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짖밟아라.잡초처럼 일어나 주마.니가 짖누를수록 난....난 더 작아지진 않을것이다. 투명한 사람이 될것이다.투박해 보여도겉과 속이 같은그런 사람이 될것이다. 나이를 먹구 인생을 뒤돌아 볼때인생을 헛되이 살지 않았구나..라고뿌듯하고 싶다. 대화 속에 거짓이 있는 사람과의 인연은 더이상 없을 것이다.말이 앞서면 그르친 행동이 과할것이고남을 이용하면 나에게 배로 다가 올것이다. 바닥 까지 짖밟아도 꿋꿋히 일어나 줄테다. 궁지에 몰려 도와 달란말 하지 마라.혼자 스스로 개척하고 이겨 내라.너와의 인연은 이로써 끝인것이다.
마음의 끝
그래 ...짖밟아라.
잡초처럼 일어나 주마.
니가 짖누를수록
난....
난 더 작아지진 않을것이다.
투명한 사람이 될것이다.
투박해 보여도
겉과 속이 같은
그런 사람이 될것이다.
나이를 먹구 인생을 뒤돌아 볼때
인생을 헛되이 살지 않았구나..라고
뿌듯하고 싶다.
대화 속에 거짓이 있는 사람과의 인연은
더이상 없을 것이다.
말이 앞서면 그르친 행동이 과할것이고
남을 이용하면 나에게 배로 다가 올것이다.
바닥 까지 짖밟아도
꿋꿋히 일어나 줄테다.
궁지에 몰려 도와 달란말 하지 마라.
혼자 스스로 개척하고 이겨 내라.
너와의 인연은
이로써 끝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