 오면 1교시밖에 못하니 집에서 쉬라고 부모님껜 따뜻하고 상냥한 어조로 말씀하시곤 다음날 학생에게 그딴식으로 학교 다녀서 졸없하겠냐고 신경질 적으로 말하십니다
정말 이상한 선생님들.. 이런것 말고도 써내려가면 한없이 써질 이야기가 많습니다.
물론 학생들이 잘못한것이 있지만^^ 이건 너무 심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