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에서 충남 천안인가 네거리에서 25t 짜리 덤프트럭이 신호대기 중이던 자가용을 들이받아 깔아뭉개 자가용(소형차) 운전자들 몇명이 그대로 처참하게 죽었다고 한다.도로 운전해 본 사람은 알겠지만 화물차나 트럭 버스등 대형차량 운전자가 '미쳤다'고 생각할 때가 많다.그만큼 대형차량 운전자의 인성을 믿지 못한다는 말이다.돈이 더 들더라도 대형차 다니는 길과 소형차 다니는 길을 따로 만들어야 한다.(고속도로등도)지금처럼 기왕의 도로를 개보수 땜질하느라 돈을 낭비하는 대신 돈이 좀더 들더라도 대형차만 따로 다니는 길을 만들어야 한다고 본다.그것만이 돈보다 더 귀중한 사람의 목숨을 구할 수 있기에 말이다.지금처럼에서는 대형차 운전사는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자가용 운전자들을 죽일 수 있다.참고로 대형트럭등의 운전자는 살벌하고 극악하고 척박한 군대에서 운전을 복무한 등 그것이 그대로 사회에 나온 경우가 많다.P.S.참고로 위 대형차와 소형차를 구분해서 도로를 건설해 달라는 의견을 교통(안전)공단과 도로공사인가에 홈페이지에 전에 제안했었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말라'는 식의 요지로 묵살되었던 적이 있다.음 그런 식으로 하면 공단 직원,임원 당신이 언젠가 대형트럭 밑에 깔려 세상을 하직하는 날이 있지 않을까 한다
한시바삐 덤프트럭(대형화물차)과 자가용(소형차) 다니는 길을 따로만들어야
오늘 뉴스에서 충남 천안인가 네거리에서 25t 짜리 덤프트럭이 신호대기 중이던 자가용을 들이받아 깔아뭉개 자가용(소형차) 운전자들 몇명이 그대로 처참하게 죽었다고 한다.
도로 운전해 본 사람은 알겠지만 화물차나 트럭 버스등 대형차량 운전자가 '미쳤다'고 생각할 때가 많다.
그만큼 대형차량 운전자의 인성을 믿지 못한다는 말이다.
돈이 더 들더라도 대형차 다니는 길과 소형차 다니는 길을 따로 만들어야 한다.(고속도로등도)
지금처럼 기왕의 도로를 개보수 땜질하느라 돈을 낭비하는 대신 돈이 좀더 들더라도 대형차만 따로 다니는 길을 만들어야 한다고 본다.
그것만이 돈보다 더 귀중한 사람의 목숨을 구할 수 있기에 말이다.
지금처럼에서는 대형차 운전사는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자가용 운전자들을 죽일 수 있다.
참고로 대형트럭등의 운전자는 살벌하고 극악하고 척박한 군대에서 운전을 복무한 등 그것이 그대로 사회에 나온 경우가 많다.
P.S.참고로 위 대형차와 소형차를 구분해서 도로를 건설해 달라는 의견을 교통(안전)공단과 도로공사인가에 홈페이지에 전에 제안했었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말라'는 식의 요지로 묵살되었던 적이 있다.
음 그런 식으로 하면 공단 직원,임원 당신이 언젠가 대형트럭 밑에 깔려 세상을 하직하는 날이 있지 않을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