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쁜 도윤이 랍니다님들 눈에도 이뻐 보일런지 ㅋㅋ저는 그냥 너무 이뻐서 기절해요 아빠도 쓰러진답니다 ㅋㅋ지난번 신랑이 시각장애가 있는데임신을 했다고 글을 올렸었어요근데 아직까지는 우리 도윤이 시력에는 이상이 없는것 같아서너무 감사해요 나중에야 말씀하셨지만 시어머님도 많이 걱정하셨다고아이 낳을때까지 맘이 안편하셨다고 하시더라구요제가 자궁문이 열리지 않아서 진통할꺼 다하고수술을 하는 바람에 그게 아이한테 아주 많이 미안하고자연분만을 했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계속 들더라구요제가 초보엄마라서 그런지 아이가 아플까봐매번 조바심을 내고 있네요97일 되던날 뒤집기를 했는데남자아이 치고는 빠르다고들 하더라구요이제 4개월 조금 지났는데 요새는 너무 뒤집어서엄마가 정신이 없답니다 ㅋㅋ근데 제가 갑자기 더워서 정신이 몽롱한 상태에서 글을 쓰니대체 뭐라고 쓰는건지 앞뒤가 맞지 않네여이상한 글이라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아빠의 아픔도 엄마의 아픔도 절대로 물려받지 말고아빠와 엄마의 이쁜부분만 받아서 이쁘고 멋지게 자라주렴도윤아 아빠와 엄마가 도윤이 사랑하는거 알지??
도윤아 사랑해~~♡
우리 이쁜 도윤이 랍니다
님들 눈에도 이뻐 보일런지 ㅋㅋ
저는 그냥 너무 이뻐서 기절해요 아빠도 쓰러진답니다 ㅋㅋ
지난번 신랑이 시각장애가 있는데
임신을 했다고 글을 올렸었어요
근데 아직까지는 우리 도윤이 시력에는 이상이 없는것 같아서
너무 감사해요
나중에야 말씀하셨지만 시어머님도 많이 걱정하셨다고
아이 낳을때까지 맘이 안편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자궁문이 열리지 않아서 진통할꺼 다하고
수술을 하는 바람에 그게 아이한테 아주 많이 미안하고
자연분만을 했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계속 들더라구요
제가 초보엄마라서 그런지 아이가 아플까봐
매번 조바심을 내고 있네요
97일 되던날 뒤집기를 했는데
남자아이 치고는 빠르다고들 하더라구요
이제 4개월 조금 지났는데 요새는 너무 뒤집어서
엄마가 정신이 없답니다 ㅋㅋ
근데 제가 갑자기 더워서 정신이 몽롱한 상태에서 글을 쓰니
대체 뭐라고 쓰는건지 앞뒤가 맞지 않네여
이상한 글이라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아빠의 아픔도 엄마의 아픔도 절대로 물려받지 말고
아빠와 엄마의 이쁜부분만 받아서
이쁘고 멋지게 자라주렴
도윤아 아빠와 엄마가 도윤이 사랑하는거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