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베이커리가 있던 곳이 갑자기 리모델링을 시작한지 두달정도 됐으려나??팬시점인지..애기 옷가게인지.. 파란 파스텔톤의 이쁘장한 가게가 들어섰다.이게 뭘까...?설마 빵집이리라곤.. 상상도 못했거늘.... 예상 외로 빵집이었네~아! 빵집이 이렇게 생겨도 되나... 신촌틱 하지 않았다.신사동 가로수길에나 있을 법한 빵집이었다!! 주변 가게랑은 어울리지 않는 인테리어가 눈에 확띄었다. 그래서 내 발이 그냥 이 빵집으로 들어 가버렸다.. 빵집 이름은 영어로 dillydally 한글로 읽으면 딜리댈리.. 딜리달리 아니다. 전자사전에 찍어보면 뒬리됄리 이런다. 뜻은 그냥 빵이 델리니까 델리델리 그럼 웃겨서 딜리댈리 이랬나보다...그렇게 생각했지만 그냥 여기서 시간 축내고 가라는 뜻이란다. 아님 다른 뜻이 있나?? 이 글을 쓰기 전에 한 3번정도 가서 빵을 사먹었는데 한번 블로그에 이 곳을 소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 본론으로 들어가서.. 자꾸 삼천포로 빠지는 이유가 멀까..??ㅋㅋ 우선 매니져한테 물어 봤다. 블로그에 이 빵집 올려도 되겠냐고.. 됀단다!! 손님한테 방해만 안되면....흔쾌히 승락을 받고..........그런데 그땐 카메라가 없었다. -_-"그래서 며칠 후에 카메라를 들고 친구랑 놀러가기전 잠깐 들러 사진을 몇장 찍어 보았다. 신호등 앞에서 셔속을 느리게~ 역동적인 사진을 원했으나.. 힘들었다...머 이리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지..가게세 많이 주게 생겼네.ㅋㅋㅋ주변 많은 가게들 중에서도 한번에 눈에 띈다. 꽃집이라고 해도 믿을 듯.. 빵집 외관이 지나가는 사람의 시선을 확 끌고 있다.나처럼 헤깔린 사람 몇명 있을꺼다. 나만그런건 아닐테지...-_-;; 바깥은 어떻게 꾸며 놓았을까?? 유리에 멀 많이 붙여 놓았다. 자칫 지저분해 보일 수 있지만.. 이 가게.. 돈 많이 들인거 같다. 멀 이리 이쁘게 만들어 놓았지??문을 열때 만지는 저 문고리가 놋쇠인가?? 때가 타면 때가 탈수록 더 이쁜거.. 하나하나 신경 많이 쓴거 같아 보인다.그리고 한가지 더 놀란 사실! 영업시간이 왜이리 기냐... 아침일찍 문열어서 저녁 늦게 문닫는다. 이 곳 점장님 고생 많을꺼 같다. 내부의 인테리어도 바깥이랑 크게 틀리지 않았다. 이곳 사장님의 센스가.. 한번 누군지 보고 싶을 따름이다.혹시 연예인인가?? 빵집이 멀 이리 아기자기하게 꾸며놨을까.. 주변 신촌 베이커리와는 가는 길이 틀린 듯 하다.모든 곳에 디자인센스가 숨어 있었다. 준비하는데 오래 걸렸을 듯.. 딜리댈리 빵집이 여기 뿐인게 좀 아쉽다.명동이나 강남역으로 진출해도 될듯.. 여기서 돈 마니벌어서 진출 하려나...ㅋㅋㅋ 사람들 많이 들락날락 거리드만..가능해 보인다. 그러나.. 단점이 보였으니..사람이 많이 왔다 갔다 거려서 그런지 분주하다. 빵을 좀 감상할라 하면 뒷사람이 눈치를 줘서 오래 못고르겠다. -_-;; 음.. 이 빵집 사장님은 아주 좋아 하겠지..?인기가 있단 증거니까 하하.. 이제 이쁜 빵을 한번 보자. 아!! 빵 고르기전에 빵 잡을 빵찝게!!!아까 문손잡이도 금색이었는데.. 빵찝게도 금색이네~ 아.. 빵집에 쇠는 다 금색? 깔마춤인가보다.하나 업어 갈까..... 쥐포 구워 먹는게 럭셔리 해 질듯..