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2탄이 톡이 됬어열 http://pann.nate.com/b200666660 안녕하세요~! 매일 톡에 빠져살고있는 20살 여자에엽*^^* ㅋㅋ전 요즘 사랑에 빠진 것 같습니다........... 개강하는 첫날 교양수업에를 딱 들어갔는데 벌써부터 자리가 꽉찼더군요 에이, 하면서 빈자리 몇개 안남은데를 찾다가 어디를 앉았는데.... 앉아서 숨을 돌리며 주변을 두리번 거리다가 "헉!........♥" 제 바로 옆.자리에....훈남이... 진짜 흠칫......마음 속으로 ..오......오... 되게 귀염상이더군요 까만머리에 깔끔하게 생겼고 저랑 동갑같이 보였어요! 저 쪽 자리에 앉았었는데 칠판이 제가 앉은 쪽에서 좀 왼쪽으로 치우쳐있어서 왼쪽을 봐야 하는데도 자꾸 바로 제 옆에 앉은 훈남에게 눈이 가더라구요ㅜㅜ 저렇게 바로 딱붙어있는데 심장이 벌렁벌렁거렸습니다....ㅜㅜ 수업을 듣다가, 쉬는시간이 되었는데 어라? 이 남자애가 밖을 나가더군요 근데 수업시작하려는데도 안들어오는거에요ㅠ_ㅠㅠ헝헝... 아 수업을 쨋구나... 라고 생각하려는데 그 남자애가 다시 들어왔다는!!!!!!!!!!또 다시 급흥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설레는 첫 수업을 다듣고 강의실을 나가면서까지 눈을 떼지 못했다는.... 걔 뒷꽁무니를 쫄쫄 쫓아나가는데 "제발 말이라도 걸어쥬세염 훈남아ㅜ_ㅠ" 이라는 말이 제 맘속에서 아우성을 지르고 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일주일이 지나고 이번엔 일찍와서 텅텅빈 강의실을 지키고 앉아있는데 오... 훈남입니다..... 오.......점점 가까이옵니다..... 오!!!!!!!!!!!!!!!!!!!!!!!!!제 옆자리에 앉았어요!!!!!!!!!!!!!!!!ㅠㅠ학...학..할렐루야ㅠㅠㅠㅠㅠㅠㅠ 왜 이 강의실 많고 많은자리에 내 옆자리에 앉앗지?ㅋㅋㅋㅋㅋ하면서 혼자서 착각을하면서 히죽히죽웃고있었죠..... 그렇게 일주일마다 한수업을 듣는데 신기하게도 우연인지 항상 바로 옆자리에 앉게되더군요.....ㅋㅋㅋ 그 수업 교수님이 첫 수업때 말한게 있습니다. "여기에 C.C가 있으면 당장말하세요~ㅋㅋ미리 말해야 나중에 불이익을 안당합니다~아직까지 안말한 C.C들 이 수업마치고 바로 얘기하시길~~" 이 말을 하신적이있는데, 매 수업때마다 같이 앉는 저희를 보시고 자꾸 눈길을 주시더군요, 그리고 어떤 날은 와서는 저희를 보고 묘한 표정으로 미소를 지으시며 지나가시고-_-? 그 남자애가 쉬는시간에 엎드려 자고있었는데 수업이 시작되도 안일어나자 교수님이 "옆에 남자친구 깨우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시는거...... 저는 화들짝놀래서 "네????ㅠㅠ" 하며 힐끔- 남자애를 보곤 떨리는 손가락으로 .... 그남자애 등을 콕....콕- 하고 조심스레 찔렀습니다. 그리곤 그 남자애가 일어나는데, 그 교수님이 하셨던 말을 걔가 들었는지 ㅎㅎ하면서 웃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저를 보면서......... 헉뜨.....숨이막혀오는 미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또 벌렁거리는 나으 심장ㅠㅠ 중간고사때도 강의실에 들어왔을때 저랑 눈 마주쳤는데 피식- 거리고 이상하게 걔랑은 캠퍼스에서도 자주 마주치고 ㅋㅋ마주치면 전 친구를 막 흔들며 작은목소리로 "ㅠㅠ쟤쟤쟤야 쟤!!!!!" 