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평소 톡을 즐겨보기만 하고 쓰지는 않던..; 23살 처자입니다.며칠전 완전 정말 퐝당하기 그지없는 일을 겪어 진짜 글 안쓰는데..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저는 오랫만에 쇼핑을 하러 아는 동생과 함께 동대문을 찾앗습니다.사람도 많고 외국인도 많고 그렇더군요맨처음에 그래서 그냥 매장안에 직접 들어가지 않고 겉에만 훅훅 훑어보고 지나가고 잇는데.. 한 2~3바퀴쯤 돌앗을까요 여자분들 쇼핑할때 둘러보고 나서 이제 눈여겨 봤던 옷이나 그런거 좀 자세히 보잔아요그래서 보고 있는데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핑크 자켓이 잇는겁니다. 제가 하는 일이 방송쪽인지라 좀 여성스럽고 예쁜 공주풍?? 스타일의 자켓이 많이필요하거든요. 그래서 보고있는데 거기 있던 매장 뚱땡이 -_-왠 아줌마가 나와서 부담스런 콧소리를 내면서 언니~ 입어봐봐 언니한테 딱이야 이럼서 계속 그러는겁니다 맨첨엔 그냥 보다가 괜찮아요..; 이랬는데 계속해서 아니야 편하게 봐도 돼 한번 입어보라니까? 계속 그렇게 권하길래 그럼 한번 입어볼까. 하면서 입어봣어요 근데 막상 입어보니까 좀 촌스럽더라구여..;; 디피된것과의 차이가 있어서 아..그냥 다시 벗어놓구 다른거두 좀 둘러봣죠 그랫더니 뭐 딱이네 어쩌네 하면서 이것저것 다 자기가 늘어놓는거에요 이거는 신상. 저거는 뭐 인기연예인 누가 입엇네 하면서요 제가 귀가 얇긴 하지만 전 맘에 안드는건 안입는 성격인지라 아네..;그러면서 그냥 고개끄덕이고 들어줬죠 그때 아는 동생이 와서 다른데로 가자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웃으면서 좀 애교있게 뚱띠 아줌마한테 언니 좀 더 보고 올께요~ 그랫어요 그랬더니 갑자기 급 정색을 하면서 보고 오지마 이러는거에요.ㅡㅡ;전 완전 퐝당스럽기도 하고 어이가 없었지만ㅡㅡ그래도 그냥 어색하게 웃으면서 그냥 가려고 한 2발자국인가 띠엇는데 갑자기 그때부터 욕을 하는거에요싸이코네 미친x네 사지도 않을걸 왜 쳐 입어보냐 씨X 등등 진짜 저도 참고 가려다가 너무 황당해서 뭐라구요? 그랫어요그랫더니 매장안으로 쑥 들어가더니 같이 있던 직원한테 또 욕을 엄청나게 퍼붓는거에요 미친x 병x 등x 등등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하겟네요.ㅡㅡ 암튼 그래가지고 어이가없어서 한참을 거기 서서 진짜 여기서 대판 싸우고 경찰서 갈까 그생각까지 진심으로 하다가ㅡㅡ 사람도 많고 같이 간 동생이 먼저 가버려서 그냥 꾹 참고 갔어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기분이 그렇게 더러울 수가 없더라구요 내가 막 진짜 진상처럼 여러개 입어보고 살것처럼 하다가 안산것도 아니고 그냥 보고잇는데 계속 미친듯이 잡아끌면서 입어보라고 해서 하나 입어보고 별로라 안사고 웃으면서 다음에 온다고 말한건데 그렇게 손님한테 쌍욕을 쳐 하는게...진짜 살다살다 별 꼴을 다겪네요 어리고 힘없는 학생들한테 뭐 심하게 한다는 얘기는 들엇어도 저는 나름 사회인이고 방송쪽 관련해서 하는 사람인데 만만하게 본게 아니라 모든 손님한테 다 그런식으로 대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쇼핑을 계속 하려 해도 기분이 이미 더러워져서 쇼핑은 쇼핑대로 망치고 동대문 상인들 보면 옷한번 볼래도 위아래로 손님들 훝어보면서 기분나쁘게 굴더군요 그리고 상인들 자기네끼리 크게 떠들면서 손님이 오든지 말든지 진상 누가 왔었네 그럼돈을 한 3~4배 더 받앗어야지 그러면서 쳐웃는데 진짜 꼴보기 싫더군요 암튼 전 우리나라 동대문이라는 대형 쇼핑상가 예전부터 굉장히 좋게 보고 관광객 유치도 돼서 참 좋고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건 뭐 서비스가 참 뭐 같네요 상인들도 마찬가지고 이건 뭐 지적수준이 초등학교 수준도 안돼는거 같네요정말 개념없고 직원들 서비스 교육이라도 좀 시켜서 내보냇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s. 정말 그렇게 장사하지 마라 아무리 동대문에 새로운 사람들이 많이 온대도 그사람들한테 다 그렇게 대하냐? 아무리 가진게 없고 못배웟더라도 기본적인 서비스 정신정도는 갖추고 고객들을 대해라 알겠냐 밀리ㅇ레 1층에 뚱땡이 아줌마야 ㅡㅡ 1
어이상실 개념상실 동대문 상인들의 실태를 고발합니다.