-_-;;정신을 차리고 다시 빨랑 빵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빵 한번 보자! 이 글을 쓰고 있는 와중에 사진을 보니 또 배가 고파진다.빵이름이 상당히 어렵다. 머라고 읽어야 할지 난감하다....ㅋㅋ 코우잉-에이맨~? 하드 례 롤?? 아..진짜 어렵다..그런데 주변 빵집을 의식해서 일까.. 가격이 주변 빵집보다 좀 착하다.이름이 어려워서 좀 화가 났으나 가격이 착하니 봐준다... 위에 페스츄리랑 커피마운틴은 이 빵집에서 밀고 있는 거라고 매니져누나(?)가 추천해줬다.그 로티보이에 번 처럼 딜리댈리는 마운틴이 유명해지는건가?? 아!! 마운틴 한종류 더 있다.입체 사진으로 한번 보여주겠다. 저 마운틴은 거기 어디냐.. 스위스에 있는 산.. 마테호른인가.. 그모양을 따라한건가? 빵 종류가 더 있었는데.. 뒤에 빵고르는 사람이 눈치줘서 못찍었다. 으.. 그래서 바로 옆에 있던 유리냉장고(?)로 눈을 돌렸다. 거기는 케이크류가 자리잡고 있었다. 케이크가 왜이리 이쁠까나.. 케이크 가격이 약간 비싸긴 하다. 3만원 3만5천원.. 그런데 이정도 케이크면 그 정도가격은 받아야 할꺼 같기도 하고.. 동네 빵집에서 만오천원짜리만 사먹어봐서 잘모르겠다.이런 케익은 여자친구와의 기념일때 보단 부모님 생일때 사가야 할꺼 같다.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은혜에 이정도 보답은 해야 하지 않나..?? 하하..누군가 그러드라.. 여자친구는 날 버려도 부모님은 날 못버린다고..이말이 갑자기 왜 나왔지..? 하여간 기념일때 사가면 이쁨 받을 듯 싶다.케익 옆으론 푸딩이랑 아주 작은 케익이 있었다. 요건 디져트용인가?? 참고하시라능~ 아... 여기까지 힘들게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감사!!!!쓰다보니 이렇게 많이 썼네.. 마지막으로 몇장 더 올리고 이만 이 글을 마치겠다. 아래사진을 찍은 곳은 신의 영역이라 불리는 곳이란다. 이거 찍고 싶다고 사정사정했다. 빵 만드는 모습 보고 싶다고....!!!앞에 있던 이쁜 빵들은 이렇게 만들어 지는 것이었다.. 저렇게 작은 반죽이 이쁜 빵으로 바뀌는거구나.. 아! 딜리댈리는 커피가 캡슐커피란다. 스벅이나 커피빈에서 쓰는 에스프레스추출기를 쓰는게 아니었다.빵집에서 빵에 몰두하기위해 커피는 내가 신경을 안쓰겠다 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인가..? 훌륭한 캡슐커피 많으니까~ 아직 커피는 안먹어 봤는데 조만간 먹어봐야 겠다. 커피 맛이 좋단다. 아까 내 블로그에 누군가 글을 남겨 놓았다..ㅋㅋ 그리고 아래 사진은 빵을 사서 올라 가려고 포장해달라고 해서 포장중이다. 직원누나(?)가 얼굴나옴 안된다고..그래서 얼굴을 짤라버렸네!? ㅋㅋ여기 포장지는 다른데랑 좀 틀리다. 포장지 가운데가 구멍이 뚤려 있어서 속에 머가 들었는지 쉽게 보인다. 그냥 비닐봉다리에 넣어 주는 것보다 이뻐 보였다. 여자친구한테 비닐봉다리 툭하니 던져 주는 것보다 이런 봉투에 담아서 툭하니 시크하게 던져 주면서 "먹어!" 이러는게 더 점수를 딸꺼 같다. ㅋㅋ 이제 이 기나긴 글을 마치려 한다.쓰다보니 스크롤의 압박이 참...ㅎㄷㄷ 하네.그래도 이해해주시길... 글쓰는 재주가 워낙 없어서...ㅋㅋ 지금까지 읽어 주셔서 영광입니다~ _(__)_ 4
[이쁜 가게를 찾아서] 신촌에 위치한 딜리댈리를 다녀왔습니다.