라고 외치고 매번 수업 끝나고 밥먹으러 가면 항상 거기서도 마주치더라구요. 마주치면 그 남자애는 살짝커진눈으로 저 보고 저도 보곤 몰래 헤벌레하며 웃고 밥먹는데 자리에 앉아서 그 남자애가 어디앉았는지 찾다가 찾으면 "//_//저깄네~" 하면서 또 좋아하고 그 남자애도 두리번거리더라구요ㅋㅋㅋㅋㅋ그러면 그걸 보며 " 혹시 나찾는거?>_<?" 하면서 착각하면서 좋아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항상 이런거만 반복되고 진전이없어요...... 말도 제대로 못해보고 수업만 듣고 나가고 ......자주 마주치긴하는데 서로 눈으로 아는척만 하고 "안녕"이라는 말도 안하고..... 맘같아서는 당장 번호따고 싶어 죽겠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ㅠ.ㅠ"핸드폰번호좀가르쳐줘" 이 말이 입까지 왔던게 수십번인데 용기도 안나고.............ㅜㅜ이 여자애 뭐임..이라고 생각할까봐. 또 "여자친구있어요" 있어요.. 있어요.. 어요.. 요 라는 100t 의 충격적인 말을 할까봐.......ㅋㅋㅋ도저히 그 말을 못하겠어요 ㅠㅠ오늘도 전 눈앞에 아른아른거리는 그 남자앨 찾고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한테 관심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고........... 답답해죽겟어요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월요일만 기다려질뿐ㅠㅠㅠㅠ 제 사랑 Beast 이기광을 닮은 거 같기도 하고........♥.♥ 151
교양수업 같이듣는 훈남♥
ㅋㅋ2탄이 톡이 됬어열
http://pann.nate.com/b200666660
안녕하세요~!
매일 톡에 빠져살고있는 20살 여자에엽*^^*
ㅋㅋ전 요즘 사랑에 빠진 것 같습니다...........
개강하는 첫날 교양수업에를 딱 들어갔는데 벌써부터 자리가 꽉찼더군요
에이, 하면서 빈자리 몇개 안남은데를 찾다가 어디를 앉았는데....
앉아서 숨을 돌리며 주변을 두리번 거리다가
"헉!........♥" 제 바로 옆.자리에....훈남이...
진짜 흠칫......마음 속으로 ..오......오...
되게 귀염상이더군요 까만머리에 깔끔하게 생겼고 저랑 동갑같이 보였어요!
저 쪽 자리에 앉았었는데 칠판이 제가 앉은 쪽에서 좀 왼쪽으로 치우쳐있어서
왼쪽을 봐야 하는데도 자꾸 바로 제 옆에 앉은 훈남에게 눈이 가더라구요ㅜㅜ
저렇게 바로 딱붙어있는데 심장이 벌렁벌렁거렸습니다....ㅜㅜ
수업을 듣다가, 쉬는시간이 되었는데 어라? 이 남자애가 밖을 나가더군요
근데 수업시작하려는데도 안들어오는거에요ㅠ_ㅠㅠ헝헝... 아 수업을 쨋구나...
라고 생각하려는데 그 남자애가 다시 들어왔다는!!!!!!!!!!또 다시 급흥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설레는 첫 수업을 다듣고 강의실을 나가면서까지 눈을 떼지 못했다는....
걔 뒷꽁무니를 쫄쫄 쫓아나가는데 "제발 말이라도 걸어쥬세염 훈남아ㅜ_ㅠ" 이라는
말이 제 맘속에서 아우성을 지르고 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일주일이 지나고 이번엔 일찍와서 텅텅빈 강의실을 지키고 앉아있는데
오... 훈남입니다.....