안녕하세요
평소 톡을 즐겨보기만 하고 쓰지는 않던..; 23살 처자입니다.
며칠전 완전 정말 퐝당하기 그지없는 일을 겪어 진짜 글 안쓰는데..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저는 오랫만에 쇼핑을 하러 아는 동생과 함께 동대문을 찾앗습니다.
사람도 많고 외국인도 많고 그렇더군요
맨처음에 그래서 그냥 매장안에 직접 들어가지 않고 겉에만 훅훅 훑어보고 지나가고 잇는데.. 한 2~3바퀴쯤 돌앗을까요
여자분들 쇼핑할때 둘러보고 나서 이제 눈여겨 봤던 옷이나 그런거 좀 자세히 보잔아요
그래서 보고 있는데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핑크 자켓이 잇는겁니다.
제가 하는 일이 방송쪽인지라 좀 여성스럽고 예쁜 공주풍?? 스타일의 자켓이 많이필요하거든요.
그래서 보고있는데 거기 있던 매장 뚱땡이 -_-왠 아줌마가 나와서 부담스런 콧소리를 내면서 언니~ 입어봐봐 언니한테 딱이야 이럼서 계속 그러는겁니다
맨첨엔 그냥 보다가 괜찮아요..; 이랬는데 계속해서 아니야 편하게 봐도 돼 한번 입어보라니까? 계속 그렇게 권하길래 그럼 한번 입어볼까. 하면서 입어봣어요
근데 막상 입어보니까 좀 촌스럽더라구여..;; 디피된것과의 차이가 있어서 아..그냥 다시 벗어놓구 다른거두 좀 둘러봣죠
그랫더니 뭐 딱이네 어쩌네 하면서 이것저것 다 자기가 늘어놓는거에요 이거는 신상. 저거는 뭐 인기연예인 누가 입엇네 하면서요
제가 귀가 얇긴 하지만 전 맘에 안드는건 안입는 성격인지라 아네..;그러면서 그냥 고개끄덕이고 들어줬죠 그때 아는 동생이 와서 다른데로 가자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웃으면서 좀 애교있게 뚱띠 아줌마한테 언니 좀 더 보고 올께요~ 그랫어요
그랬더니 갑자기 급 정색을 하면서 보고 오지마 이러는거에요.ㅡㅡ;
전 완전 퐝당스럽기도 하고 어이가 없었지만ㅡㅡ
그래도 그냥 어색하게 웃으면서 그냥 가려고 한 2발자국인가 띠엇는데 갑자기 그때부터 욕을 하는거에요
싸이코네 미친x네 사지도 않을걸 왜 쳐 입어보냐 씨X 등등
진짜 저도 참고 가려다가 너무 황당해서 뭐라구요? 그랫어요
그랫더니 매장안으로 쑥 들어가더니 같이 있던 직원한테 또 욕을 엄청나게 퍼붓는거에요 미친x 병x 등x 등등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하겟네요.ㅡㅡ
암튼 그래가지고 어이가없어서 한참을 거기 서서 진짜 여기서 대판 싸우고 경찰서 갈까 그생각까지 진심으로 하다가ㅡㅡ 사람도 많고 같이 간 동생이 먼저 가버려서 그냥 꾹 참고 갔어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기분이 그렇게 더러울 수가 없더라구요
내가 막 진짜 진상처럼 여러개 입어보고 살것처럼 하다가 안산것도 아니고 그냥 보고잇는데 계속 미친듯이 잡아끌면서 입어보라고 해서 하나 입어보고 별로라 안사고 웃으면서 다음에 온다고 말한건데 그렇게 손님한테 쌍욕을 쳐 하는게...
진짜 살다살다 별 꼴을 다겪네요
어리고 힘없는 학생들한테 뭐 심하게 한다는 얘기는 들엇어도 저는 나름 사회인이고 방송쪽 관련해서 하는 사람인데 만만하게 본게 아니라 모든 손님한테 다 그런식으로 대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쇼핑을 계속 하려 해도 기분이 이미 더러워져서 쇼핑은 쇼핑대로 망치고
동대문 상인들 보면 옷한번 볼래도 위아래로 손님들 훝어보면서 기분나쁘게 굴더군요
그리고 상인들 자기네끼리 크게 떠들면서 손님이 오든지 말든지 진상 누가 왔었네 그럼돈을 한 3~4배 더 받앗어야지 그러면서 쳐웃는데 진짜 꼴보기 싫더군요
암튼 전 우리나라 동대문이라는 대형 쇼핑상가 예전부터 굉장히 좋게 보고 관광객 유치도 돼서 참 좋고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건 뭐 서비스가 참 뭐 같네요
상인들도 마찬가지고 이건 뭐 지적수준이 초등학교 수준도 안돼는거 같네요
정말 개념없고 직원들 서비스 교육이라도 좀 시켜서 내보냇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s. 정말 그렇게 장사하지 마라 아무리 동대문에 새로운 사람들이 많이 온대도 그사람들한테 다 그렇게 대하냐? 아무리 가진게 없고 못배웟더라도 기본적인 서비스 정신정도는 갖추고 고객들을 대해라 알겠냐 밀리ㅇ레 1층에 뚱땡이 아줌마야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