크라운베이커리가 있던 곳이 갑자기 리모델링을 시작한지 두달정도 됐으려나??
팬시점인지..애기 옷가게인지.. 파란 파스텔톤의 이쁘장한 가게가 들어섰다.
이게 뭘까...?
설마 빵집이리라곤.. 상상도 못했거늘.... 예상 외로 빵집이었네~
아! 빵집이 이렇게 생겨도 되나... 신촌틱 하지 않았다.
신사동 가로수길에나 있을 법한 빵집이었다!! 주변 가게랑은 어울리지 않는 인테리어가 눈에 확띄었다.
그래서 내 발이 그냥 이 빵집으로 들어 가버렸다..
빵집 이름은 영어로 dillydally 한글로 읽으면 딜리댈리.. 딜리달리 아니다.
전자사전에 찍어보면 뒬리됄리 이런다.
뜻은 그냥 빵이 델리니까 델리델리 그럼 웃겨서 딜리댈리 이랬나보다...그렇게 생각했지만 그냥 여기서 시간 축내고 가라는 뜻이란다. 아님 다른 뜻이 있나??
이 글을 쓰기 전에 한 3번정도 가서 빵을 사먹었는데 한번 블로그에 이 곳을 소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 본론으로 들어가서.. 자꾸 삼천포로 빠지는 이유가 멀까..??ㅋㅋ
우선 매니져한테 물어 봤다. 블로그에 이 빵집 올려도 되겠냐고.. 됀단다!! 손님한테 방해만 안되면....
흔쾌히 승락을 받고..........그런데 그땐 카메라가 없었다. -_-"
그래서 며칠 후에 카메라를 들고 친구랑 놀러가기전 잠깐 들러 사진을 몇장 찍어 보았다.
신호등 앞에서 셔속을 느리게~ 역동적인 사진을 원했으나.. 힘들었다...머 이리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지..
가게세 많이 주게 생겼네.ㅋㅋㅋ
주변 많은 가게들 중에서도 한번에 눈에 띈다. 꽃집이라고 해도 믿을 듯..
빵집 외관이 지나가는 사람의 시선을 확 끌고 있다.
나처럼 헤깔린 사람 몇명 있을꺼다. 나만그런건 아닐테지...-_-;;
바깥은 어떻게 꾸며 놓았을까?? 유리에 멀 많이 붙여 놓았다.
자칫 지저분해 보일 수 있지만.. 이 가게.. 돈 많이 들인거 같다. 멀 이리 이쁘게 만들어 놓았지??
문을 열때 만지는 저 문고리가 놋쇠인가?? 때가 타면 때가 탈수록 더 이쁜거.. 하나하나 신경 많이 쓴거 같아 보인다.
그리고 한가지 더 놀란 사실! 영업시간이 왜이리 기냐... 아침일찍 문열어서 저녁 늦게 문닫는다.
이 곳 점장님 고생 많을꺼 같다.
내부의 인테리어도 바깥이랑 크게 틀리지 않았다. 이곳 사장님의 센스가.. 한번 누군지 보고 싶을 따름이다.
혹시 연예인인가??
빵집이 멀 이리 아기자기하게 꾸며놨을까.. 주변 신촌 베이커리와는 가는 길이 틀린 듯 하다.
모든 곳에 디자인센스가 숨어 있었다. 준비하는데 오래 걸렸을 듯.. 딜리댈리 빵집이 여기 뿐인게 좀 아쉽다.
명동이나 강남역으로 진출해도 될듯.. 여기서 돈 마니벌어서 진출 하려나...ㅋㅋㅋ 사람들 많이 들락날락 거리드만..
가능해 보인다.
그러나.. 단점이 보였으니..
사람이 많이 왔다 갔다 거려서 그런지 분주하다.
빵을 좀 감상할라 하면 뒷사람이 눈치를 줘서 오래 못고르겠다. -_-;; 음.. 이 빵집 사장님은 아주 좋아 하겠지..?
인기가 있단 증거니까 하하..
이제 이쁜 빵을 한번 보자.
아!! 빵 고르기전에 빵 잡을 빵찝게!!!
아까 문손잡이도 금색이었는데.. 빵찝게도 금색이네~
아.. 빵집에 쇠는 다 금색? 깔마춤인가보다.