오.......점점 가까이옵니다.....
오!!!!!!!!!!!!!!!!!!!!!!!!!제 옆자리에 앉았어요!!!!!!!!!!!!!!!!ㅠㅠ학...학..할렐루야ㅠㅠㅠㅠㅠㅠㅠ
왜 이 강의실 많고 많은자리에 내 옆자리에 앉앗지?ㅋㅋㅋㅋㅋ하면서 혼자서 착각을하면서 히죽히죽웃고있었죠.....
그렇게 일주일마다 한수업을 듣는데 신기하게도 우연인지
항상 바로 옆자리에 앉게되더군요.....ㅋㅋㅋ
그 수업 교수님이 첫 수업때 말한게 있습니다.
"여기에 C.C가 있으면 당장말하세요~ㅋㅋ미리 말해야 나중에 불이익을 안당합니다~아직까지 안말한 C.C들 이 수업마치고 바로 얘기하시길~~" 이 말을 하신적이있는데,
매 수업때마다 같이 앉는 저희를 보시고 자꾸 눈길을 주시더군요,
그리고 어떤 날은 와서는 저희를 보고 묘한 표정으로 미소를 지으시며 지나가시고-_-?
그 남자애가 쉬는시간에 엎드려 자고있었는데 수업이 시작되도 안일어나자
교수님이 "옆에 남자친구 깨우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시는거......
저는 화들짝놀래서 "네????ㅠㅠ" 하며 힐끔- 남자애를 보곤 떨리는 손가락으로 ....
그남자애 등을 콕....콕- 하고 조심스레 찔렀습니다.
그리곤 그 남자애가 일어나는데, 그 교수님이 하셨던 말을 걔가 들었는지
ㅎㅎ하면서 웃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저를 보면서.........
헉뜨.....숨이막혀오는 미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또 벌렁거리는 나으 심장ㅠㅠ
중간고사때도 강의실에 들어왔을때 저랑 눈 마주쳤는데 피식- 거리고
이상하게 걔랑은 캠퍼스에서도 자주 마주치고 ㅋㅋ마주치면 전
친구를 막 흔들며 작은목소리로 "ㅠㅠ쟤쟤쟤야 쟤!!!!!" 라고 외치고
매번 수업 끝나고 밥먹으러 가면 항상 거기서도 마주치더라구요.
마주치면 그 남자애는 살짝커진눈으로 저 보고 저도 보곤 몰래 헤벌레하며 웃고
밥먹는데 자리에 앉아서
그 남자애가 어디앉았는지 찾다가 찾으면 "//_//저깄네~" 하면서 또 좋아하고
그 남자애도 두리번거리더라구요ㅋㅋㅋㅋㅋ그러면 그걸 보며 " 혹시 나찾는거?>_<?" 하면서 착각하면서 좋아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항상 이런거만 반복되고 진전이없어요......
말도 제대로 못해보고 수업만 듣고 나가고 ......자주 마주치긴하는데 서로 눈으로 아는척만 하고 "안녕"이라는 말도 안하고.....
맘같아서는 당장 번호따고 싶어 죽겠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ㅠ.ㅠ"핸드폰번호좀가르쳐줘" 이 말이 입까지 왔던게 수십번인데
용기도 안나고.............ㅜㅜ이 여자애 뭐임..이라고 생각할까봐.
또 "여자친구있어요"
있어요.. 있어요.. 어요.. 요
라는 100t 의 충격적인 말을 할까봐.......ㅋㅋㅋ도저히 그 말을 못하겠어요
ㅠㅠ오늘도 전 눈앞에 아른아른거리는 그 남자앨 찾고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한테 관심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고...........
답답해죽겟어요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월요일만 기다려질뿐ㅠㅠㅠㅠ
제 사랑 Beast 이기광을 닮은 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