하나 업어 갈까..... 쥐포 구워 먹는게 럭셔리 해 질듯..-_-;;
정신을 차리고 다시 빨랑 빵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빵 한번 보자!
이 글을 쓰고 있는 와중에 사진을 보니 또 배가 고파진다.
빵이름이 상당히 어렵다. 머라고 읽어야 할지 난감하다....ㅋㅋ 코우잉-에이맨~? 하드 례 롤?? 아..진짜 어렵다..
그런데 주변 빵집을 의식해서 일까.. 가격이 주변 빵집보다 좀 착하다.
이름이 어려워서 좀 화가 났으나 가격이 착하니 봐준다...
위에 페스츄리랑 커피마운틴은 이 빵집에서 밀고 있는 거라고 매니져누나(?)가 추천해줬다.
그 로티보이에 번 처럼 딜리댈리는 마운틴이 유명해지는건가??
아!! 마운틴 한종류 더 있다.
입체 사진으로 한번 보여주겠다.
저 마운틴은 거기 어디냐.. 스위스에 있는 산.. 마테호른인가.. 그모양을 따라한건가?
빵 종류가 더 있었는데.. 뒤에 빵고르는 사람이 눈치줘서 못찍었다. 으..
그래서 바로 옆에 있던 유리냉장고(?)로 눈을 돌렸다. 거기는 케이크류가 자리잡고 있었다.
케이크가 왜이리 이쁠까나.. 케이크 가격이 약간 비싸긴 하다. 3만원 3만5천원..
그런데 이정도 케이크면 그 정도가격은 받아야 할꺼 같기도 하고.. 동네 빵집에서 만오천원짜리만 사먹어봐서 잘모르겠다.
이런 케익은 여자친구와의 기념일때 보단 부모님 생일때 사가야 할꺼 같다.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은혜에 이정도 보답은 해야 하지 않나..?? 하하..누군가 그러드라.. 여자친구는 날 버려도 부모님은 날 못버린다고..
이말이 갑자기 왜 나왔지..? 하여간 기념일때 사가면 이쁨 받을 듯 싶다.
케익 옆으론 푸딩이랑 아주 작은 케익이 있었다.
요건 디져트용인가?? 참고하시라능~
아... 여기까지 힘들게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감사!!!!
쓰다보니 이렇게 많이 썼네..
마지막으로 몇장 더 올리고 이만 이 글을 마치겠다.
아래사진을 찍은 곳은 신의 영역이라 불리는 곳이란다.
이거 찍고 싶다고 사정사정했다. 빵 만드는 모습 보고 싶다고....!!!
앞에 있던 이쁜 빵들은 이렇게 만들어 지는 것이었다.. 저렇게 작은 반죽이 이쁜 빵으로 바뀌는거구나..
아! 딜리댈리는 커피가 캡슐커피란다. 스벅이나 커피빈에서 쓰는 에스프레스추출기를 쓰는게 아니었다.
빵집에서 빵에 몰두하기위해 커피는 내가 신경을 안쓰겠다 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인가..? 훌륭한 캡슐커피 많으니까~ 아직 커피는 안먹어 봤는데 조만간 먹어봐야 겠다. 커피 맛이 좋단다. 아까 내 블로그에 누군가 글을 남겨 놓았다..ㅋㅋ
그리고 아래 사진은 빵을 사서 올라 가려고 포장해달라고 해서 포장중이다. 직원누나(?)가 얼굴나옴 안된다고..그래서 얼굴을 짤라버렸네!? ㅋㅋ
여기 포장지는 다른데랑 좀 틀리다. 포장지 가운데가 구멍이 뚤려 있어서 속에 머가 들었는지 쉽게 보인다.
그냥 비닐봉다리에 넣어 주는 것보다 이뻐 보였다.
여자친구한테 비닐봉다리 툭하니 던져 주는 것보다 이런 봉투에 담아서 툭하니 시크하게 던져 주면서 "먹어!" 이러는게 더 점수를 딸꺼 같다. ㅋㅋ
이제 이 기나긴 글을 마치려 한다.
쓰다보니 스크롤의 압박이 참...ㅎㄷㄷ 하네.
그래도 이해해주시길... 글쓰는 재주가 워낙 없어서...ㅋㅋ
지금까지 읽어 주셔서 영광입니다~ _(__)_